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버릇장 머리없는 아들 딸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옷자락을 들쳐보았다.
이 세상에서 옷자락을 들쳐본 사람이 어디있는가?
낮에 걸으면서 버르장머리 없는 아들 딸이 되어서
아버지의 옷자락을 들추었다가 덮어버렸다.
버르장머리없는 아들, 딸들이 왜 하나님의 옷자락을 들쳐봤을까? 를 생각해 보시라.
아버지 옷자락.. 그냥 성전에 가득해 옷자락이 멋있다!..라고 하면 되지 왜 들쳐봤을까?
다 이애기 해주었으니 여러분은 이미 결론을 다 아신다.
왜 버르장 머리없는 아들, 딸이 되어서 옷자락을 들추어 봤을까?
왜 어떻게 들어봤을까? 심령이 어땠을까? 어째서 그랬을까?
아버지의 발을 닦아드릴려고.. 하나님의 옷을 들추었다.
그냥 아버지가 좋으니까 하나님의 옷자락을 들추어 본 것이 아닐까요?
관심 끌려고요.라고 형제자매님들이 대답을 하셨다.
조금 전에 내가 얘기를 했는데,
내가 돌아오기 전에 아버지가 얼마나 손해를 봤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히 내 과거를 보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내가 돌아온 것을 보고
잔치를 벌이는 것을 보니까 내 아버지가 얼만큼 좋으면 저럴까?
아버지의 옷자락을 왜 들추어 보았냐면?
얼만큼 우리 아버지 다치셨나~
얼마나 상처가 많이 났나~를 확인해 보고 싶은 것이었다.
옷자락을 들추었는데 들쳤다가 닫았다고 했다.왜? 닫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그게 확인이 된 것이다.
아버지가 안에 속치마로 뭐한다고 그랬는가?
흐르는 피를 계속 닦고 있었다.
그게 보이는데 내 생각했던 것 그 이상이었다.
그래서 지난 주에 아버지의 옷자락을 들추다가 닫아버렸다.
여러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자꾸 생각해 보시라.
예수님이 영화보다 더 피를 흘렸는지도 모르지!
나때문에 내가 받을 것을 저런 고통을 받으셨다는 것을 확인해 보고 싶었다.
진짠가? 라는 의문을 가지고 옷자락을 이렇게 들추다가, 더 들여다 볼 수가 없었다.
그게 지난 주에 저한테 주신 것이다.
그분이 여러분의 아버지이다.
하나님 보좌 앞에서 광채가 나서 얼굴을 보지 못하는데
우리 HK자매는 가서 얼굴을 보았다.
광채가 너무 아름다워서 보고 싶어 갔는데 울고 계시는 하나님의 얼굴이 보이는 것이다.
여러분이 그것을 쭈욱~ 묵상 하면서
여러분때문에 너무너무 너무너무 소리내어서 우시는..
피땀 흘리는..
피흘려가지고 채찍에 맞아서 우리가 나음을 입었고,
그가 찔림으로, 상함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고...
이것을 보면서 그말씀이 진짜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흘려서
우리를 구원한 게 이게 진짜네! 라는 것을 확인 할 수있었다.
그래서 그 아버지가 계신 곳이 어디라고 그래요?
어디가 내 집이라고 그래요?
성경말씀에는 하나님의 집이 어디라고 그러는가? 교회
우리 몸이 교회인데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그런다.
그 아버지가 여러분의 아버지인데 그분이 뭐라고 그래요?
그 분이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그른다.
내가 그렇게해서 너를 구했는데
내가 너에 대한 뜻이 있다고 하면서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그러신다.
그런데 와서 하루에 1시간 기도 안 하는가?
여러분이 물질의 십일조는 잘들 내신다.
근데 24시간의 십일조는 몇시간인가?
2.4시간인데 그러면 하루 24시간 중의 십일조도 드려야 한다.
그런데 2.4시간 말고 1시간을 기도하자는 것이다.
한시간은 0.5%도 안 되는 것이다.
그 한시간 기도를 하셔야 그 아버지가 여러분하고 말씀을 하시고 이야기를 하신다.
그래서 다시 강조하는데 여러분 하루 한시간 기도하는 것을 잊지마시라.
한시간을 떼내어가지고 와서 말씀도 보시고 찬양도 하시고
쭝얼쭝얼.. 얘기도 이것저것 하시고
한시간을 하나님께 할애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굉장히 중요하다. 무지무지 중요하다. 십일조도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땜에 자기 아들을 죽이시기까지 손해를 보셨다.-여호수아 형제님 말씀 중 (6-22-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