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수행일지 결산_원담]
2021 – 74시간
2022 – 360시간
2023 – 302시간
2024 - 40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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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42시간
Key word
- 허리와 낭심통증을 원인으로 25~50분대를 심하게 오감
: 40->31-40-30-35-40-45-40-25-30-40-35-40-50-45-30-40->45
- 열반호 호흡
- 심의식 정배열(의 모드) -> 심의식 놀이
- 변방의 북소리(B-A-C)
- 생각의 역추적-> ‘내 영역에서 놀기’로 변화
- 인중 연꽃 + 호흡의 싸이클
- 인중천지일(인당->콧등-인중-입-턱-천돌혈-손->발)
- 가슴 우측 3cm 부근 진동
- 실과 허
- 깨어있음_의 차원
- 입 세트 50회 보기, 인중+손보기 50회 보기
- 사부님 가부좌 자세 따라하기
- 자연스러운 호흡찾기 -> 삼끝 연동으로 해결
- 인중 발화의 조건: 들숨날숨을 촘촘히 보기
- 인중+손에서 발 연동: 와선에서 손과 발을 연동 함 -> 좌선에서 “팔이 4개다”로 적용
- 발: 해빙선 -> 열빙선
- ‘팔이 2개다’ -> 손 강화, ‘팔이 4개다’ -> 손+발 연동
- 삼끝 감각수집
- 낭심통증 후 항마좌로 자세 변경
- 자세 변경 후 손 위치 자리잡기: 아기새를 쥐듯이
- 닥삼신공 -> 닥감신공
- 돋보기
Best 5
1. 24.05.01. 20:36
28회차 19:40~20:15 (35)
1. 상부(머리) + 하부(몸) 연동 **** -8
1) 머리 = 인중세트
2) 턱 = 연동가교
3) 몸 = 손+발
① 손: 상체를 묶은 곳
② 발: 하체를 묶은 곳
③ 손+발 = 교차점: 상체+하체를 묶은 곳
2. 통증마일리지
- 촘촘히 보면, 35분도 짧은 시간은 아니다.
- 허리 통증 없음
- 우측 발저림 약간, 일어서서 발 디딜때 조금 어색한 느낌
2. 24.08.12. 19:22
96, 18:05~18:45 (35+5, 20)
1. 인중+양손
1) 자세
- 손끝 전체로의 확장은, 손이 겹침 자세가 바르게 되야 함
- 약간 비스듬하게 있던 손을, 완전히 하늘을 보게 함
2) 손끝
- 오늘도 인중은 강한 감각, 양손은 미지근
- 에어컨이 적정온도에 도달하자, 소리와 바람이 약해진 틈을 타, 양손을 보니 잘 보이며 열감과 기운이 서서히 참
- 엄지검지중지까지 양손 연결이 되나, 약지부터는 연동력이 약함
- 에어컨을 끈다고 움직였더니...손의 감각이 사라짐
2. 행자의 곤조
- 알람이 울리고 요추통증이 있지만 지속,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감각이 올라 옴
3. 와선*****
- 좌선은 와선을 위한 준비운동이라는 느낌?
1) 손에 유의하니 손 전체에 실한 감각이 채워짐
2) 발끝
- 인중과 손을 연동하니 발에도 감각이 이는데, 우선 발바닥에 저림현상과 유사한 감각
- 발끝들에 유의했더니, 하체를 타고 발끝까지 이르는 전기와 같은 선들...턱이 위로 젖혀짐 2번...에로틱
- 인중+손+발 연동 지속
- '어쩌면...와선에서 미골로 연동될 수도 있겠다...' 생각집멸
3) 손과 발의 차이점
- 손은 전체감각, 발은 아직 부분적
3. 24.08.25. 20:18
25회차 18:54~19:34 (40, 20)
1. "팔이 4개다"_발 ***
1) 자세는 연꽃
- 한 자세를 고집하지 않고, 가끔 흔들리며 몸을 이완시켜 준다.
