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라는 아름다운 💖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다는 건,
결코 슬픈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것은 곧,
수많은 계절을 지나
수천 번의 웃음과 눈물을 겪으며
당신이 얼마나 깊고 단단한 사람이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제는 서둘지 않아도 됩니다.
남들이 정해 놓은 길을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많은 길을 걸어왔고,
그 모든 시간 위에 당신만의 세상을 세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은,
누군가에게는 든든한 어깨이고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기억이며
누군가에게는 살아 있는 희망입니다.
주름진 손바닥, 느릿한 걸음,
그 모든 것이 당신의 위대한
여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변하고, 사람들은 바뀌어도
당신이 지나온 시간은 영원히 반짝이는 별처럼 남아
우리 모두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이제는 조금 더 여유롭게,
조금 더 당신 자신을 위해 웃어도 됩니다.
남은 시간은,
다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 스스로를 위해
아름답게 빛나야 합니다.
당신은,
살아온 그 자체로 이미 위대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이 세상에 당신이 있어 주어서.
좋은 글 중에서
첫댓글 아름다운글
멋진글
잘보고갑니다..................회장님
화요일에도
좋은생각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시고...
더운날씨에
건강한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