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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Hub (성경 중심) 출처 사이트 : https://biblehub.com/q/what_is_the_concept_of_original_sin.htm
---> "What is the concept of Original Sin?" (원죄의 개념은 무엇인가?)
Definition and Meaning (정의와 의미)
Original Sin refers to the inherent sin condition that entered humanity through the first act of
disobedience in the Garden of Eden. This term describes both the initial transgression by
the first humans and the state of moral corruption passed on to all their descendants.
It underscores the reality that every person inherits an inclination toward wrongdoing and
separation from God, underscoring a universal need for redemption.
원죄는 에덴 동산에서 불순종의 행위를 통해 인류에게 들어온 내재하는 죄의 상태를 언급하는 것이다.
이 말은 최초의 인간들(미스터 아담과 미세스 이브)에 의한 처음의 범죄(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선악과를
따먹은 죄)와 모든 그들의 후손들에게 전해진 도덕적 타락의 상태 둘 다를 언급하는 것이다. 원죄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잘못을 행하고 분리하려는 경향을 물려받은 현실을 강조하는 것이며 그렇기에,
구속을 위한 보편적인 필요를 강조하는 것이다.
Biblical Foundation (성경적 근거)
Several Scripture passages provide the basis for understanding Original Sin. In Romans 5:12
we read, “Just as sin entered the world through one man … so also death spread to all men.”
This reveals that one man’s failure led to a universal experience of death, both physically
and spiritually. Additionally, Ephesians 2:3 affirms that “by nature we were children of wrath,
like the rest,” showing that sin is not merely a product of our environment, but a condition
affecting the very core of who we are.
여러 성경구절들이 원죄를 이해하기 위한 근거를 제공한다. 우리가 (영킹과 한킹) 로마서 5:12절을
읽어보면 "이런 연유로 한 사람에 의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 이러하다. 이것은
한 사람의 실패가 죽음이라는 보편적 경험으로서 육체적이며 영적인 죽음 둘 다로 이끌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첨가하여, 에베소서 2:3절은 "그들 가운데서 우리 모두가 이전에는 우리 육신의
정욕대로 행하였으며 육신과 마음의 욕망을 이루어 다른 자들과 마찬가지로 본래 진노의 자녀였느니라."
라고 단언하는 것이며 (그러하니) 죄는 단지 우리의 환경의 산물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인지 바로
그 핵심 자체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다.
The Fall in Genesis (창세기에서 타락)
The concept of Original Sin traces back to Genesis 3, where Adam and Eve ate fruit from
the forbidden tree. Their choice introduced sin, suffering, and death into the world.
Genesis 3:6-7 recounts how they “saw that the tree was good for food,” took and ate,
and then recognized their own nakedness. This historical event is foundational for
understanding why humanity experiences guilt, conflict, and brokenness.
원죄의 개념은 창세기 3장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장에서 아담과 이브가 금지된 나무로부터
열매를 따먹은 것이다. 그들의 선택이 세상에 죄와 고통 그리고 죽음을 소개한(가져온) 것이었다.
창세기 3:6-7절은 어떻게 그들이 "그 나무가 먹기에 좋음을 보고", 따서 먹어 그리하여 그들
자신의 벌거벗음을 인식했는가를 말씀하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이 왜 인류가 죄책감과
갈등 그리고 엉망상태의 깨어짐인가를 이해하는데 기초가 되는 것이다.
Transmission to Humanity (인류에게 전승)
Scripture describes how all people inherit this sin nature from Adam. In Psalm 51:5,
the Psalmist confesses, “Surely I was brought forth in iniquity; I was sinful when my mother
conceived me.” This indicates an inherent condition-one that is not taught or acquired solely
through external influences, but rather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This view is supported
by early creeds and confessions rooted in the biblical narrative, underscoring a direct link
between Adam’s disobedience and the universal slavery to sinful impulses.
성경은 어떻게 모든 사람들이 아담으로부터 이러한 죄성을 물려받았는가를 언급한다. 시편 51:5절에서
시편저자(미스터 다윗)은 "보소서, 내가 죄악 중에서 태어났고, 죄 중에서 내 어머니가 나를 배었나이다."
라고 고백한다. 이 구절은 내재적인 상태 - 단지 외부적 영향을 통한 가르침 또는 습득된 것이 아닌
오히려 세대를 통해 전해진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성경 이야기에 뿌리를 둔 초기의
신조들과 고백들(즉, 고백록, 고해성사 등등)에 의해 지지받는데 즉, 아담의 불순종과 죄악된 충동에
대한 보편적 노예상태 사이의 직접적인 연결을 강조하면서 말이지.
