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먹기 정말 아까운 파란새순 홑잎나물(화살나무잎) 안녕 하세요~ 기분좋은 출발 하고 계신가요 저도 상쾌하게 아침을 열어 봅니다 오늘은 어제 운동 나갔다가
혼자먹기 정말 아까운 파란새순 홑잎나물(화살나무잎)
안녕 하세요~
기분좋은 출발 하고 계신가요
저도 상쾌하게 아침을 열어 봅니다
오늘은
뜯어온 홑잎나물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아직은 순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연하디 연한 잎을 조금 따와서 나물로 만들어 봅니다
연하디 연한 잎을 조금 따와서
나물로 만들어 봅니다
혼자먹기 정말 아까운 파란새순 홑잎나물.... 화살나무라고 아시지요~~ 그 나무의 새순을 홑잎나물이라고 한답니다
혼자먹기 정말 아까운 파란새순 홑잎나물....
화살나무라고 아시지요~~
그 나무의 새순을 홑잎나물이라고 한답니다
이 홑잎 아니 화살나무잎은 산 나물이며
봄이면 잎이 산나물중에 젤로 먼저 나와서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나물이지요
화살나무는 뿌리부터 줄기 잎 나무까지
모두가 약재라고 하네요
암치료에 좋고...특히 위암에 좋다고 합니다
고혈압 동맥경화 산후 뭉친어혈을
풀어주는데도 좋다고 합니다
물론 맛도 좋구요~~
요~ 홑잎나물은~~
일년에 3번먹기 힘들다는 나물이지요
많이 먹어야 3번이라네요
그만치 새순이 나오고 빨리 커져서
억세어 지기까지 너무 빠르다는 뜻이지요
그래서 요 나물은 다음에 따야지 하다간
시기를 놓이고 만답니다
봄내음 향긋하니 입맛 잡아주는홑잎나물
아직은 이른듯 하지만...
혼자먹기 아까운 나물이랍니다
자~ 그럼 그 본연의 맛을 보시기 위해 저와 함께 하실래요~~
재료:홑잎나물.구운소금1/3스푼.가는파5개.다진마늘1/3스푼.표고가루1/2스푼.
참기른1/2스푼.깨소금1스푼
보통은 국간장으로 간을 하는데...
오늘은 너무 연한순 이라서 구운소금으로 간을해 봅니다
요~사진은 작년에 찍은 사진 입니다
어제는 생각도 안하고 가다가
얼떨결에 순이 나온 것이 반가워서
사진찍는 것을 잊어 버렸어요
화살나무와 순(홑잎나물)
먼저 연한 순을 깨끗하게 따서 왔지만
그래도 집에와서 한번더 다듬고 손질해서
끓는물에 소금을 조금넣어 파랗게 데쳐내고...
홑잎순이 너무 연하여
끓는물에 넣어 한전 뒤적여 건져
찬물에 행구워 줍니다
찬물에 행구워 꼭 짜준 홑잎나물에
다진마늘 적당히 잘라준 가는파
표고가루 참기름 구운소금 깨소금을 넣어
무쳐주면 됩니다
간을보아 식성에 맞추면 되겠지요
국간장으로 간을해도 좋답니다
잘 무쳐준 나물 접시에 담아내어 상에 올려주면
혼자먹기 정말 아까운 파란새순 홑잎나물
완성 입니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아 혼자먹기 아깝다는 것이지요
잠깐사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 나물시기
윗지방은 지금 순이 작게 올라오고 있으니까
눈여겨 보셨다가 함 따서 나물해서 드셔 보세요
봄 내음 입안가득 머금은 느낌 입니다
봄 입맛 확실히 잡아 줄것 같아요
어느새 산나물 나오는 계절이 다가 왔네요
기온차가 심해도 계절은
어김없이 흘러가는가 봅니다
이제 벚꽃도 꽃비되어 흩날리고
산으로 들로 봄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이네요
그냥 집어 밥과 먹어도 좋고
누른 현비밥에 올려 먹어도 맛있네요
요거 밥비벼 먹어도 넘 좋아요
올해 첨으로 먹어본 홑잎나물 입니다
요~나물 묻혀놓고 식구들 기다리다가
고소한 냄새에 못견디고
그냥 저혼자 혼잎나물해서 밥 먹었답니다
정말 혼자먹기 아까운 파란새순 홑잎나물 이네요
일년에 3번 먹기 힘들다는 홑잎나물...
어쩌면 저는 3번 먹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새순이 좀더 올라오면
얼른 한번더 뜯으러 가야 겠어요
비 소식이 있는 화요일 입니다
비오면 기온이 좀 내려간다고 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자세한 레시피:http://blog.daum.net/mung67/789
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솔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