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중 공감 글 ... 다정함은 연민이 아니라 누군가의 감정이 동화되어 시작되는 사랑의 언어다. -P21 단단한 사람이 되는 것도 좋지만, 향기로운 사람이 되는 건 더 아름다운 일이다. -P48 다정함은 노력의 결과이고 상처를 껴안은 태도이며 절대 가볍지 않은 무게를 품은 진짜 감정이다. -P55 진정한 소통은 내가 말하고 싶은 걸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듣고 싶은 방식으로 말하는 것이다. -P115 말투는 감정을 담는 그릇이다. 말이 차가우면 마음도 차갑게 전달되고, 말이 따뜻하면 그 온기가 고스란히 상대의 마음을 적신다. -P118 다정함은 거창하지 않다. 하지만 그것은 무너진 하루를 다시 세우는 데 충분한 힘이 된다. -P138 어른이 된다는 것은 감정을 숨기고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마음을 열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채 살아가는 것이다. -P168 거대한 것은 처음부터 거대하지 않다. 시작은 언제나 작고 보잘것없는 흔들림이다. -P223 타인을 향한 따뜻한 한마디가, 무심코 지은 미소 하나가 결국 나라는 사람을 완성해 나가는 진짜 거울이 된다. -P233 빛나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불완전한 시간을 통과한 사람이다. -P241 자존감을 가장 빠르게 끌어올리는 방법은 태도와 스타일을 점검하는 것이다. -P245
첫댓글 글은 언제나 젊은시절 우연히 읽었던 한문장이 마음의 파장을 주었던 힘이 생각나게 하네요.
수녀님이 아닌데......
@걸음동무 헉 급히 삭제
@혜운 암시롱 부러 그런 것 같구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