Effects on Behavior and Relationship with God (행위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영향들)
Original Sin affects every facet of who we are, including our thoughts, desires, and actions.
Beyond external behavior, it disrupts our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According to Genesis
3:23-24, Adam and Eve were banished from the Garden, symbolizing humanity’s separation from
the Creator. Throughout history, individuals have wrestled with a propensity to go against
divine standards, demonstrating the outworking of Original Sin in human behavior.
원죄는 우리의 생각들, 욕망들 그리고 행위들을 포함해 우리가 누구인가에 대한 모든 측면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외적인 행위를 넘어, 원죄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친멸한 관계를 갖음을 방해하는 것이다.
창세기 3:23-24절 "그러므로 주 하나님께서 에덴의 동산에서 그를 내어 보내어 그가 취함을 입은 그 땅을
갈게 하시니라.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타는 칼을 놓아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 말씀에 따르자면, 아담과 이브는 동산으로부터
추방되어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분리를 상징하게 된 것이다. 역사를 통해, 인간 개개인들은
신성한 기준에 어긋나는 성향을 갖고 씨름을 해오면서 인간행위에 있어 원죄의 과정을 입증한 것이다.
Addressing Objections and Clarifications (이의 제기와 해명)
1. Moral Responsibility: Some question whether inheriting a sin nature absolves personal
accountability. However, Scripture consistently teaches that individuals are responsible for
their own sins, even as they are influenced by a fallen nature (Ezekiel 18:20).
2. Justice of God: Another common objection is how a just God can hold people accountable for
the sin of another. Paul addresses this in Romans 5:18-19, showing that just as Adam’s
disobedience brought condemnation, so Christ’s obedience offers justification. The fairness of
God is ultimately demonstrated through redemption offered in Christ.
1. 도덕적 책임 : 어떤 이들은 죄성을 유전받은 것이 개인적인 책임을 용서하는가에 관해 의심한다.
그러나, 성경은 일관되게 인간 개개인들은 그들 자신의 죄들에 책임이 있다고 가르치는데 그들이
타락한 본성에 의해(에스겔서 18:20절) 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한킹 에스겔서 18:20절 "범죄하는 혼은 죽으리라. 아들이 아비의 죄악을 지지 아니할 것이며 아비도
아들의 죄악을 지지 아니할 것이니, 의인의 의는 그에게 있고 악인의 악도 그에게 있으리라."
2. 하나님의 공의 : 또 다른 일반적 반대의견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들이 다른 이들의
죄에 책임을 갖게 하실 수가 있으신 것인가 그것이다. 바울은 로마서 5:18-19절에서 이렇게 말하는데,
아담의 불순종이 정죄를 가져온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은 의롭다함을 주심을 보여주면서 말이야.
하나님의 공정성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어진 구속을 통해 입증되어지는 것이다.
(즉, 공의로 심판하시는 속성을 가지고 계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진리, 사실에 근거하여 첫 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은 그러한 원죄가 후손들인 모든 인류에게 유전되어 그러한 원죄로 말미암아
어떻게?
죄인의 신분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는 그 누구든지 예외가 없는 인간들이지만 그럼에도 그야말로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심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죄를 알지도 저지르지도 않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서 이 세상에 오신 주님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의 지옥갈 죄를 단번에 영원히
사해놓으시기 위해 흠 없으신 주님의 육신을 속죄제물, 대속제물, 희생제물, 화목제물로 삼아 그러한 주님의
육신에 죄를 선포하시어 그 누구든지 예외없는 모든 인간이 받아야만 할 죄에 대한 심판을 대신 받게 하시어
어떻게?
하나님의 피로서 주님의 피를 다 쏟아주시고 죽으시어 무덤에 장사되신 후,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시는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라는 사실 앞에서
모든 인간에게 유전된 첫 사람 아담의 원죄에 대한 숙명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통한 단번에 영원히
완성이 된 속죄, 대속의 희생, 공로, 효력에 근거하여 그 결과?
하나님의 공의는 완벽무오하게 충족이 되는 것이다 이런 진리, 사실인 것인데 '나그네1004'라는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이단, 사이비는 "원죄가 어딨어...어디있냐고...엉! 죄를 지어야 죄인인 것이지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원죄 어쩌구 그러면서 모든 사람들을 애시당초 죄인들인 것처럼 몰아가냐...
