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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창세기 1장 3절의 <빛>과 18절의 <빛>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67 26.04.20 16:2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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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0 17:00

    첫댓글

    **"빛의 본질이 먼저 창조되었고,
    자전하는 지구에 그 빛이 비추어짐으로써 시간의 주기가 시작되었다"**는 논리를 뒷받침합니다.



    천지를 창조했는데

    세상이 어둠만 존재한 것야

    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더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흑암이 매우 어두운 것. 빛이 전혀 없는 것

    흑암이 먼저. 그리고 빛이 있으라.

    하루에 시간의 시작은 어두움 부터.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어두움을 밤 .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

    하루에 시간은 밤부터.

  • 26.04.20 19:36

    장민재씨, 하나님의 계명이 구약 첫 언약의 십계명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새 계명, 사랑입니까?
    십게명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안다면 당신은 사이비 목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흠 있는 첫 언약이 폐하고, 새 언약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다는 말씀은 구 약속들과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뜻을 이루셨기에 믿는 이에게 구원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마지막 말씀을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사는 하나님의 구 약속과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요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를 보내셔서 이루게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 26.04.20 19:43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를 보내셔서 이루게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첫 언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새 언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하나님의 뜻인 새 언약을 세우려 오셨습니다.
     
     첫 언약은 폐하고 새 언약을 세운 다는 것은 구약속은 폐하고 새 약속을 세운다는 씀이고,
    구약은 폐하고, 신약을 세운다는 말씀입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두 말씀을 믿음이 신앙의 승, 패를 가릅니다.
    비 진리, 다흔 복음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이비 글들이 기독교 서점에 가득차 있습니다.
    분별의 은사를 받아야 합니다

  • 26.04.20 19:45

     
    두 말씀을 믿음에서 벗어난 어느 글도 다 사이비 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약을 다 이루신 것이 십자가의 비밀입니다.
     
    누구이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행함이 없어도 구원을 받는 다는
    이들은 잘못된 신앙입니다.
     
    사도바울과 같이 구약 율법 신앙은 배설물로 여겨 다 버려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비밀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고, 아는 것도 필요하지만,
    믿고, 깨달아 분별하고 행하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말은 행함이 있는 산 믿음이어야 합니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의미합니다.
    포도나무와 가지가 붙어있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성경에서 포도나무는 튼실한  포도가 열려야 하는 것을 말 합니다
    알곡과 쭉정이의 비유를 보면 정확합니다.
     
    믿음은 행함으로 증명됩니다.

    구약 율법, 사망의 법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면 멸망입니다.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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