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비단길 청해의 길은 돈황과 티벳 라싸의 길이 이어져있다.
청해의 길 끝엔 대승불교왕국이요, 교육문화 서하왕국이 있다.
잘 알려지지않은 실크로드 토곡훈족이 지배한 청해의 길, 열수대묘에서 발굴된 350점 남짓의 실크는, 80%가 중국에서 생산되었고, 나머지 20%는 중앙아시아이다.
살펴볼 유물은,,,
좌선하는 부처의 모습과 닮은, 그리스로마신화의 태양신인 아폴론을 짠 실크이다.
태양신의 두상에 광배가 그려져있고 그 위에 독특한 천개가 그려져있다.
이 문양을 찾아봤는데, 중앙아시아의 전통문양이다.
날아가는 새를 형상허한 갈매기문양이다.
출처: 한국외국어대 로컬리티사업단. https://localitycenter.co.kr/bbs/board.php?bo_table=bd_01...
태양신 좌상위의 천개는, 불교에서는 일산ㆍ영락ㆍ휘장?의 큰 우산같은 개념이다.
묘법연화경에서, 화엄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부처님의 보호그늘막이다.
작렬하는 태양과 사막의 모래바람을 막아주니까.
석가족들은 태양을 숭배했었고, 석존을 태양의 후예라 칭했다.
이 모티브는 일만년 전부터 시작된 아리안족의 유목문화에서 유례했다.
카자흐스탄의 문헌을 살펴보면, 일만년 전, 파미르에 색족·샥족이 있었는데, 그들의 신분계급에 따라 옷 색깔을 달리 입었다.
-적색은 귀족
-흰색은 승려계급· 종교계급
(백의민족ㆍ한민족)
-청색은 목동
-황색은 농민
(중국황제의 도포가 황색이다. 북쪽의 기마족에 조공을 바치느라 결코 적색을 입지 못함)
파미르의 유목민들은 신분에 따라 옷 색깔을 달리 입었고, 직업이 결정되어 상속되었다.
-흑색은 상인ㆍ장인(전쟁도구와 농사도구의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 장례, 장의사.(땅따먹기할 때, 운송과 수리를 하면서 의사도 겸함. 병사가 죽으면 시신을 수습해 장례를 치루는 장의사 까지 겸함.) 그래서 상복이 검은색이다.
---백색 옷을 입은 샤먼은, 매개자라는 상징적 의미의 색깔의 백색과 오방색(무지개색).
-미시적인 태양과의 매개 역할은 무지개 → 오방색 옷
-거시적인 북극성과의 매개 역할은 은하수 → 흰색 옷
이는 삼위일체사상으로서, 북극성· 해· 달의 삼신에 대한 숭배사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아이들이 색동옷을 입는다.
-----인도 중기불교 니아야학파의 인식론의 3단 논법에서는 '변충'은 천상의 곤충인 누에의 세번의 변화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5단논법에서 3단논법이 될 수 있었고,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를 이어 서양철학에서는 삼단논법이 오늘날 까지 이어지고있다.
화엄경에서는
51지의 보현보살지요~
52지 묘각의 불지이다.
또한 칠월칠석의 견우와 직녀는 소를 키우는 견우와 베를 짜는 직녀이다.
------당나라때의 복식을 살펴보면,,,
3중수의 잠자리날개처럼 가벼운비유를 들고 있는 '반석겁'의 설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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