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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펜하겐(Copenhagen)
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수도이자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다. 코펜하겐은 셸란(Sjælland) 섬의 남동쪽 외레순(Øresund)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도시의 일부는 아마게르섬(Amager)에 있으며, 외레순(Øresund)해협에 의해 스웨덴의 말뫼(Malmö)와 분리되어 있다. 두 도시는 외레순 다리를 통해 철도와 도로로 연결된다. 오래 전부터 전 세계 사람들이 코펜하겐에 정착하였고 이는 도시가 매력적인 국제적 특징들을 갖게 하는 데 기여하였다.
코펜하겐이란 이름의 기원은 항구와 상업의 장소라는 의미를 반영하였다. 덴마크어의 조상인 고대 스칸디나비아어의 원래 명칭은 ‘Kaupmannahǫfn’으로, ‘상인들의 항구’라는 뜻이다. 덴마크 고어로는 ‘Køpmannæhafn’ 으로 불렸고, 수세기에 걸쳐 현재의 명칭까지 이르게 되었다. 정확한 뜻은 ‘상인의 안식처’다. 이 도시의 영어 명칭(Copenhagen)은 독일 저지대의 명칭인 ‘Kopenhagen’ 을 차용한 것이다. 코펜하겐의 스웨덴 명칭은 ‘Köpenhamn’이다.
코펜하겐이 6000년 전에 정착지로 존재했다는 증거가 있지만, 첫 기록은 기원전 1043년으로 되어 있다. 항구를 뜻하는 ‘Havn’이라고 불리던 당시의 코펜하겐은 전략적인 곳이 아니었고 정치적 중요성은 거의 없었다. ‘Havn’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레순 해협의 풍부한 청어를 낚아서 일용할 양식을 얻었다. 그 후 2세기 동안 낚시와 무역은 이 작은 어촌을 번성하는 도시로 변화시켰다. 1343년 덴마크 왕국의 부흥왕 발데마르(Valdemar Atterdag)가 코펜하겐을 수도로 지정했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코펜하겐은 바이킹 지역이었다. 서기 750년부터 1050년까지 300년에 걸쳐 바이킹은 그린란드, 북아프리카, 카스피해, 북아메리카 등지로 진출했다. 코펜하겐은 바이킹들이 유럽과 다른 나라들을 향한 항해를 시작한 곳으로 중요한 전초기지였다.
오늘날 코펜하겐은 유럽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이며 스칸디나비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코펜하겐의 도시 지역에는 110만 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코펜하겐은 주요 국제 회의 개최 장소로 유명한 곳 중 하나다. 스칸디나비아의 가장 큰 컨퍼런스 센터인 도시 외곽에 위치한 벨라 센터(Bella Center)는 국제 박람회로 잘 알려져 있다.
▶여행일자 : 2026년 6월 10일
▶이동경로 : 오덴세 시청사(Odense City) - E20고속도로 - 그레이트 벨트 대교(Great Belt Bridge) - 셀란 섬 - E20 고속도로 - 슬라겔세(Slagelse) - 로스킬레(Roskilde) - 코펜하겐 중심가(Nørregade)
▶이동거리 : 약 170km
▶이동시간 : 2시간 15분
▶안데르센의 발자취가 흠뻑 베어있는 오덴세에서 안데르센 생가와 공원 투어를 마치고 덴마크의 수도인 코펜하겐으로 이동을 한다. 약 2시간 동안 이동을 하면서 오덴세 시가지와 '그레이트 벨트 대교'를 건너 코펜하겐에 도착하기까지 차창밖 풍경과 코펜하겐 도착후 하룻밤 휴식을 취한후 다음날 오전까지 코펜하겐의 관광 명소 투어를 하면서 코펜하겐의 길거리 풍경을 담아보았다.
▲'오덴세 시청사' 와 시청사 광장에 '스벤 비기 한센의 대표작인 조각상인 오세아니아'
▲오덴세 시청사를 나와 관광버스에 올라 코펜하겐으로 향하면서 창 밖으로 보이는 주상 복합 건물
▲오덴세 경전철(Odense Letbane) 노선이 지나는 외르베크바이(ørbækvej) 도로이다. 이 도로를 벗어나 약 2~3km 더 진행을 하면 코펜하겐으로 향하는 E20 고속도로에 진입한다.
