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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에베소서 5:21- 28 절 // 제목 : 남편들아 아내들아 // 2024 년 5 월 19 일
가정이 가슴에 설레도록 가고싶은 곳입니까 ?
가정의 핵심은 부부 관계 입니다 . 부부가 화목하고 두 사람이 행복하면 아이들이 행복하고 그들이 다니는 직장이 행복하고 교회가 행복 하게 됩니다 .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가정에서 무엇이 제일 싫은가 ?” 라고 물었습니다 . 첫 번째가 부모가 싸우는 것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 또 이것은 아이들이 가출하는 첫째 원인 이기도 합니다 . 부부가 하나님의 계획대로 아름답고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면 이웃과 주변이 행복합니다 .
마 19:6 절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부부의 만남은 우연히아닙니다 . 철저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 각본입니다 . 섭리입니다 . 분명히 하나님이 만나게하셨습니다 . 사람이 나눌수 없습니다 . 끝낼수 없습니다 . 하나님이 중매 하셨습니다 . 완벽한 조합입니다 . 말 2:16 절 나는 이혼하는 것 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결혼은 미로와 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 서양의 격언에도 ‘바다로 나갈 떼에는 한번 기도하라 . 전쟁터 로 나갈 때는 두 번 기도하라 . 그러나 결혼식장에 나갈 때는 세 번 기도해 라 ’ 결혼은 위험한 항행보다 어렵고 , 전쟁보다 더 잘 준비해야 하고 , 더 치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결혼생활에 대한 최고의 나침반이 있습니다 . 이 나침반을 이용해서 방향만 잘 잡으면 둘이서 하나 되어 함께 헤쳐 나가는 인생길 항해는데 기쁨과 즐거움으로 성공길을 마치게 될것입니다 . 좋은 동무요 파트너가 될것입니다 .
잠 31 장 :10 절에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 현숙한 여인은 가정을 철저히 철저하게 책임을 지는 여인 '입니다 ..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갑니다 . 남편이라는 말은 HUS BUND 라고 한다 이 말의 뜻은 "집을 묶는 사람 " (HOUSE BOUNDIN) 하우스 밴딩 이라는 뜻입니다 . 남편은 끈으로 묶는 것처럼 가정의 행복을 위하여 온 가족의 육체와 정신과 영적인 모든 것을 묶는 일 을 한다는 말입니다 .가정이라는 울타리는 가정의 행복과 사랑을 보호해주는 보호장치 와도 같습니다 .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 들어올 때에 세상살이에서 힘들고 지친 가족들이 안식과 쉼을 얻으며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 부모는 자녀에게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하고 , 남편은 아내의 울타리가 되어야 합니다 . 그게 허스밴드요 남편입니다 .
부인은 와이프 (WIFE)라고 부르는데 이 말은 피복을 짠다라는 뜻입니다.옷을 만든다. 가정을 아름답게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창 2:18) 지지해준다 . 힘을 실어준다 . 응원해준다 . 책임을 진다 . 삶의 동반자 ,길동무가 되는것입니다 . 아내의 얼굴은 남편이 책임이다 .
아내지침서 =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22-23 절 ).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 할지니라 >(24 절 ).
<그 둘이 한 육체가 될 지니라 >(31 절 ). 사랑은 한 방향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 믿음으로 한 방향을 보십시오 . 행복관에서 한 방향을 보십시오 . 인생관에서 한 방향을 보십시오 . 사명감에서 한 방향을 보십시오 . 그러면 차이는 극복 될 것입니다 . 차이와 다름을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 머리가 두 개면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돕는 배필로 하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그런데 하와의 말 때문에 아담의 인생까지 망쳐져 버렸습니다 . 돕는 배필이 되라고 했더니 , 망하게 하는 배필 이 되었습니다 .잠 12:4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의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잠 25:24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 이 나으니라
여자 말 안 듣는 남자가 없다고 합니다 . 그러나 여자 말 다 들으면 망합니 다 . 여자말보다 하나님 말씀을 잘 들어 야 삽니다 . 여자 말보다 목사님의 말씀을 잘 들어 야 합니다 .
