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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최근 NBA에선 보기 힘든 장면들
페야 스토야코빛 추천 0 조회 8,192 21.06.26 17:2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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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6.26 18:11

    첫댓글 엠비드 ㅋㅋㅋ

  • 21.06.26 18:22

    웨이드 바레장덩크는 라이브로 보고 짜릿햇죠 ㅋㅋ

  • 21.06.26 19:03

    개인적으로 이런 건 테크 안 줬으면 하네요. 저런 도발도 농구의 일부라고 생각해서

  • 21.06.26 19:09

    좀 과열되지 않을까요? ㅎ

  • 21.06.26 19:15

    @동네포인트가드 전 그것도 농구 보는 재미라고 봐서요 @@ 그냥 정면에서 노려봤다고 테크 주는 건 너무 소프트하다는 생각입니다.

  • 21.06.26 20:03

    @surewhynot 사실 동네에서도 그렇게하면 싸움날것같은데요 ㅎ

  • 21.06.26 19:37

    밀치거나 그런건 몰라도
    손가락 흔들거나 이런거는.. 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 21.06.26 19:55

    저는 생각이 다른게
    솔직히 당하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는데
    저거는 뭐스토리가있을지 모르지만
    도발이되고
    더 과격한플레이되고
    부상위험 생기고
    세레모니를 관중이나 본인팀 벤치를 향해 하는건 좋은데 상대방 벤치나 선수를타깃으로하는건 솔직히 위험해보입니다.

    감정문제가되면 서로 어렵자나요

  • 21.06.26 19:54

    그러게요...뭐 손가락흔들고 노려보고...쇼맨쉽일지 모르겠지만 당한 선수도 프로선수 이전에 사람이고 저들은 농구선수이지 wwe 선수가 아닌데 저런 쇼맨쉽의 피해자가 되는것을 정당화 시키는건 저 선수들의 인격을 무시하는거라고 생각되네요
    현재 nba의 테크니컬 조치는 합당하다고 보입니다

  • 21.06.26 19:51

    상남자들의 시절이 가끔은 생각나기도 하죠 ㅎㅎㅎ

  • 21.06.26 20:09

    저 웨이드의 덩크는 아직도 생각나네요

  • 21.06.26 20:52

    저때가 그립다

  • 21.06.26 20:58

    신체접촉같은건 몰겠지만 쳐다보거나 무톰보 손가락 세리머니 정도는 용인해주면 흥미로울듯한데요

  • 21.06.26 21:26

    90년대 농구!! 진짜 남자들의 스포츠였는데 ㅎㅎ 진짜 전쟁터 같은 느낌이 좋았어요..

  • 21.06.26 22:21

    바레장은 덩크 조연 전문 ㅋㅋㅋ

  • 21.06.26 22:49

    트레 영의 너는 너무 작아 세레모니 정도로 순화...ㅋㅋㅋ

  • 21.06.26 22:50

    잉그램이 없다니!

  • 21.06.26 23:18

    도발 흥분 이런게 있아야 하지 않나요 ㅎ, 뭐 과열되서 싸움도 좀 하고..그런게 다 도 짜릿한거고.. 뭐..

  • 21.06.27 08:12

    숀 켐프는 너무 싸가지가 없었음
    데릭 콜먼도 그랬고
    전 이런 건 테크니컬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21.06.27 09:11

    사회가 예전보다 예의와 존중, 배려를 바라게 됐으니 NBA 도 그에 따라야죠. 시대 못 따라가고 있는 선수들 보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 21.06.27 09:41

    최근엔 안보게 돼서 다행이네요. 농구를 보는 사람중엔 저런 피해선수 가족도 있고 어린 애들도 있을테니까요. 또 저러다 싸움이라도 나서 선수가 부상당하면 누가 책임지나요?
    조롱이 정당화되는건 저질적 희열이라고 생각하고 저때의 타이트한 몸싸움 등으로 인한 남자의 스포츠라는 착각은 핸드체크나 현대농구의 전술적 변화덕이지 저런 괴상한 쇼맨십과는 무관하죠.
    수준 높은 농구를 보고 싶은 거지 폭력을 보고 싶은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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