엉!" 이처럼 미쳐 날뛰고 자빠진 채, 원죄를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해 바르게 설명하는 나 두덜이를 포함
수많은 회원 지체님들에게 달려들며 점점 더 미쳐 날뛰면서 발작, 발악을 처대고 자빠졌으니 그래서 저런게
이단이고 사이비라니까...엉! UNDERSTAND?)
Historical and Archaeological Corroborations (역사적 그리고 고고학적 확증들)
While the doctrine of Original Sin is primarily theological, archaeological findings have
supported biblical accounts of early human civilization in regions corresponding to
the Tigris and Euphrates Rivers (Genesis 2:14). This consistency with known geography gives
credibility to Genesis as a historical narrative. Further, studies in ancient Near
Eastern cultures reveal widespread traditions of a primordial fall, suggesting a shared
memory of an original moral breakdown in humanity. These pieces of evidence bolster confidence
that biblical details rest on reliable historical underpinnings.
원죄의 교리가 기본적으로 신학적인 반면에, 고고학적 발견들은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들에
해당되는 지역들에서 초기 인간문명에 관한 성경적 이야기들인 창세기 2:14절 "세 번째 강의 이름은
힛데켈이라. 그것은 앗시리아 동편으로 흐르더라. 네 번째 강은 유프라테스더라." 이처럼 지지하였다.
(이라크의 내륙을 관통하는 티그리스강을 히브리어로 힛데켈 강으로 부르는 것임). 이러한 알려진
지형과의 일관성이 역사적인 이야기로서 창세기에 신뢰성을 주는 것이다. 더욱 더, 고대의 근동문화들의
연구들은 원시적인 몰락의 광범위한 전통들을 드러내는 것이니, 인류에게 있어 본래의 도덕적 붕괴에
관한 공유된 기억을 암시하면서 말이다. 이러한 증거들은 성경적 세부사항들이 신뢰할만한 역사적 토대에
기초하는 신뢰를 강화하는 것이다.
Philosophical and Behavioral Considerations (철학적 그리고 행동적 고려사항들)
From a behavioral science perspective, people exhibit innate tendencies toward selfishness,
aggression, and moral failing, aligning with the biblical claim that all have sinned.
Philosophically, such universal brokenness points to a deeper spiritual problem rather than
one confined to social constructs. Contemporary counseling fields recognize that certain
destructive inclinations appear “wired” into human nature, coordinating with the Scriptural
portrayal of a pervasive sin condition.
행동과학의 시각으로부터 볼 때에, 사람들은 이기심, 공격성 그리고 도덕적 타락을 향한 선천적
성향을 드러내는데, 모두가 죄를 자행했다는 성경적 주장에 따라서 말이지. 철학적으로, 그러한
보편적 망가짐은 사회적 구조에 국한된 문제 보다는 오히려 더 깊은 영적인 문제를 가리키는 것이다.
현대의 상담분야는 어떤 파괴적 성향이 인간의 본성 안에 "전선을 연결하는" 것처럼 나타나는 것을
인식하는데, 만연한 죄의 상태의 성경적 묘사와 어울리면서(부합되고 일치하면서)...
Application and Fulfillment in Christ (예수 그리스도로 적용과 성취)
The doctrine of Original Sin ultimately leads to the solution: the promise of salvation through
Christ. Romans 5:19 contrasts Adam’s disobedience with Christ’s obedience, highlighting
the hope of being made righteous: “For just as through the disobedience of the one man
the many were made sinners, so also through the obedience of the One th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Through Christ’s resurrection and atoning work, believers are reconciled to God
and liberated from the power of inherent sin.
원죄의 교리는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약속인 해답으로 이끈다. 로마서 5:19절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는 아담의 불순종과 그리스도의 순종을 대조하는데, 의로운 자가 되는 희망을
강조하면서...그리스도의 부활과 속죄사역을 통해, 믿는 자들은 하나님과 화해하여 내재된 죄의
권능으로부터 해방된 것이다.
Conclusion (결론)
Original Sin is a foundational teaching that explains humanity’s universal moral brokenness,
tracing it back to the Fall in Genesis. It reminds believers and skeptics alike of
the deep-seated need for a Savior. Supported by the narrative of Scripture and consistent with
historical and behavioral observations, this doctrine underscores the gracious provision that
God has made in Christ to rescue humankind from the bondage of sin. As a result, understanding
Original Sin is central to grasping the depth of redemption and the necessity of faith
in the one who triumphs over that sin once and for all.