부부는 하나님이 중매하셨습니다 . 부부가 행복하면 가정이 에덴입니다 . 온가족이 기쁨니다 . 테레사 수녀가 노벨 평화상을 받은 날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 세계 평화를 위하여 가장 긴급한 일이 무엇이라 고 생각하십니까 ? 테레사 수녀는 웃으면서 기자에게 말하기를 기자 선생님께서 빨리 집에 돌아가서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긴급한 일 입니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 가족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무슨 인류입니까 ? 가족도 섬기지 못하는데 무슨 이웃입니까 ? 남편,자식,,,
남자는 인정해 주면 행복합니다 .
남자를 망가뜨리려면 무시하면 됩니다 . 남편이 하는 일에 늘 기를 죽이고 시비를 걸고 뒤에서 흉보면 됩니다 . 진정으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남편과 행복한 가정을 갖기를 원하신다면 일주일에 보약 3 첩만 먹이시면 됩니 다 . 남자는 칭찬과 인정을 받으면 펄펄 날아다닙니 다 . 남자가 늘 지쳐있고 힘이 없어보인다면 틀림없이 아내가 바가지만 긁고 칭찬 이라고는 한마디도 없는 가정일 것입니다 . 진짜 행복한인생 행복한 가정이 되고싶으십니까 ? 서로 칭찬 하면 됩니다 . 식구간에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 칭찬은 가정에 웃음꽃 을 피우게 하는 마술입니다 . . 돈은 순간의 기쁨만을 주지만 , 칭찬은 평생의 기쁨 을 줍니다 ..남편 칭찬 해 본적이 언제입니까 ? 밥 안 해주고 굶기는 것보다 더 심각한 일입니다 .
잠 12:4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의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칭찬과 격려와 위로가 있으면 가정에 웃음꽃이 피고 행복해 집니다 . 장점을 찾아내어 칭찬해 주면 더 좋은 사람이 됩니다 .
◈ 부지런히 가정을 가꾸라 .잔디밭 가꾸듯이 매일 가꾸어야합니다 . 아름다운 정원은 가꾸어야만들어집니다 . 날마다 잡초도 뽑아주고 , 거름도 주고 , 가지치기도해주고 , 해충도 잡고 , 물도주는 노력이 있어야 아름다운 정원이 됩니다 . 행복한 가정 그냥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노력이 필요합니다 . 섬김이 필요합니다 . 부지런해야 아름다운정원도고 아름다운 가정됩니다.
잠언 31 장에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 본문 15 절에 '밤이 새기 전에 일어나 서 곧 새벽에 일어나서 그 집사람에게 식물을 나누어주며 ' 아 침식사 잘 준비해주는 여인이 현숙한 아내입니다
현숙한 여인은 부지런한 사람을 말합니다 이것이 없이는 행복이 없습니다 . 예수님을 믿으면 누구나 부지런해지게 마련입니다 . 부지런히 일하다보니 재물이 모이고 성실하게 살다보니 낭비하지 않습니다 .부지런히 손으로 일한다 . 살림을한다 . 아내가 부지런하여 좋은 가정을 만들면 남자는 평생 궁궐에서 쾌적하게 살아가지만 집을 지저분하게 만들어 놓으면 남자는 평생 쓰레기더미에서 불쾌하게 살게됩니다 .
◈가족과 자기를 위해 가꾸는 여인
22 자기집과 자기를 위하여 아름다운 이불을 지으며 ....세마포와 자색옷을 입으라 .
◈.칭찬이 있는 가정 ( 대화가 있는 가정 ) 감사가 있는 가정
26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의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28 절 자식들이 일어나 사례하며 그 남편은 칭찬하기를 그대는 여러 여자들보다 뛰어나다 .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 (잠언 10:11)
행복한 가정의 비결은 대화 입니다 . 피가 막히면 동맥경화가 오거나 신체에 심각한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서 생긴병입니다 . 가정은 대화가 있어야한다.
가정에 대화가 막히고 단절되면 심각한 가정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가정의 위기 요소 가운데 하나가 바로 대화의 단절입니다
부부대화 - 상대방성격 공격하지 말라 . 의견을 강요하지 말라 . 과거얘기하지말라 .
