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자연선택 진화과정: 5. 12꽃잎과 10꽃잎 8꽃잎. 좌선하여 해탈한 선인(신선)과 검은 옷의 조의선인]
°°°고구려고분이라 일컬어지는 고분벽화에는 유독 흰연꽃인 대만다만이 그려져있다.
좌선하여 해탈한 선인(신선)을 의미한다.
깨달은 선인이 다스렸었던 이상사회인 고대12환국의 벽화라 추정한다.
°°°13번째 사진: 검은 옷을 입은 무사선인(조의선인).
역시 해탈한 선인답게 늘어진 연꽃위에서 좌선을 하고있다.
이러한 늘어진 연꽃 위에 앉은 좌선은 무사계급을 상징한다.
**고대12환국은 철저한 신분제 사회였었고, 앞에서 설명한 대만다라 연꽃색상으로 계급에 따라 의복을 지어입었다.
한민족은 샤먼계급이 주도했기 때문에 ‘백의민족’이다. 케레이족·겨레족이다. 고대12환국은 철저한 신분제 사회였었지만 화백회의 연방시스템 제도에서 선출된 지도자를 뽑았다. 그 지도자를 ‘단군’, 화백회의제도를 ‘조선’이라 이름했다.
-영적지도자 샤먼: 백색 옷.
-왕족계급: 붉은 옷.
-목축업: 청색 옷 .
-농업: 황색 옷(중국황제들은 북쪽 유목민족에게 조공을 바치느라 붉은 옷을 못입고 황색복장이었다. 북방족의 청나라 황제는 청색 옷을 입었다.)
-상인과 장인: 검정 옷(조의선인).
상인은 교역으로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왕족 군대의 호위를 받았고, 장인은 이러한 교역상품과 무기를 제조했기 때문에 왕족들 옆에 머물렀고, 쓸만한 자식들은 조의선인으로 키워냈다.
최고의 학문과 무예를 익혀 문무에 뛰어났었고, 선수행까지 겸비하여 수승한 인재로 다듬었다.
연꽃승이 되어 왕위를 세워 나라를 건국하거나~
도교승이 되어 산속에서 자유자재한 선인으로 살거나~
스승인 혜사선사의 지도아래, 천태삼부경을 강설하시고 일념삼천의 돈오법을 완성하셨던 천태지의대사께서 이러한 도교의 성지인 천태산에서 [지관] 선수행을 완성하셨다.
이 천태산의 지명을 써서 천태지의대사라 하셨다.
*상인은 전쟁시 물자를 운송하고, 죽으면 병사들 집에 부고를 전달한다.
그래서 지금도 '상을 당했다' '상가집'이라 한다.
일반적인 죽음은 초상났다. 초상집이라 한다.
*장인은 전쟁시 무기를 만들었다. 사람의 신체를 연구해서 최적화된 활과 화살, 칼과 방패, 말안장과 고삐, 창과 투석기 등등을 만들고 수리했다.
물론 사람도 고쳐주는 의사가 되었고 죽으면 예를 다해 장례를 치뤄줬다.
그래서 지금도 죽은 사람들의 장례를 도맡은 사람을 ‘장의사'라 한다. 또한 검은 상복을 입는다.
상복은 시대에 따라 재료가 달라졌지만 범위적으로는 검은색이다.
°°°16번째 사진: 옛 비단길 청해의 길 '열수대묘'에서 출토된 태양신의 좌선모습 또한 늘어진 연꽃위다.
조의선인과 동일한 늘어진 연꽃위에 좌선한 모습이다.
°°°56억7천년 후에 오실 다음 8번째 미륵불의 보살상 역시 늘어진 연꽃 위에 좌선한 모습이시다. 석존 역시 무사계급이셨다.
°°°14번째 사진: 고구려 고주몽의 동명왕릉 고분에는 흰 연꽃이 중앙에 가장자리에는 붉은 연꽃봉오리들만 그려져있다.