▲그레이트 벨트 대교(Great Belt Bridge/서쪽다리) - 안데르센의 고향인 오덴세가 있는 '핀(Funen)섬'과 수도 코펜하겐이 있는 셀란(Zealand)섬' 사이의 대해협을 연결하는 다리로 총 길이는 약 18km이다. 국제적으로는 '그레이트 벨트 대교'로 알려져 있지만 덴마크 현지에서는 '스토레벨트 대교'라고 부른다. 이 다리 가운데에 있는 작은 인공섬인 '스프뢰이 섬'을 기준으로 두 구간으로 나뉘다. 이 구간은 핀섬에서 스프뢰외섬 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서쪽다리에 속하며, 높이가 낮은 콘크리트 다리 형태이며, 이 구간에서는 도로와 철도가 나란히 달린다.
▲그레이트 벨트 대교(Great Belt Bridge / 동쪽다리)의 주탑 - 웅장한 주탑 구간은 코펜하겐 방면의 '동쪽 다리(østbroen) 이다. 주탑의 높이가 254m에 달하며, 주탑 사이의 거리(주경간)가 1,624m로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 중 하나이다. 대형 크루즈나 선박들이 통과할 수 있도록 상판이 바다 위로 높게 설계되었다.(철도는 이 구간에서 해저터널로 지나간다).
▲셀란(Zealand)섬의 관문이자 역사적인 항구 도시인 '코르쇠르(Korsør)'이다
▲스프뢰외(Sprogø)섬 - 그레이트 벨트 대교 한가운데에 위치한 인공섬으로, 다리를 건너다 보면 서쪽 다리와 동쪽 다리가 만나는 지점에 이 작은 섬을 지나게 된다. 앞에 보이는 노란색 건물은 과거 1923년 부터 1961년 까지 운영되었던 수용시설(부적격 판정을 받은 여성들의 수용소)의 본관 건물로,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이며 자연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스프뢰외(Sprogø)섬의 자연보호구역 전경이다.
▲덴마크 셀란섬의 E20 고속도로 옆에 위치한 '킨데로토프테 교회'와 그 주변 풍경이다
▲그레이트 벨트 대교를 건너는 중에 보게 되는 인공섬 '스프뢰외 섬'의 서쪽 해안과 북쪽 끝자락의 전경이다.
▲코펜하겐 운하(인너 하버, Inner Harbour)
▲코펜하겐의 심자부이자 덴마크 국회의사당이 있는 슬롯스홀멘 섬 주변의 '프레데릭스홀름 운하(Frederiksholms Kanal)'
▲코펜하겐의가장 번화한 보행자 전용 쇼핑 거리인 스트뢰에 중에서도 '프레데릭스베르가데 거리'이다. 이곳에서 차량 하차후 식당으로 이동한다.
▲코펜하겐 대학교 바로 인근에 위치한 중심가 도로인 '필레스트레데(Pilestræde)거리'이다
▲코펜하겐 대학교(University of Copenhagen)의 역사적인 메인 캠퍼스 본관앞이다.
▲코펜하겐 대학교 본관의 정중앙 파사드(정면 입구)
▲한스 크리스티안 외르스테드(Hans Christian ørsted, 1777~1851)의 동상 - 덴마크의 위대한 물리학자이자 화학자이며, 1820년 강의 도중 전류가 흐르는 도선 주변에서 나침반의 바늘이 움직이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여, 세계 최초로 '전기와 자기의 상호작용(전자기학)'을 증명해낸 인물이다.