대화는 자신의 말만 독점하지 말고 들어주려는 마음을 가져야 대화가 되는 것이다 . 가정에서의 대화는 사랑을 공급하는 혈액순환 입니다 . 날마다 서로를 격려하 고 , 사랑하고 칭찬 하는 대화가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본 것, 경험한 것을 서로 공유하는 것이 대화입니다 . 이것이 가정에 행복의 비결입니다 .
-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잠언 12:18)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꽃피는 정원이 된다 .
건강의 꽃 번성의 꽃 , 장수의 꽃 , 웃음꽃 , 감사의 꽃 사랑의 꽃이 핀다 .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 인생은 일장춘몽이요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 . 놀다가 가세 놀다가 가세 1! 어디로 가는줄도 모르고 놀다갑니까 ?
잠 16:25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남편들보다 아내들에게 주는 교훈을 먼저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그만큼 아내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에베소서 5 장에서도 , “아내들이여 남편들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고 했으며 , 골로새서 3:18 절에서도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안에서 마땅하니라 ”고 했습니다 . 벧전 3 장 1 절과 6 절에서 , 아내 된 자들은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고 했고 ,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같이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했습니다 .
이 순종이라는 말은 쉽게 말하면 남편을 존중한 나머지 남편을 항상 세워준다 는 것을 말합니다 . 아내의 제일 큰 책임은 남편을 계속 받들어 주고 세워 줘서 결국 그 남편이 ‘삶에 대한 자신감 ’, ‘아내로부터 인정받는 사람 ’ 그리고 ‘격려받는 사람 ’이라는 것을 가슴 깊숙이 느끼게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
사도 바울은 이처럼 아내들을 향해 철저히 교훈하고 있습니다 .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은 것 은 여자가 먼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 ]를 따먹고 남자도 먹게 하여 결국은 죄를 짓게 만들었기 때문 이라고 하십니다 . 그러므로 여자는 절대로 남자보다 앞서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인 것처럼 남편은 가정의 머리 라고 했으며 , 남자의 머리가 그리스도인 것처럼 여자의 머리는 남자라고 했습니다 . 유대인 부모들은 시집보낼 때 들려주는 말이 있습니다 . 남편을 왕처럼 존경하면 너를 여왕처럼 대할 것이다 . 천하게 처신하면 너를 노예처럼 여길것이며 자존심을 내세워 봉사하기를 싫어하면 너를 하녀같이 부리게 될 것이다 . 남편이 외출할때는 몸단장을 잘해서 보내고 , 가정에 신경을 쓰고 남편의 소지품을 귀중히 여기라 . 그러면 남편은 너의 머리에 관을 씌울 것이다 .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은 남편을 세워주는 것입니다 . 기살려주는것입니다 .
남편의 주도권이 사라져버렸다 . 선택권도 , 결정권도 없습니다 . 주장할권도 없습니다 . 남편들이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 남편무시당하면 결국 부모님도 자녀들에게 무시당합니다 . 매몰되어 사라져간다 . 얘들아 아빠가 일어나 하면 꿈적도 않하다가 애들아 엄마가 일어나래 !!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복종하라 ”는 크고 둘째 되는 계명의 다른 표현 이다 .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그리스도를 경외함이 없으면 피차 복종할 수 없 다 . 크고 첫째 되는 계명에 순종해야 , 크고 둘째 되는 계명도 지킬 수 있다 .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함이 없이는 , 이웃을 내 자신 같이 사랑할 수 없다 .
순서를 바꿔서는 될 수가 없다 . 이웃 사랑 / 만인 사랑을 아무리 외쳐도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없으면 , 그 사랑은 자기 사랑 , 자기 중심적 이기적인 사랑에서 벗어날 수 없다 .
피차 복종하라 는 말은 ‘서로 사랑하라 ’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천국은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곳 이라 할 수 있다 .
남편들보다 아내들에게 주는 교훈을 먼저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그만큼 아내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에베소서 5 장에서도 , “아내들이여 남편들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고 했으며 , 골로새서 3:18 절에서도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안에서 마땅하니라 ”고 했습니다 . 벧전 3 장 1 절과 6 절에서 , 아내 된 자들은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고 했고 ,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같이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했습니다 .
