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오케스트라를 통한 미래를 향한 멋진 꿈의 향연!
- 대전대동초등학교 2014 학생오케스트라 선정! 예술교육으로 인성 실천! -
대전대동초등학교(교장 민범식)는 2014년 5월에 교육부로부터 학생오케스트라 운영 학교로 지정되어 예산을 지원 받아 인턴교사 2명 채용, 단원 모집, 음악실 확보, 악기 구입 등의 과정을 거쳐서 35명의 학생들과 함께 현악 합주단을 구성하여 화음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음악적 감수성을 키워 나가고 있다.
이번 오케스트라 선정에 있어서 많은 학교들의 응모가 있었으나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최하철 교감선생님과 한은이 교무부장이 동부 지역의 환경 여건과 지역 인프라, 관리자 및 교사들의 음악적 열정의 장점을 살려 계획서를 제출하게 되었으며 대전에서 초등학교 1교를 선정하였는데 본교가 선정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한 인성 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시작된 학생오케스트라 사업은 3년간 예산 지원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예술적 감수성과 재능 계발은 물론 지역 봉사활동을 포함한 각종 연주 활동을 하게 된다. 2014년 창단 된 본교에서도 파트별 연습 및 앙상블을 통하여 2015년에는 음악경연대회 및 지역 단체 봉사 연주 활동, 각종 음악 행사 참여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목관악기도 도입하여 조금씩 관현악단체제로의 변화도 계획하고 있다.
대전대동초등학교 민범식 교장은 “악기를 통하여 정서를 순화하고, 미래의 리더십과 끼를 발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전 대동초등학교 최하철 교감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