▲야페투스 스틴스트루프(Japetus Steenstrup, 1813~1897)의 동상 - 덴마크의 저명한 동물학자이자 식물학자, 고생물 학자인 그의 가장 위대한 생물학적 업적은 일부 무척추동물(기생충, 해파리 등)이 무성생식 세대와 유성생식 세대를 번갈아 거치며 번식한다는 '세대교번' 혀상을 발견하고 체계화한 것이다.이 발견은 당시 진화론이 태동하던 생물학계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닐스 보어(Niels Bohr, 1885~1962)의 동상 - 20세기 현대 물리학의 거장이자 덴마크가 낳은 세계적인 물리학자로 기존의 고전 물리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었던 원자의 구조를 양자 가설을 도입해 설명해 낸 '보어의 원자 모형'을 발표했다. 이 업적으로 192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빌헬름 톰센(Volhelm Thomsen, 1842~1927)의 동상 - 덴마크의 저명한 언어학자이자 문학사학자이다. 1893년 그는 몽골 오르혼강 유역에서 발견되었으나 아무도 읽지 못했던 고대 비석의 문자, 즉 '오르혼 문자(고대 튀르크/돌궐 문자)'를 세계 최초로 완벽하게 해독해 낸 천재 학자이다.이 해독을 통해 유라시아 대륙을 호령했던 유목민족인 돌궐(튀르크)의 실제 음성과 기록이 세상에 처음으로 드러나게 되었으며, 유목 민족사 연구에 엄청난 혁명을 가져왔다.
▲요한 니콜라이 마드비(Johan Nicolai Madvig, 1804~1886)의 동상 - 19세기 고전학 및 라틴어 문법 연구의 대가이자 덴마크의 정치가이다. 마드비는 당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고전 문헌학자 중 한명이었다.특히 그가 저술한 '라틴어 문버서'는 정교하고 체계적인 분석으로 큰 명성을 얻었으며, 영어, 독일어 등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고전학 학도들의 표준 교재로 사용되었다.
▲헨리크 니콜라이 클라우센(Henrik Nicolai Ciausen, 1793~1877)의 동상 - 19세기 덴마크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저술가, 그리고 정치가로 활동했던 클라우센은 당시 교조주의적이고 형식적이던 카톨릭 및 루터교 전통에 맞서, 이성과 비판적 성경 해석을 강조하는 '자유주의 신학'을 덴마크에 뿌리 내리게 한 선구자이다.
▲코펜하겐 성모 교회(Vor Frue Kirke) - 코펜하겐 대학교 본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대성당으로 덴마크 왕실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루터교 대성당으로, 현 국왕의 결혼식을 비롯해 역사적인 왕실 의례가 많이 거행된 곳이다
▲코펜하겐 대학교 지구에서 스트뢰에 쇼핑가 방면으로 이어지는 활기찬 보행자 거리인 '콤파니스트레데' 거리 이다
▲리즈 라즈(Riz Raz) - 콤파니스트레데 거리의 유명 레스토랑이다.
▲리즈 라즈(Riz Raz) 레스토랑 실내 모습 - 이곳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
▲콤파니스트레데 거리
▲코펜하겐 성모 교회(Vor Frue Kirke)
▲코펜하겐 대학교(University of Copenhagen)
▲크리스토프 에른스트 프리드리히 바이세(Christoph Ernst Friedrich Weyse, 1774~1842)의 동상 - 덴마크 음악 역사에서 '덴마크 로맨틱 음악의 아버지'로 추앙 받는 작곡가이자 음악가이다. 그는 덴마크의 아름다운 전통과 정서를 담은 수많은 가곡과 찬송가를 작곡하여 덴마크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가 작곡한 아침.저녁 노래들은 오늘날까지도 덴마크 문화 유산의 중요한 일부로 사랑받고 있다.
▲야코브 페터 뮌스터(Jacob Peter Mynster, 1775~1854)의 동상 - 19세기 덴마크 교회의 수장이자 저명한 신학자였다. 그는 1854년 까지 덴마크 루터교의 가장 높은 직위인 '질란트 주교'를 역임한 인물로, 당대 덴마크 종교계와 문화계 전반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했던 최고 권위자였다.
▲한스 라센 마르텐센(Hans Lassen Martensen, 1808~1884)의 동상 - 덴마크의 저명한 루터교 신학자이자 주교이다. 마르덴센은 '야코브 페터 뮌스터' 주교가 1854년에 세상을 떠나자 그의 뒤를 이어 덴마크 루터교 최고 권위자인 '질란트 주교'직을 승계한 인물이다.