이 순종이라는 말은 쉽게 말하면 남편을 존중한 나머지 남편을 항상 세워준다 는 것을 말합니다 . 아내의 제일 큰 책임은 남편을 계속 받들어 주고 세워 줘서 결국 그 남편이 ‘삶에 대한 자신감 ’, ‘아내로부터 인정받는 사람 ’ 그리고 ‘격려받는 사람 ’이라는 것을 가슴 깊숙이 느끼게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
◈ 가정의 기본은 남편과 아내의 관계이다 .
부모와의 관계보다 부부가 우선입니다 . 자녀와의 관계보다 부부가 우선입니다 . , 이 기본 질서부터가 무시될 때 , 가정의 행복은 금가기 시작한다 . 하나님은 자기 형상대로 아담을 만드시고 곧바로 부부로 가정을 출발하게 하셨다 .“남자와 여자 (가정 )를 창조하시고 ”(창 1:27)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 2:20-24)
여자를 만드실 때 따로 흙으로 만들지 않고 아담의 갈빗대를 하나 취하여 만드셨다 . 아담의 돕는 배필로 , 아담의 몸의 한 부분으로 만드셔서 , ‘뼈 중의 뼈요 ’ ‘살 중의 살 ’의 관계가 되게 하셨다 .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처음부터 만드신 것이다 . 그리고 결혼은 ‘남자가 부모를 떠나 ’, ‘그의 아내와 합하여 ’ ‘둘이 한 몸을 이루는 것 ’이다 . 먼저 1 순위가 부부입니다 . 그래서 부부간의 관계를 언약관계라고 말합니다 . 혈연관계는 서로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언약관계는 노력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
부부간에는 피차 복종해야 한 다 .먼저 , 아내들에게 복종하는 방법을 자세히 명령하신다 . “아내들이여 ,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엡 5:22-24).
아내들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명령 이다 . 부모의 주도권 다툼의 싸움 속에서 자란 자녀들은 , 내면에 질서가 없고 , 정서가 불안정하여 , 이후 가정 생활도 , 사회생활도 적응을 못하게 된다 . 문제아는 문제의 가정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 “주께 하듯 ”,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이 없는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할 수 없다 .그 마음에 “주 ”가 안 계신 분들은 서로 주가 되느라고 평생 동안 갈등과 반목을 일삼는다 . [주도권싸움 ]
남편들에게 복종하는 방법을 따로 자세히 명령하신다 . “남편들아 , 아내 사랑하기를 ,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 이라 ”(엡 5:25,28)
아내는 남편에게 주께 하듯 복종만 하면 되지만 , 남편은 아내 사랑을 그리스도께서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해야 한다 . 십자가에서 죽으심 같이 해 야 한다 . 곧 목숨을 바쳐서 아내를 사랑해 야 한다 . 남편은 목숨을 바쳤으니 , 아내의 복종을 가지고 시비할 생명이 없다 .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
“너희도 각각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엡 5:33)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 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구주시니라 (엡 5:22-23 절 ).”남편 대하기를 마치 주님을 대하듯 하라 . 상전을 대하듯 하시기 바랍니다 . 복종과 순종은 권위를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 복종은 자신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남의 명령에 억지로라도 따르는 것이고 , 순종은 자의적으로 순순히 따른다는 점에서 구별됩니다 . 아내는 남편에서 자발적으로 순종해야 하고 , 순종하기 어려우면 강제적로라도 복종해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
복종과 순종은 위계질서를 위해서 필요한 태도입니다 .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이 남편은 아내의 머리이기에 이 질서가 가정을 행복하게 하는 원리입니다 . 교회가 평안하고 든든히 서가기 위해서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가능한 것과 같이 한 가정에서도 남편이 권위를 가지고 있어야 평안하고 행복한 것 입니다 . 아버지의 권위가 실추된 가정 , 목사의 권위가 사라진 교회 , 선생님의 권위가 무시되는 학교 , 대통령의 권위가 무너져 내린 나라는 행복하고 평안할 수 없습니다 .
잠언 24:3~4 을 보면 『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하게 되며 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고 말했습니다 .
사무엘상 25:2~3 을 보면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의 생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 마리요 염소가 천 마리이므로 ...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실이 악하며 그는 갈렙 족속이었더라 』 했습니다 .
남편인 나발은 완고하고 행실이 악한 자였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집은 얼마나 부자였는지 모릅니다 . 양이 삼천 마리요 염소가 천 마리나 되었습니다 . 아비가일은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운 여인이었습니다 . 나발은 형편없는 남편이었지만 아내 덕분에 복을 받았습니다 .
