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올라온 같은 곳에서 시즌 전에는 라빈이고 뭐고 다빼줄께!! 란 글을 봤던거 같은데.
확실히 시몬스의 가치가 저점이긴하네요.
반등할 수 있는 가치인가 싶기도한데... 여튼.
시카고 입장에선
일단 플옵이라도 좀 가고싶다는 팀이고.
5번 부세비치의 파트너로 멀티포지션 수비가 되는 4번의 존재가 필요하고
제대로된, 역량이 되는 포인트가드가 필요한 입장이라
둘을 동시에 채워주는 시몬스는 무척 탐나는 존재이긴 합니다.
식서스 입장에선 라빈 아니면 말을 들어볼 가치도 없는 이야기일테고.
시카고 입장에선 이 저점에 라빈을 왜 주냐는 마음일테고.
첫댓글 너무 딜이 후진데요.
시몬스가 수비 원툴이라고 해도 저기 시카고가 내놓는 에셋보다는 나아보이는데...
가치가 저점인데다. 시카고쪽에서 나온 시나리오라 그렇습니다ㅎㅎ 그냥 시카고 입장에서 탐난다는 이야기 정도로 들어주세요
그래도 정규시즌엔 수비 퍼스트 단골일정도로 영향력이 있어서,, 근데 필라가 멕칼럼을 데려올필요가 있을까요? 세스커리랑 해리스랑 겹치는거같은데 뭐 후속 트레이드가 또 이뤄지긴 하겠지만 ㅋㅋ 근데 전체적으로 딜이 심각할정도로 필라한테 후지네요,,,시몬스 가치거 저정도는 아닐거같은데
시카고 줄 카드가 없긴하네요. 부셰때 괜찮은카드를 다써서.
시몬스가 언해피에 태업하면 한번 생각해볼지도..
하든하고 무조건 트레이드 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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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 타이불 다 줘서라도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아마 휴스턴이 모리랑 거래하기 싫었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골든이나 포틀가면 딱일듯 시몬스
픽이고 퍼주는거고 머고 s급 트레이드는 무조건 하는걸로 이제......
만약 2번이 되면.. 골스는..
시카고는 트레이드 자원이 없나보네요. 시몬스 가치가 아무리떨어져도 필리가 저 딜은 받을거같지는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