비로소 샤먼의 통치체제에서 왕족의 통치체제로 바뀌었다.
°°°15번째 사진: 飛天한 선녀와 공양을 올리는 여인상이 그려져 있다.
[논문쓰고 졸업하자]
°°°위도의 홍선이 설눈이 쌓였던 태백산의 돌리네 지형의 위도 약37°N입니다.
그리 높지 않았던 태백산맥인데, 설눈이 쌓인 산이라는 명칭이 의아했었습니다.
눈이 쌓이고 한빙과 해빙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카르스트지형과 천연동굴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중국에서 세발까마귀(샤먼→왕족으로 권력이동· 삼지창문양)가 새겨진 최초의 석조암각 흔적이 양자강 이남입니다. 한빙기가 시작되면서 문명문화가 자연스럽게 남하하였고, 이런 이유로 양자강 이남의 문명문화가 꽃피었고, 또한 도교의 성지가 됩니다.
°°°천태지의대사께서 바로 이곳 천태산에서 인도와는 다른 [천태소지관]의 호흡법으로 혜사선사께 선수행을 지도받습니다. 이후 일념삼천 돈오법인 [지관]을 완성해냅니다. 그당시 선법은 강북이 주류였었습니다.
[니까야] 경전에서, 멈춤과 바라봄.=지관. 중국의 지관+ 도선법의 호흡법=참선법.
구마라지 대사 이후 법화수행시절의 선법이 이 묵조선입니다. 일본의 묘법선법=묵조선.
법화수행으로 이미 깨쳤기 때문에.
코끼리의 코와 수레의 바퀴처럼, 이 도선법이 선수행과정의 중심이었지만, 딱히 도라 칭할 수 없어 [가도].
이후 [공가중 삼제삼관]의 천태수행법을 완성해냅니다.
관정과 길장이 이를 못 깨치고, [삼론종]을 세우고 진제 속제 [이제]만을 고집하자, 그만 무여열반을 하십니다.
(복장이 터져서 그만 열반해 가셔버렸다.)
이후 동아시아 불교수행은 철저히 돈오 선불교로 나아갑니다.
°°°한중일 유서 깊은 고대 도시가 모두 한빙기 한계선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나주 옹관묘 고대모계 부족국가가 존재했던 곳입니다. 또한 불두만 출토된 나한상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이 불두는 몸체에 끼워 사용되었습니다. 인면조????
왕관과 함께 출토된 금동신발은 연화당무늬와 귀면상(붉은악마) 이런저런 반인반수.
간다라 역시 몸 체가 원래 없는 불두상 만이 출토됩니다.
°°°옛 비단길 청해의 길에서 간다라로 넘어가는 높고 험준한 통로가, 지금은 이해가 쉽지 않지만, 지각변동을 이해한다면 쉽게 이해가 가능합니다.
히말라야산맥이 지금도 1년에 8cm씩 융기하고 있습니다.
1만년 동안 1년에 평균 추정치 10cm~20cm라 가정한다면, 1만년 동안 100m~200m씩 융기하고 있다는 산정값이 나옵니다.
우리가 흔히 틈밑에 물건이나 나무를 밀어넣었을 때나 나무에 못을 박을때, 첨엔 쑤욱 들어가지만 나중엔 갈수록 들어가기 힘든 이치가 됩니다. 어쩌면, 이보다도 더뎠을지도, 빨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각운동이라는게 공산품처럼 똑같이 찍어낼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인도판이 아시아판 밑으로 깔려, 지금도 들어가고 있고, 이 결과, 지각판이 중국과 한반도판을 서서히 들어올리고 있습 니다. 일본판의 태평양판 역시 한반도판을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식물들의 잎들도 소통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식물과 곤충들하고도 소통을 한답니다. 토마토에 알을 낳는 곤충들이 토마토 나무가 부실해서 나무가 소리를 내면, 그쪽은 피해 탐스러운 열매쪽으로 간다고합니다.
도대체 뭘 먹고 살아얄지? 한참 고민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