사무엘상 25:32~38 을 보면 『다윗이 아비가일에게 이르되 오늘 너를 보내어 나를 영접하게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또 네 지혜를 칭찬할지며 또 네게 복이 있을지로다 오늘 내가 피를 흘릴 것과 친히 복수하는 것을 네가 막았느니라 나를 막아 너를 해하지 않게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 가 급히 와서 나를 영접하지 아니하였더면 밝는 아침에는 과연 나발에게 한 남자도 남겨 두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라
악한 나발이 다윗의 은혜를 저버렸다가 죽을 뻔한 일이 있었지만 아비가일의 지혜로 말미암아 죽음을 면하게 된 일이 현숙한 여인 아비가일때문이었습니다 . 잠언 12:4 을 보면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의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고 했습니다 . 어진 여인은 남편의 면류관입니다 .
‘아내에 대한 남편의 가장 큰 불만이 무엇인가요 ?’ 이었습니다 . 가장 많은 답이 자기말만 하고 남편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 아내가 가장 싫다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잠언 9:13 을 보면 『! 미련한 여인이 떠들며 어리석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 지혜롭지못한 여인은 행함보다 떠들기를 잘합니다 , 자기말만합니다 .
사람에게 주신 2 가지 욕구는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와 가치있다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입니다 .
남편이 원하는 것은 존경받는 것 입니다 . 인정받으면 삽니다 . 그냥 내 남편이기에 존경하는 것입니다 . 아내는 남편을 신뢰하고 감사하고 칭찬하여야 합니다 . 사랑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하지 않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 입니다 . 서로 순종하고 사랑하면 자녀들이 그대로 본받아 사랑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
남편들이여 아내를 사랑하라 .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 주님이 교회를 위하여 죽으시고 교회를 사랑하는 것 같이 아내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 사랑은 희생하는 것입니다 . 여자가 원하는 것은 자기의 말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 들어주는 것 보통 힘든 것이 아닙니다 .
여자는 말하는 재미로 삽니다 . 태초에 남자가 외로운 것을 알고 여자를 돕는 배필로 창조하셨는데 아마도 남자가 심심하니까 옆에서 말하도록 창조해 주신 것 같습니다 . 그래서인지 하와가 뱀과 이야기를 하는데 청산유수입니다 . 하나님이 하신 말씀에 더하기도 하고 빼기도 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사탄에게 넘어가고 또 말로 남편 아담을 설득해서 아담까지 선악과를 먹게 합니다 .
여자는 말을 좋아합니다 . 유치원에 가보면 남자아이들과 여자아들이 노는게 틀립니다 . 유치원나이의 여자아이들은 3000 단어를 아는데 남자아이들은 같은 나이인데 1000 단어밖에 모른다고합니다 . 아이들 노는 것은 보면 여자아이들은 소꼽놀이를 하며 인형과도 무슨얘기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하며 놉니다 . 그러나 남자 아이들은 이런 단어밖에 안씁니다 . 뿅 ! 쾅 ! 띵아 띵아 ! 따따따따 !
화병은 말을 못하고 속에다 넣어놓은 것들입니다 . 밖으로 나와야 하는데 안에서 쌓인 병입니다 . 우울증 편두통 이런 병은 다 말을 못해서 오는 병 이랍니다 . 그래서 착한 여자들이 일찍 죽습 니다 . 말을 들어주어면 여자들은 병이 없습니다 . 남자의 희생은 여 자의 말을 들어주는 희생 입니다 . 말을 들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
사랑에는 반드시 대화가 있습니다 .
듣는 훈련을 잘하는 사람이 대화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 말하는 것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이 대화의 기술을 습득한 사람 입니다 . 끝까지 다 들어주는 훈련을 하십시오 . 들어주는 것이 사실상 사랑입니다 . 그분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어떤 느낌을 전하려고 하는지 어떤 표정으로 뜻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입니다 . 사랑은 말하는 것보다 들어주는 것 입니다 .