▲코펜하겐 성모 교회(Vor Frue Kirke) 와 '비스페토르베의 종교개혁 기념비' - 오벨리스크 형태의 기념비는 1936년, 덴마크가 가톨릭에서 루터교로 전향한 종교개혁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조각가 '막스 안데르센'과 건축가 '하랄 뢴보르그-옌센'이 합작하여 완성했다.
▲한스 타우센(Hans Tausen, 1494~1561)의 동상 - 코펜하겐 성모 교회 정문 왼쪽에 있는 동상으로 덴마크 종교개혁의 선구자인 동상
▲코펜하겐 성모 교회(Vor FRUE kIRKE)의 정면 피사드
▲니콜라이 그룬트비(N.F.S Grundtvig, 1783~1872)의 동상 - 코펜하겐 성모 교회 오른쪽에 서 있는 덴마크의 위대한 지상가이자, 시인, 교육가이다.
▲드래곤 분수 앞 광장
▲오른쪽 황금빛 탑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 공원 중 하나인 '티볼리 공원(Tivoli Gardens)'의 입구와 내부 타워 시설이다.
▲시청 광장(Råduhuspladsen)
▲안데르센 대로(H.C. Andersens Boulevvard)
▲티볼리 공원의 정문 빌딩
▲클립토테크 미술관(Ny Carlsberg Glyptotek)
▲코펜하겐의 도심과 '아마거 섬'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다리인 'Langebro')위에서 바라본 '코펜하겐 항구의 수로'
▲코펜하겐의 중심가
▲덴마크 지방정부 연합회 본사인 'KL(Kommunernes Landsforening)'
▲벨라 스카이 호텔
▲포포인츠 플렉스(Four Points Flex)호텔 - 오늘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이곳에서 하룻밤 휴식을 취한다.
▲파셀리아(Phacelia tancetifolia) - 코펜하겐의 공원이나 시민정원에서는 생태계 보호와 생물 다양성을 위해 벌과 나비를 유인하는 식물을 의도적으로 많이 심는다. 파셀리아는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식물중 하나이다.
▲흰장구채(White Campion) - 석죽과에 속하는 식물로, 유럽과 아시아 북부 등이 원산지인 야생화이다.
▲개양귀비(Common Poppy) - 꽃양귀비, 우미인초라고도 부르는 꽃으로, 코펜하겐을 비롯한 유럽 전역의 여름을 대표하는 야생화이다.
▲버즈풋 트레포일(Bird's-foot trefoil) - 한국에서는 꽃 모양이 서양벌노랑이와 같거나 유사한 종으로, 흔히 서양벌노랑이라고 부르는 식물이다. 덴마크와 북유럽의 여름철 들판, 잔디밭, 길가에서 아주 쉽게 마주칠수 있는 대표적인 꽃이다.
▲티볼리 공원의 정문(Tivoli Main Entrance) - 티볼리 공원은 1843년에 개장한 역사 깊은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공원 중 하나로 잘 알려져있다.
▲티볼리 공원(Tivoli Gardens)
▲글립토테크 미술관(Ny Carlsberg Glyptotek) - 티볼리 공원 근처에 자리잡고 있으며, 고대 조각상부터 인상파 회화까지 폭넓은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코펜하겐 안데르센 대로에 위치한 인도 요리 전문점인 'Dhaba Kitchen Copenhagen'이다.
▲글립토테크 미술관(Ny Carlsberg Glyptotek) 정문 입구 - 티볼리 공원 근처에 자리잡고 있으며, 고대 조각상부터 인상파 회화까지 폭넓은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프레데릭스홀름 운하(Frederiksholms Kanal) - 아치형 다리는 '스톰브론 다리'이며, 왼쪽으로는 크리스티안스보르 궁전 단지의 고풍스런 건물 벽면이 이어져 있고, 오른쪽으로는 운하를 따라 여러 척의 보트가 정박해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곳이다.
▲크리스티안보르 궁전(Christiansborg Solt) - 코펜하겐의 슬로츠홀멘 섬에 위치한 역사적인 건축물이자 덴마크 정치의 심장부이다. 현재 덴마크 의회 의사당과 총리 관저, 대법원등으로 사용되고 있어, 입법, 행정, 사법의 3권이 한곳에 집중된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독특한 곳이다.
