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_랑은봄비처럼이별은겨울비처럼(유리).mp3
어느 순간부터인지 기억속에 묻혀 있던
어렸을 때 항상 꿈 꿔오던 일들이 있어요.
첫번째가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
두번째가 날 잘 알아주는 친구 사귀기.
마지막이 좋아 하는 아이와 행복하게 사는 것.
그러나 지금의 나는 뭘까요 ..?
여러분들도 꿈이 있지 않았나요?
그 꿈을 이루고 계신가요?
아니면 꿈은 꿈일 뿐이라며, 기억 속에 묻혀버렸다냐요?
p.s:네이버 웹툰에서 자주 보는 만화 주인공인데 ..
내가 좋아하하는 애랑 여러가지 비슷하다능 .. <<
얼굴은 더 귀여워 .. -_-+ <<

첫댓글 전 가족다같이 뉴질랜드or캐나다로 이민가는거, 경희대 들어가는거, 마음잘맞는사람이랑 결혼하는거, 돈많이버는거, 밴드성공하는거
ㅎㄷㄷ 저는 지금 저 위에 있는게 그저 '꿈'이 되 버린 .. 이루어 질 수 없는 꿈들 말이죠 ..
저도뭐...ㅋㅋㅋㅋ 저중에 현실적인건 밴드성공과 경희대입학뿐이죠 ㅋㅋㅋ
... 아 역시 남자는 외모부터 보는건가... //
헐 ..
흠 월이는 생머리를 좋아하는군 긴생머리 ㅋㅋㅋ
그래서 첫 눈에 반해, 아직까지 좋아하지 .. ㅜㅜ
저는 지금 제 꿈을 향해 공부중.. [프로그래밍 ㅋㅋ ] 나중에 늙게된다면 공기 좋은곳에서 조요이 지내고 싶네요 ㅋ
ㅎㄷㄷ
핑크레이디인가..? 아닌가..? 많이본듯..? 음..? 잘 몰겟음..안본지 촘대서..
ㅋ 저두 올만에 봤어요.
전 슴가부터<퍽 변태자식!
내소원은 위디스크로 부자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