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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병이야기. 토끼혈청
이상미 추천 0 조회 281 26.08.03 18:5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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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4 00:04

    첫댓글 저도 약 4년전에 처음 혈청치료 받을 당시 부작용 때문에 많이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 괜찮더라구요. 저는 밥도 잘 먹고 넷플릭스 보며 시간 잘 보냈습니다. 글쓴이분도 저와 같이 치료기간 잘 보내실거라 생각해요. 치료 잘 받으시고 화이팅입니다 !

  • 26.08.04 00:44

    저의 경우엔 오히려 혈청 맞을 당시는 괜찮고 끝난후 온 혈청병이 더 힘들었었네요
    위의 분 말씀처럼 넷플릭스 보고 밥 먹고 자다보니 시간이 금새 갔습니다..!
    큰 탈 없이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26.08.04 05:02

    첫날 치료 무사히 마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교수님과 의료진에 대한 신뢰가 튼튼하시니 이미 치료의 반은 성공하신 거나 다름없어 보여요. 치료 기간 동안 푹 쉬시면서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ATG(토끼 혈청)가 큰 효과를 보아 꼭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 26.08.04 09:12

    잘 이겨내시고 효과 보시길 바랍니다 🙏

  • 26.08.04 14:40

    저희 아이도 오히려 엔독산을 힘들어하고 토끼혈청은 잘지나갔어요~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26.08.29 10:48

    어떤병으로 토끼혈청 하셧을까요?
    저는 재빈으로 5월에 토끼혈청 치료받았거든요.
    근데 아직 변화가 없어서 조급한 마음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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