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斷想)
[성철 큰스님 일화]
♡ 건강 비법
성철 스님은 81세라는 세수를 끝으로 열반에 들었다. 스님은 나름대로의 건강 비법 몇 가지를 가지고 있었 다.
① 소식(小食) : 영양실조에 안 걸릴 정도로만 먹는 게 스님의 식생활이었다. 산에서 나오는 마를 즐겨 먹 었고, 검은콩, 당근 , 표고버섯, 볶은 감자를 좋아했다. 그리고 차 종류로는 꿀차 정도를 마셨다.
② 등산 : 스님은 예불을 마친 아침 시간 등에 규칙적으로 등산을 했다. 등산이 제일 좋은 약"이라고 평소 에 강조하기도.
🌿 성철 스님 법어 "크게 깨쳐서 화두를 바로 아는 사람, 마음의 눈을 뜬 사람이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 문일석 지음 <파리나 개미도 부처님 같이 존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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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화의 핵심은 "오래 사는 비법"이 아니라, 절제된 생활과 꾸준한 수행이 몸과 마음을 함께 건강하게 한 다는 데 있습니다.
성철 큰스님의 건강비법은 아주 간단하고 단출합니다. 영양실조에 안 걸릴 정도의 소식으로 10년 장좌불 와를 하신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이 바탕이 되었으리라 짐작을 해 볼 따름입니다.
성철 큰스님은 특별한 보약이나 비법을 찾지 않았습니다. 소식(小食)으로 몸에 필요한 만큼만 먹어 탐욕을 줄이고 몸을 가볍게 하셨습니다. 규칙적인 등산으로 몸을 단련하며 건강을 유지하셨습니다.
이러한 생활은 단순한 건강관리 차원을 넘어 수행자의 절제와 규칙적인 삶을 실천한 것이었습니다. 즉, 건 강은 특별한 약보다 절제와 꾸준한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는 가르침입니다.
장좌불와를 가능하게 한 힘은 단순히 음식 때문이 아닐 것입니다. 오랜 기간 쌓아 온 강인한 정신력과 원 력, 꾸준한 수행으로 길러진 집중력과 인내심, 소식과 운동으로 다져진 기초 체력, 욕심을 줄여 몸과 마음의 소모를 최소화한 절제된 생활 등, 이 모든 것이 함께 어우러져 가능한 수행이었다고 생각해 봅니다.
이와 같은 일은 우리가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그 정신을 배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일화를 통해 건강은 많이 먹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절제에 있고, 오래 사는 비결은 특별한 약보다 규칙 적인 생활과 꾸준한 실천에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몸을 바르게 돌보는 것은 수행을 위한 중 요한 밑바탕이 된다는 교훈도 아울러 얻게 됩니다.
성철 큰스님의 삶은 "적게 먹고, 부지런히 움직이며, 마음을 맑게 하는 것이 최고의 건강법"임을 몸소 보여 준 모범 사례라 하겠습니다.
🌿 절제된 생활로 몸의 부담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기운을 살리고,
꾸준한 실천행으로 건강하게 살아가세.
중도의 정견으로 마음을 지켜가고,
알아차림 마음 챙김 대경을 바로 볼 때,
날마다 걷는 발걸음 건강하게 나아가리.
건강의 비법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절제와 규칙적인 생활, 꾸준한 실천, 건전한 정신이 함께하는 데 있 을 것입니다. 정심(正心. 淨心. 靜心)하면 마음이 맑아지며, 정행(正行. 淨行. 靜行)하면 삶이 윤택해지고 향 기로워집니다. 하루하루의 작은 실천이 평생의 건강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오늘도 불보살님의 은은한 가피 속에 심신의 안정과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며, 자애와 연민, 복과 지혜를 닦아 통찰지를 갖추고 정리를 따라 정심정행하며, 절제한 소식과 규칙적 운동으로 맑고 향기로운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_ _(())_
향기로운 불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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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_()_
감사합니다.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