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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월포 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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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재언(心不在焉)🙏
마음이 없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따뜻한 보답이 돌아온다
이 문장은 <大學>의 핵심 요절인
'수신제가치국평천하
(修身齊治國平天下)'에서
수신(修身)의 전 단계인
정심(正心) 즉, '바른 마음'에
대해 말한 것이다.
수신(修身)하려면
바른 마음이 필요한데 그것을 위해서는 반드시 마음을 다 해야 한다는 뜻이다
만약 마음이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져도 무슨 말을 들어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수양(修養)뿐 아니라
그 어떤 일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우리는
사람의 말을 어떻게 들어야 할지에 대한 소중한 깨우침을 얻을 수 있다
청이득심(聽以得心)이라는
성어가 말하듯이 상대의 말을
들어야 그 마음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조건이 있다.
온몸과 마음을 다해서 들어야 한다
경청(傾聽)이
'기울일 경'傾 과 들을 청'聽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몸을 기울이고 귀를 기울이는
겸손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
경청에는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당신이 소중한 만큼
당신이 하는 말도 소중하다"
그것을 말없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경청'의 자세다
당연히 상대에게서
따뜻한 배려가 돌아온다
상대를 높임으로써
함께 높아지는 지혜 바로
경청(傾聽)이 주는 혜택이다
심부재언(心不在焉)
시이불견(視以不見)
청이불문(聽而不聞)
식이부지기미(食而不知其味)라
이 말의 뜻은
마음이 있지 아니하면
보아도 보이지 아니하며
들어도 들리지 아니하며
먹어도 그 맛을 잘 모른다는 뜻으로
우리는 바로 눈앞에 있는 것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그 사물에 전혀
마음이 없기 때문이겠죠
옆에서 누군가 나를 향해
말을 하고 있지만 이 역시
듣지 못할 때도 있지요?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있기 때문이죠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평소 제일 좋아하던 음식도
맛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내 마음이 그 스트레스의
원인에 쏠려 있기 때문이겠죠
이렇듯 우리의 마음은
우리의 인생을
크게 좌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주의와 집중력
그리고 마음 가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다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ᆢ🤌
연휴 마지막날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사랑이 왜 하트 모양인지
아세요♡
사람은 처음 태어나며게 되면
마음이 ㅁ 모양이래요
그래서 네모난 모서리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 아프게 합니다
그러나 차츰 자라면서
그 모서리는 이리 부딪히고
또 저리 부딪히고 하면서
차츰 깍여지고 다듬어지게
된답니다
나이를 점점 더 먹어가면
그 모서리는 다 깍여 버리고
ㅁ가 ㅇ이 되어야 비로서
철이 들었다고 하지요
누구에게도 상처 주지 않는
둥근 맘...
그러다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둥근 맘은 변한답니다
어느 때에 부풀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토라져서
삐지기도 하고...
그렇게 사랑을 하면
둥근 맘은 어느세 ♡모양이
됩니다
그렇지만
♡도 하나의 모서리를
가지고 있죠
그 모서리로 인 해 사랑하는
사람을 아프게도 한답니다
글쌔!
그렇지만 ♡를 자세히 보세요
뾰쪽한
부분이 있는 반면에
움푹 들어간 부분도 있지요?
그래요...
사랑은 움푹 들어간 부분으로
뾰쪽한 부분을 감싸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사랑은 ♡ 모양이래요
이제
사랑이 왜 ♡모양인지를
아셨으니
너 ㆍ나가 아닌
우리 서로
사랑해요!!!많이요^ㅡ^
출처 : 마음 좋은글
#좋은글
쉬는 법(法)도 배우자
휴식(休息)은 休(쉴 휴), 사람(人)이 나무(木)에 몸을 기대어 쉬는 것을 말하며,
息(쉴 식)은 자(自)신의 마음(心)을 아래로
내려놓는
즉 걱정과 불안 등 온갖 잡념을 가라앉히고,
그저 편히 쉬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느 가을날, 한 농촌 마을서 두 농부가 논에서 열심히 벼를 베고 있었다.
한 사람은 허리를 펴는 법 없이 계속해서
열심히 벼를 베었다.
다른 한 사람은, 중간 중간 논두렁에 앉아
쉬었다.
거기에다 노래까지 흥얼거리면서 ~
저녁이 다 되어 두 사람은 허리를 펴고,
자기가 베어 놓은 볏단을 뒤돌아보았다.
그런데 틈틈이 논두렁에 앉아 쉬던 농부가
베어놓은 볏단이 더 많았던 것이다.
쉬지 않고 이를 악물고 열심히 일만 한
농부가 따지듯 물었다.
아니 나는 한 번도 쉬지 않고 일했는데,
이거 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틈틈이 쉬었던 농부가 빙긋이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응, 난 쉬면서 낫을 갈았거든...
우리들이 한 번쯤 되돌아 볼 일이다.
나는 오늘도 그처럼 무딘 낫을 들고 온종일 땀 흘리며,
일만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명지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김정운 교수가
쓴 책 중에
"노는 만큼 成功한다." 라는 책(冊)이 있다.
그 책(冊)에 이런 내용이 있다.
15년 동안 오로지 골프에만 둘러싸여 화려한 골프여왕으로 등극한
박세리가 자기 아버지에게 이렇게 항의했다.
아버지! 나 이제 골프에 지쳤어요!
골프 여왕도 됐으니, 이젠 이 골프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그런데, 아버진 제게 다른 건 다 가르쳐 놓고,
왜 쉬는 법은 가르쳐주지 않으셨어요?
그동안 위로는 부모님을 봉양하고,
밑으로는 자식들 챙기느라 앞만 바라보며
살아온 우리 세대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뒤돌아봤을 때, 이제까지 숨 가쁘게 앞만
보고 달려온 나날들이었다면 이젠 좀 쉬면서,
옆도 보고, 뒤도 보고, 친구도, 지인도,
형제자매도 보고,
낫도 갈면서 오늘 하루라도 여유를 가지고
조금은 쉬엄쉬엄 사시는 것은 어떨 런지요?
휴식(休息)은 업무 진행의 균형을 맞춰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창의력을 키우고 자기계발을 하게 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경쟁력도 높일 수 있습니다.
휴식(休息)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니다.
휴식을 모르는 사람은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 같아서 위험하기 짝이 없다.
한가로운 자유시간은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서 활력소가 되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재산이다.
좋은 글 펌 😸
☆아침 공원 트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