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의 **'오르(Or)'**와 **'마오르(Maor)'**를 70인역(LXX, 헬라어 구약성경)에서 어떻게 번역했는지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헬라어 역시 이 둘을 아주 명확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1. 첫째 날의 빛: 포스 (Phōs)
창세기 1장 3절의 "빛이 있으라" 할 때의 빛입니다.
히브리어: 오르
헬라어: 포스
특징: 물리적인 빛뿐만 아니라 본질적, 영적, 추상적인 **'빛 자체'**를 의미합니다. 신약성경에서 "나는 세상의 빛이다"라고 할 때 쓰이는 단어와 같습니다. 어떤 발광체로부터 나오는 현상으로서의 빛을 뜻합니다.
2. 넷째 날의 광명체: 포스테르 (Phōstēr)
창세기 1장 14절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할 때의 광명체입니다.
히브리어: 마오르 (Maor})
헬라어: 포스테르
특징: 빛에 도구를 뜻하는 접미사가 붙은 형태입니다. 즉, '빛을 담는 그릇', '창문', **'등불'**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빛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빛을 밖으로 내보내는 **'발광체(Luminary)'**를 지칭합니다.
3. 비교 분석 표
4. 장민재 님의 관점을 위한 보충
장민재 님이 연구하시는 요한계시록에서도 이 구분이 중요하게 쓰입니다.
계시록 21: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데없으니...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계시록 22:5: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헬라어 번역자들도 창세기의 '빛'과 '태양'을 과학적·신학적으로 분리해서 이해했습니다.
즉, **'포스(빛)'**는 태양 없이도 존재할 수 있는 근원적 에너지이며,
**'포스테르(태양)'**는 그 빛을 이 땅에 전달하기 위해 넷째 날에 임명된 '대리자' 혹은 '기구'로 본 것입니다.
이러한 어휘적 구분은 "태양 없이 어떻게 낮과 밤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빛의 본질이 먼저 창조되었고,
자전하는 지구에 그 빛이 비추어짐으로써 시간의 주기가 시작되었다"**는 논리를 뒷받침합니다.
아람어 **'누라'**와 **'마우라'**의 관계가 헬라어 **'포스'**와 **'포스테르'**의 관계와 일맥상통한다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첫댓글
**"빛의 본질이 먼저 창조되었고,
자전하는 지구에 그 빛이 비추어짐으로써 시간의 주기가 시작되었다"**는 논리를 뒷받침합니다.
땡
천지를 창조했는데
세상이 어둠만 존재한 것야
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더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흑암이 매우 어두운 것. 빛이 전혀 없는 것
흑암이 먼저. 그리고 빛이 있으라.
하루에 시간의 시작은 어두움 부터.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어두움을 밤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
하루에 시간은 밤부터.
장민재씨, 하나님의 계명이 구약 첫 언약의 십계명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새 계명, 사랑입니까?
십게명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안다면 당신은 사이비 목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흠 있는 첫 언약이 폐하고, 새 언약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다는 말씀은 구 약속들과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뜻을 이루셨기에 믿는 이에게 구원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마지막 말씀을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는 하나님의 구 약속과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요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를 보내셔서 이루게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를 보내셔서 이루게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첫 언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새 언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인 새 언약을 세우려 오셨습니다.
첫 언약은 폐하고 새 언약을 세운 다는 것은 구약속은 폐하고 새 약속을 세운다는 씀이고,
구약은 폐하고, 신약을 세운다는 말씀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두 말씀을 믿음이 신앙의 승, 패를 가릅니다.
비 진리, 다흔 복음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이비 글들이 기독교 서점에 가득차 있습니다.
분별의 은사를 받아야 합니다
두 말씀을 믿음에서 벗어난 어느 글도 다 사이비 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약을 다 이루신 것이 십자가의 비밀입니다.
누구이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행함이 없어도 구원을 받는 다는
이들은 잘못된 신앙입니다.
사도바울과 같이 구약 율법 신앙은 배설물로 여겨 다 버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비밀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고, 아는 것도 필요하지만,
믿고, 깨달아 분별하고 행하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말은 행함이 있는 산 믿음이어야 합니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포도나무와 가지가 붙어있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성경에서 포도나무는 튼실한 포도가 열려야 하는 것을 말 합니다
알곡과 쭉정이의 비유를 보면 정확합니다.
믿음은 행함으로 증명됩니다.
구약 율법, 사망의 법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면 멸망입니다.
명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