▲압살론(Absalon) 대주교의 기마상 - 코펜하겐의 상징적인 역사적 기념물 중 하나로, 크리스티안보르 궁전 앞의 '호이보로 광장(Højbro Plads)'에 세워져있다. 압살론 대주교(1128~1201)는 12세기 덴마크의 종교 지도자이자 정치가, 군 사령관이었다. 1167년 국왕의 명을 받아 현재의 크리스티안보르 궁전 자리에 최초의 성을 쌓았으며, 이 성을 중심으로 상업이 발달하면서 오늘날의 코펜하겐이 탄생하였다.
▲칸셀리뷔그닝겐(Kancellibygnimgen) - 크리스티안보르 궁전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건물로, 현재는 덴마크의 '재무부 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뵈르센(Børsen / 옛 증권거래소) - 현재는 '덴마크 상공회의소'이다. 1624년에 완공되어 4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코펜하겐의 상징적인 네델란드 르네상스 양식 건축물이었으나, 안타깝게도 2024년 4월 16일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 절반 이상과 유명한 '네 마리 용의 꼬리가 꼬여 있는 형태의 첨타'이 소실되었다.
▲뵈르스그라벤 운하(Børsgraven)
▲홀멘 교회(Holmens Kirke)
▲홀멘 교회(Holmens Kirke)의 정문 입구
▲덴마크 왕립 극장(Det Kongelige Teater)의 구관(Gamle Scene) - 1748년에 처음 설립되어 덴마크 왕실의 지원을 받는 유서 깊은 극장으로, 현재의 네오르네상스 양식 건물은 1874년에 건축가 '빌헬름 다할레루프'의 설계로 완공되어, 오페라, 발레, 연극 등을 공연하는 덴마크 공연 예술의 심장부이다.
▲덴마크 왕립 극장(Det Kongelige Teater)의 구관(Gamle Scene)
▲스타를코르스파사주(Stærekassen) - 덴마크 왕립극장의 신관 연결 통로 겸 구 방송국 건물이다. 1931년 건축가 '에드바르 톰센'의 설계로 완공되었으며, 원래는 덴마크 국영 방송의 라디오 방송국이자 극장의 추가 무대로 사용하기 위해 지어졌다.
▲샤를로텐보르 궁전(Kunsthal Charlottenborg/좌측 건물) 과 마가신 뒤노르(Magasin du Nord / 우측 흰건물)
▲샤를로텐보르 궁전(Kunsthal Charlottenborg) - 덴마크 코펜하겐의 콩엔스 뉴토르 광장에 위치한 유서 깊은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이다. 1672~1683년에 국왕 크리스티안 5세의 이복형제인 '올리크 프레데릭 귈덴뢰베' 백작의 저택으로 지어졌다가 이후 1699년 미망인이 된 '샤를로트 아말리에' 왕비가 이곳을 매입하면서 그녀의 이름을 따 '샤를로텐보르'라고 불리게 되었다.
▲쇠에르네(Søerne / 호수들(The Lakes)) - 코펜하겐의 요새(성벽) 시스템과 연결되어 도심에 물을 공급하고 방어용 해자 역활을 하도록 조성된 거대한 인공 호수 군이다
▲쇠파빌리오넨(Søpavillonen) - 코펜하겐의 '호수들' 중 하나인 페블링에 호수 가장자리에 위치한 역사적인 파빌리온인 ' 쇠파빌리오넨'으로 1894년 건축가 '빌헬름 다할레루프'의 설계로 완공되었다. 현재는 건축문화재로 보호받고 있으며, 복합 문화 공간이자 레스토랑, 바, 나이트클럽,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와 연회가 열리는 코펜하겐 도심 속 핫플레이스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EBISU Suhi Søborg - 코펜하겐 근교 쇠보르 지역에 위치한 일식 전문점으로, 생선초밥(니기리), 사시미 등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스시 메뉴를 중심으로 제공하며, 덮밥류나 누들 같은 대중적인 일식 요리도 함께 판매하는 곳이다.
▲EBISU - 이곳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헬싱외르'로 이동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