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를해야 하는달이다.
그런데 이제는 이 신고하는 것이 여간 번거로운것이 아니다.
세무사에게 맞기자니 그수수료가 아깝고...
몇년전에 큰아들에게 얘기를 했더니 그때부터 큰아들이 대신 신고도 해주고 세금도 내주고...
완전 꿩먹고 알먹고다.
오늘도 신고하고 세금냈으니 그리 알고 있으란다.
해서 세금 얼마나 냈느냐 물으니 그건 알아 뭐하냐고 그냥 했구나 하고 편히 있으면되지요. 한다.
그래 좋다!!! 편하다!!!
그리고 고맙다. 내아들!!!!!!
첫댓글
선배님께서
소득세를 납부하시니
아마 농사뿐이 아니고
다른 수입원이 많이 있는
모양입니다
저도 10년 넘게 농사를
제법 많이 짓고 있지만
아직까지 소득세 한푼
낸 적이 없는 농사꾼입니다
농사는 텃밭 아주조금 재미로 하고 있어요.
일정 소득이 있어야 전원생활이 가능해서 임대업을 조금해요.
아차 ㅎ
저도 오늘 납부해야 겠네요~^^
예 이번주에 마무리 해야지요.
세금 내는거 좀 번거롭지요
이젠 나이드니 더 그렇고
다 얘들이 알아서 하지요
싱싱 야채 많이 자라서 식탁이 즐거우시죠
그냥 얼마 내라고 하면 납부하는 것으로 되는데 이건 일일이 하나하나 작성을 해야하니 좀 번거롭기도 하고 힘드네요.
납세의 의무를 충실히 하시는 시민 이십니다
서민들은 세금 일원도 안 떼먹는데 많은것을 가진사람 권력을쥔 사람들이 문제죠. ㅎ
멋진 아들입니다
신고를 좀더 간편하게
하여야 할 것인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