빨간 떡볶이 맛을 알아버린 쌍둥이녀석들..
주말이면 떡볶이가 먹고싶다고 종종 얘기를 하길래
지금은 의례 떡볶이와 김밥을 세트로다가 만들곤 한답니다 ㅋㅋㅋ
사실 아이들보다 제가 더 먹는다는..^^
지난 주말에도 만들어 아이들과 맛있게 먹었어요~
떡볶이 300g, 어묵 두장, 양파 반개, 대파 한뿌리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2), 다진마늘(1), 물엿(2), 매실액(2)
(밥수저 기준입니다)
마트에 파는 얇은 떡볶이떡 있잖아요?
전 그게 참 맛있더라구요. 가늘어서 아이들 먹기도 좋구요
냉동실에 한봉지씩은 꼭 쟁여두고 있답니다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2), 다진마늘(1), 물엿(2), 매실(2)와 (밥수저기준)
물 5컵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기 시작합니다. (종이컵 기준)
그 사이 어묵과 양파, 대파를 썰어주고
어묵과 떡은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줍니다
양념이 끓으면 떡과 어묵만 먼저 넣어 끓여주다가
양념이 쏙쏙베이고 떡이 다 익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어주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센불에서 만들어요
10분이면 뚝딱~ 맛있게 완성된답니다
마지막에 깨를 조금 뿌려주면 완성 ^^
언제 먹어도, 매일 먹어도 맛있는 떡볶이에요
사진보니 또 생각나네요 ^^
오늘 점심도 분식을 먹는걸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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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블루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