- 머리는 연꽃, 척추는 줄기 + 발호흡을 추가하니 하체도 부드러워 짐
2) 발
- 허벅지 바깥쪽(+)을 따라 발로 호흡한다. 손에 적용한 방법과 유사
- 손은 이미 3단계로 인중+팔과 같이 연동
- 발등의 시원함과 좌측 발바닥에 진동이 있다.
3) 어쨌든 삼끝은 동시에 + 인중이 대장
- 인중에서 (손보다) 발을 빨아들이듯 들숨, 날숨은 놓아주고를 반복
2. 와선_ 연동이란 이런 것이다_공명 ****
- 하~...각각의 손가락과 발가락이 연동한다. 그리고 손과 전체도
- 엄지에 유의하면 엄지발가락...소지손가락-소지발가락...
- 피아노를 치듯 손을 다라라락~하면 발가락도 동시에 같은 순으로 연동된다. 묘하다.
- 어둠이 깔리고, '하...이곳은 시간이 없어서 좋다' 생각집멸 후, 웃음이 입가에 번진다.
- 반대로 발가락 먼저 유의하면서 손가락 연동을 테스트해 보니, 거북함이 올라오며 안된다. 첫 술에 배부르랴~
- 진동수: 인중, 손은 비슷 / 발은 거침
4. 24.09.30. 20:24
59회차 18:23~19:38 (45 +30, 15)
1. 좌선 발레리노!!! ****
- 손빵빵 극대화 이후, 엄지발가락들이 안으로 휘어지는 강한 전류자극, 나머지 발들에도 동일
- 이 현상을 원인으로 상체의 안정도는 지속성이 강해진다.
- 아마 삼끝이 조금 더 잘 연동되어 균형을 이루는 것일지도 모른다.
2. 45+30_마음가짐 자세의 중요성
- 알람을 끈다고 움직인 손의 빵빵함이 약해짐 -> 엄지맞댄 부분을 중심으로 볼 것 + 엄지검지로 확대
- 마음이 '그만하면 됬어 일어나자'라고 하지만, 한계치를 실험하고 싶다는 마음이 우세
- 우측 다리 저림이 엄지검지 이외의 세 발가락들에서 진행되고, 우측 허벅지 눌린 통증이 가속화됨 출정
3. 와선은 예습, 좌선은 복습
4. 와선
- 종아리에서 발로만 인지되던 감각이 이제, 거의 골반까지 연결된 느낌이다.
- 주로 발뒷꿈치에서 종아리 허벅지 안쪽으로 흐른다.
- 그 느낌이 강할 때는 엉덩이가 하체를 들어 올린다. 그러면서 간혹 고개가 젖혀지며 '아~' 에로틱
- 그 감각이 사라져서 보려고 주시하니, '보려고 하면 도망간다.' 발동 -> 인중 중심 온 몸호흡 -> 재인식
5. 24.10.12. 20:17
18회차 18:45~19:35 (50, 10)
1. 인중_소고삐 : 인중의 호흡이 이끄는 몸 ****
- 인중+궁둥뼈 호흡-> 인중발화 -> 인중+엄지검지 호흡-> 손발화-> 인중+손전체 인지호흡-> 발 전류자극 -> 인중만 봐도 나머지는 동시 연동됨 <- 여기에 궁둥뼈도 같이 포함되어 연동됨
2. 궁둥뼈의 중요성 ****
- 좌선의 기초(basement)역할: 그곳이 버틸 곳이고 그곳이 상체를 지지하는 곳.
- 척추의 베이스
3. 위풍당'팔'의 실험 결과
- 손빵빵 이후, 인중+팔+손이 이루는 원만 봄 ->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고 상체만 인지됨 -> 궁둥뼈!를 포함하여 호흡 ok!
- 하체+상체 동시 연동성! : 삼끝도 역시 상체+하체 동시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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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엄청난 데이터가 모였군요 ^^
기록 노트를 봐서는 그런 것 같습니다.
사부님 덕분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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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담 먼 훗날 이 댓글을 다시 보시면 ㅎㅎㅎㅎ
감회가 새로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