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작은 소견으로 나마 제안드리고 싶은것이..
1)4세 이상 아이들의 발레 수업이 Community center 등에사 이루어 지길 희망합니다.
2)또한 매주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는 구연동화 읽어주는 그런 선생님들이 오셔서 수강료 받고 그러시면
단지내 유.소아 엄마들끼리의 소통 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3)마트는.. 언제 들어 올까요,,?? ㅜ.ㅜ 제일 힘든 부분이에요.. 아현시장도 좋지만.,,,
이상...입니다. ~ 마래푸를 격하게 아끼는 일인이..
첫댓글 1,2번은 커뮤니티센터 있는 대단지는 거의 그렇게 많이들 하더라구요.
개설강좌 신청하고 인원 몇명 모아지면 개설되던데요....
초반에 엄마들이 적극적으로 요구를 해야 하더라구요.
요리 잘하시는 분이 엄마들 강좌도 개설하시더라는...
있는 시설 최대한 활용하면 좋겠어요~
맞습니다. 직장후에도 어디 나가서 무언가를 배우기는 번거롭고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를 활용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키우는 부모로써 좋은 생각이네요. 따로 학원이나 문화센터 찾지 않아도 좋구요.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거의 만 명에 육박하는 아파트 주민들 중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아주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재능기부 같은 형식으로 서로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는 공유경제, 협동조합,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마음 맞는 분들과
함께 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ㅎㅎ
너무 좋네요. 적극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