원죄는 인류의 보편적 도덕의 붕괴를 설명하는 근본적인 가르침인 것인데, 원죄를 창세기의 몰락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말입니다. 원죄는 믿는 자들과 회의론자들로 하여금 똑같이 구세주를 향한 뿌리 깊은
필요를 생각나게 하는 것이다. 성경의 이야기에 의해 지지받고 역사적이고 행동적 관찰과 일치해,
이러한 교리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죄의 굴레로부터 인류를 구출하신 은혜로우신 조치를 강조한다.
결과적으로, 원죄를 강조하는 것은 속죄의 깊이와 최종적으로 완전히 그 죄를 이겨내신 분(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한 믿음의 필요성을 이해함에 있어 핵심적인 것이다.

첫댓글 원죄는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잘못을 행하고 분리하려는 경향을 물려받은 현실을 강조하는 것이며 그렇기에,
구속을 위한 보편적인 필요를 강조하는 것이다.
무슨 죄가 원죄냐고?
성경적 근거가
로마서 5:12절을 읽어보면 "
이런 연유로 한 사람에 의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
아담은 죄가 세상에 들어오게 한 자이지
모든 사람은 죄를 지었으므로. 죄인 되는 것이지
가만히 있는데 죄인 될 수 없다
첫 아담에 의해서 세상에 죄가 들어왔지
둘째 아담의 그 세상 죄를 담당하셨고
ㅋㅋ
원죄라는 것은 없어
모든 사람은 자기가 지은 죄로 인해서 심판을 받아
국어 이해력
영어로 포장하지 말고
ㅋㅋㅋ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선도 알고 악도 알게 된 것야.
그래서 사람은 본성으로 선도 행하고 악도 행하고
이것을 양심이라도 하고
죄는 자기 행위대로 짖는 것야
원죄라는 것은 없어
욕정을 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지만
선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어. 이것이 선악을 알게 되는 과실을 먹으로 나타나는 결과
두 본성
말씀보존학회에서도 원죄를 가르치냐?
원죄는 우리의 생각들, 욕망들 그리고 행위들을 포함해 우리가 누구인가에 대한 모든 측면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외적인 행위를 넘어, 원죄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친멸한 관계를 갖음을 방해하는 것이다.
지랄을 한다.
=>원죄는 인류의 보편적 도덕의 붕괴를 설명하는 근본적인 가르침인 것인데, 원죄를 창세기의 몰락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말입니다
니 글을 읽으면서 보편적으로 넌 똘아이다는 생각이 든다
원죄가 보편적인 것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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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국어책 읽기식 성경 신구약 마구잡이 해석, 적용으로 미쳐 날뛰는 이단, 사이비가 그런
짓거리를 처대며 날뛰는 결과 원죄 없고, 예수님은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으로 이 세상에 온
것이며, 전도서의 짐승의 영은 악인의 영으로 죽으면 땅 속으로 들어가 없어지는 것이고,
아마겟돈 전쟁은 없고, 사탄은 창세기 1장에서 땅이 창조된 그 시점에서 창세기 3장의 선악과를
따먹게 아담과 이브를 유혹하는 그러한 죄로 날뛴 것이니 그 사이에 그처럼 타락한 것으로
이해하면 되며 인간의 영이 거듭나는 것은 오직 인간 자신의 의지가 아닌 죄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섭리하심과 역사하심에 근거하여 그렇기에 하나님으로서 성령님의 그러하신 역할,
사역에 근거한 주권, 권능은 인간의 자유의지와 결코 상충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조차 전혀
모른 채, 뭐시라고 요런 개솔, 씨부렁 득시글 자작, 창작의 국어책 읽기식 이단교리들을 양산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허구헌 날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점점 더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야...엉!
고따구, 국어책 읽기식 마구잡이, 제멋대로 개솔, 씨부렁 득시글 자작, 창작의 이단교리
@두더지애비 들을 양산해 그런 마귀교리들이 성경적 교리들이고 믿음이며 적용, 증거인 것처럼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너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라는 사실 앞에 너같은 것이 어찌 성경적 원죄의 의미를 이해조차
믿고 적용, 증거조차 할 수나 있겠냐 이런 사실을 나 두덜이가 준엄히, 흔들림 없이 너같은 개솔,
씨부렁 국어책 읽기식 이단, 사이비에게 충고, 경고하며 다시 한 번 알려주니 알아들어 쳐먹고
제 정신머리를 만사제쳐 놓고 차려야만 할 것이다...UNDERST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