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자연선택 진화과정: 3. 배제클리크 천불동 벽화를 중심으로]
°°°연꽃은 청,황,적,백의 연꽃으로서 청련,백련,황련,적(홍)련은 고대 12환국에서는 이 연꽃색으로 계급을 상징했었다. 또한 연꽃색상으로 옷을 지어 입었다.
°°°보상화문은 실크로드문양이라고도 한다.
중국과 동아시아 그리고 스탄지역과 서양에 걸친 거대대륙의 문양이다.
°°°투르크 배제클리크석굴 사원벽화의 연등불수기 장면을 보면, 보상화문양식의 연꽃잎과 청련화(연꽃)을 손에 들고 계신다.
°°°대상행렬을 이끈 전생의 석가.
중생을 피안의 세계로 나르는 뗏목의 비유 처럼, 과거불께서 배위에 서서 중생들에게 설법을 하시고, 중생들이 공양을 올리고 있다.
이는 소하묘유적의 배를 뒤집어 덮어놓은 관모양과도 같은 배의 종류다.
대상행렬을 이끈 전세의 석가가 부처님께 빵같은 것을 공양올리고 있다.
위그리인들과 서양인들의 모습과는 다른 아리안족의 찢어진 눈매와 직모의 검은머리를 한 동양인 모습이다.
°°°연등불 수기시 6꽃잎의 청련화인데, 보상화문 양식과 같은 연꽃잎을 들고 계신다.
°°°원래 서원도를 디지털 복원한 모습속에서도 연등불께서 6꽃잎의 청련화를 목에 길게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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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제클리크 천불동은 5세기에서 14세기 사이에 걸쳐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6세기 국씨 고창국 시대부터 7세기 당나라 지배기를 거쳐 13세기 원나라 때까지 지속적으로 건설되었으며, 10세기를 전후한 회골(위구르) 왕국 시기에 가장 번성했습니다. 이 석굴 사원은 투르판 지역 최대 규모의 유적으로, 화염산 기슭의 무토우 계곡 절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강대국이 약탈해간 투르판의 동굴벽화를 되살리다 | 신 실크로드 2부 “되살아나는 천 년의 기억” (KBS 051028 방송)
- https://youtube.com/watch?v=9Lg9hLYeMmw&si=6p_FXCSJy1Diks1z
보상화문은 실크로드문양이라고도 한다.
중국과 동아시아 그리고 스탄지역과 서양에 걸친 거대대륙의 문양이다.
[대상행렬을 이끈 전생의 석가.]
대상행렬을 이끈 전생의 석가가 빵같은 것을 공양올리고 있다.
중생을 피안의 세계로 나르는 뗏목의 비유 처럼, 과거불께서 배위에 서서 중생들에게 설법을 하시고, 중생들이 공양을 올리고 있다. 이는 소하묘유적의 배를 뒤집어 덮어놓은 관모양과도 같은 배의 종류다.
연등불 수기시 석가의 모습은 검은 직모의 아리안족의 동양인 모습이다.
석가의 연등불 수기시 손에든 6꽃잎의 청련화와 보상화문양식의 연꽃잎.
원래 서원도를 디지털 복원한 모습속에서도 연등불께서 6꽃잎의 청련화를 목에 길게 장식하고 있다.
그랜드캐넌의 동굴속 교차교각보살상의 최초발견 당시의 스케치에는 대만다라(대백련화)를 들고 계신다.
실크로드 천산북로, 투르크 배제크리프사원 서원도 동굴벽화에는 과거불께서 실크로드문양인 보상화문 연꽃잎에 6꽃잎의 청련화를 들고 계신다.
대상행렬을 이끈 전생의 석가가 빵같은 것을 공양올리고 있다.
과거불이신 연등불께서 석가에게 수기를 주는 장면이 그려져있다.
배제크리트 천불동 벽화의 과거불과 실크로드문양인 보상화문 문양. 보상화문 문양과 같은 보상화문 청련화를 들고 계신 연등불의 수기장면.
실크로드 무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