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이동한 첫 날 그리고 편안한 산행이었지만 피로가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Mt Washburn 을 다녀왔고 20마일이라는 거리에 마음이 다소 불편했던 Paintbrush to Cascade Canyon에 이어 몸은 편안했지만 관광 자체가 그리 흡족함을 주지 않았었다.
그런데 오늘은 달랐던 이유는 오전에는 짧고 굵은 트레일을 걷고 오후에는 첫 번째 이벤트로 쿠르즈와 함께고 멋진 디너가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산행은 2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트레일로 등산객이 아니더래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 중 하나다.
첫댓글 알찌게 짜여진 스케즐에
검나게 많이 행복해브렀당께요
오매 ㅡㅡㅡ또
다음스케즐은 ㅡ
낼 금욜밤 떠나는 ㅡ
2박3일 ㅡ와잇 찍으러
가브러요
어찌까~~~ 너므좋아서
꾸벅꾸벅 감사해요
Teton Range와 모란봉은 언제 보아도 가슴 설레게 합니다. 언젠가는 산타 산우님과 이곳에서 하이킹하는 날이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멀리 가서 수고하셔서 담아오신 근사한 사진과 음악 감상 잘 했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접하지 못한 새로운 음악 감상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