남편들아
남편지침서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과 같이 하 라 >(25 절 ).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8 절 ). 결혼은 행복하기 위해서 합니다 . 그런데 이 행복은 참 이상합 니다 . ‘나부터 행복하겠다 .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라 . 그래서 내가 행복해지면 너에게 행복을 쬐끔 나눠 줄 게 ’ 그런 마음속에는 행복이 없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 어떻게 행복할 수 있는가 ? ‘당신부터 행복 하세요 ’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들 때 , 진정한 행복이 나에게 오게 되어 있습니다 . 이게 행복의 원리입니다 .
사랑하면 고목나무에도 꽃이 핍니다 . 남편의 사랑을 받으면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 주님이 교회를 사랑하듯 무조건적 사랑입니다 . 나의 아내라는이유만으로 사랑받아야합니다 .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
부부가 하나가 되지 않은 것은 아직도 자기만을 생각하고 , 자기만을 위하기 때문에 , 아직도 이기적인 모습이 있어서입니다 . 이제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 아내는 남편을 존경하는 관계로 나아가야 하나가되고 가정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 남편은 아내를 사랑함으로 행복 을 누립니다 .(벧전 3:7)[아내 사랑하기 ]
성경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비결을 말씀하면서 ,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 복종 순복 ”하는것이고 , 남편들은 “자기 아내를 사랑하라 ”고 말씀했습니다 .
사랑은 구체적으로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는 일 입니다 .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 입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관심을 가지듯 가족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 사랑하려면 상대방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 베드로전서 3:7 에 보면 “남편된 자들아 ,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나 무지를 따라 동거하는 부부가 많습니다 . 사랑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아는 것입니다 . 상대방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합니 까 ?
나를 그렇게 몰라요 . 여자를 모른다 . 속말의 뜻 ? 여보 나사랑해 ?[ 사고싶은 것이 있어 ] 맘대로하세요 [하기만해봐 ] 부엌이 불편해요 [ 이사가자 ] 화 안났어 [ 당연히 열받지 이 멍청아 ]
첫째 , 상대방의 성장 배경과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 이것을 알 때 이해가 가능 합니다 . 상대방을 아는 것만큼 사랑할 수 있습니다 . 둘째 , 기질과 성격의 차이를 알아 야 합니다 . 남편과 아내는 차이가 대단히 많습니다 . 급한 사람이 있고 , 느린 사람이 있습니다 . 충동적인 사람이 있고 , 심각한 사람이 있습니다 . 외향적인 사람이 있고 , 조용한 사람이 있습니다 .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어느 쪽이 옳으냐가 아니라 그냥 다른 것입니다 . 확뜯어 고치리라 못 고칩니다 . 인정하고 사는 것입니다 .
셋째 , 습관의 차이가 있습니다 . 치약을 끝에서 짜는 것과 중간에서 꾹 눌러 짜는 것 때문에 평생 심각하게 싸웠다고 합니다 . 양말 뒤집어 던져놓은 것과 싸움합니다 . 감자를 소금 , 설탕 .간장 ,고추장 ,그냥 .된장 ....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배우자가 할 수 없습니다 .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자세입니다 . 사랑이란 것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것입니다 .
부부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
'아담 홀로 있는 것을 보니 좋지 아니하였더라 ' 하신 것입니다 . 혼자 있으면 본인도 좋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도 좋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 하와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그때가 언제 입니까 ? 하와 혼자 있을 때였 습니다 .(창 3:1-) 사단이 언제 왔습니까 ? 하와 혼자 있을 때 왔습니다 .
남편과 아내는 동거해야 합니다 . 싸움을 해도 한방을 써야 합니다 . 아무리 아무리 크게 싸워도 , 설사 치고 받고 싸웠어도 잠은 한 침대에서 함께 자야 합니다 .우리아의 아내 : 혼자둘 때 문제 생김 그래서 훌륭한 남편은 아내를 혼자 두지 않습니다 .
여자는꽃이랍니다 . 혼자 두지 말아요 ...심리적으로 여자들은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남편이 같이 있어주면 안정감을 갖게 됩니다 . 사람이 언제 잘못되느냐 ? 고독할 때라고 합니다 . 상담을 요하는 99%가 고독 때문이라고 합니다 . 이 고독이 치명적인 병이라고 합니다 . 사람들이 사치하고 알코올 중독에 걸리고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유가 고독 때문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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