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양아들과 카톡 대화>)
(나)
어제 확인해 보니. 누이동생 독촉 하는 빚이 550만 원 가량 된다.
너도. 그러한 사정을 알고
내가 끝까지 누이동생을 책임지려는 그 마음을 헤아렸으면 한다.
모든 욕심 버려야만 이길 수 있는. 씨름이다.
(양아들)
550마원이요?
엄청 많네요.
(나).
지금 너와 나가 연합작전을 펼쳐서 누이동생을 자유케 해야 한다.
그저 순수하게. 한번. 건져보자.
순수하게 그렇게. 계속 참고 기다리면 내가 죽더라도 주께서. 그 영혼을 구원해 주시지 않을까?
(양아들)
나도 모르겠어요.
(나)
너 혼자는 안된다.
나도 안된다.
오직 주님께서 하신다.
우리는 그저 순수하게. 도와나가다 보면 언젠가 빗물에 바위가. 깨지지 않겠니?
(양아들)
구원받으셧으면 좋겟어요 아마 장로님 만나게해주신거 보면 구원받지않을까요?
(나)
그런데 예수님은 가룟유다까지도. 끝까지 기회를 주었는데.
자신 스스로 자기 길을 가는 경우도 있다.
비록. 누이동생이 가룟유다의 길을 간다 하더라도. 거기에 상관없이. 끝까지. 선을 배푸는 것을 우리 주님 원하신다고 본다.
(양아들)
그런대 가롯유다보단 나은분인것갇습니다
(나)
나도 그렇게 보지만 결코 사람. 어느 누구도 믿어서는 안된다.
(양아들)
장로님이 두분께하는 헌신을 통해 그분들이 하나님을 알고 천국으로 인도되실거라 전 믿어요
예수님은 자기 주변사람들 유다빼고 거의다 구원받지 않앗나요
(나)
그렇다 열둘 중에 하나가 마귀였다.
(양아들)
장로님이 갈곳없는 두분을 집에 들이신거 하나님 앞에 칭찬받을 귀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분들 몇년치 월세 내주고 하는게 엄청난 헌신을 한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이 헛되지 않게 하실줄믿습니다
(나)
지금 내가 시범 케이스지만.
이러한 방향으로. 한국교회 가 돌아서면. 모든 교회가 예수님의 몸이 된다고 본다.
주닝께서
넘치는 진노를 거두시고
영원한 인자와 자비하심으로 다가오시면 가능하다.
다른 남편에게 간 고멜을
은 15개와 보리 한호멜로 사온 호세아의 마음보다 넓으신 분이 우리 주님 이시다.
(양아들)
저도 그랫으면 너무 좋겟네요.. 누구라도 능히 셀수없는 많은 무리가 마지막때 구원받는다고 되잇는데
표면적 교회는 배교로 가겠지만, 실제 하나님의 몸된 교회는 숨어서 안보이는것같아도 수많은 역사들이 잇지 않을지요.
(나)
그래 맞다.
바랄 수 없는 가운데 바라고
낳을 수 없는 가운데 낳는 것이. 순수한 믿음이다.
(양아들)
인자하신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진노중에라도 수많은 긍휼과 인자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실것같습니다
(나)
이사야 54장. 8절을 보라.
내가 죽을 병 같은 피부병에서. 석고대죄. 다음날 이말씀 주셔서 회복시키신 것. 의미가 있다고 본다.
(양아들)
세상은 점점 어두워지고 곳곳에 심판이 크게 일어나겠지만 그중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엄청난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실거같습니다
큰 심판 가운데 고통당하는 이들을 보면 마음이 어렵겠지만요..
(나 )
나도 그렇게 본다.
그래서 우리는 긍휼의 마음을. 하시라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그거 놓치면 교만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