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자연선택 진화과정: 6. 돈황은 대만다라 백련화→ 대만다라 홍련화로→ 수련으로→ 배제크리트는 보상화문 청련화→ 키질석굴은 청련화의 연꽃 형상만으로 변모해간다.]
°°°불교에서 푸른색이나 청색을 지혜를 상징화한다. 부처님께서는 탐진치 삼독중에서 무지(치:어리석음)가 가장 큰 죄라하셨다.
°°°고대12환국 연방유목 화백회의에서는 좌선하여 해탈한 선인(신선ᆞ성인)을 대만다라 백련화로 표현했었고, 한빙기에 인도로 남하한 샤먼 바라문 사문들이 석존의 가르침을 듣고, 깨달음을 경전으로 엮어냅니다.
°°°사실상 연꽃으로 표현했던 샤먼 선인들의 깨달음의 해탈의 경지를, 부처님의 4성제와 12인연의 설법을 듣고 깨달은 제자들이 경전으로 엮어 암송합니다.
투르판의 배제크리트석굴이나 쿠자국의 키질석굴에는 부처와 보살상들을 주로 표현해냈다. 이에 연꽃들을 형상화 시켜냈었을 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둔황 막고굴은 오래된 벽화일수록 대만다라화 백련이 그려져있다. 북위, 서위때도 역시 대만다라 백련화가 그려져있다. 시대가 가까워질수록 홍련과 청련화가 그려진다.
맨 아래의 홍련화는 고구려 시대의 벽화답게, 홍련이 그려져있고 보상화문의 연화덩굴이 그려져있다.
고대 유물들은 어느정도 복원과정을 거치게 된다.
중국에서 무리하게 용그림으로 형상화 하려다가 용머리가 없어~ 아쉽게 마무리한 듯. 6번의 보상화문 양식이 맞다.
두 잎이 생동감 넘치게 뻗어 나아가는 그림을 우리나라에서는 [당초문]이라 한다.
°°°제62굴 탄생전후의 병풍화에는 수련이 그려져있다.
제265굴 자와 콤퍼스를 들고 날으는 비천의 여와와 복희도.
둔황은 문명문화의 교역지로서 유불선 혼합문화와 힌두교 마니교도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설명)
--키질석굴의 벽화이다.
연꽃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무늬 형상으로 표현했다. 그다지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 듯 하다.
--투루판의 배제크리트 석굴의 서원벽화이다.
[자타카*본생경]에 설해진 석존의 과거생에 대한 석존보살의 이야기이다.
[염화미소] 연등불과 석존의 과거생 보살시절.
연등불께서 과거생 석존께 연꽃을 들어 보이시고 부처가 되리라는 수기를 주시는 장면이다.
석존께서는 가섭존자께 [염화미소]를 보내셨고 영취산에서 묘법연화경을 설하실 때 반분좌를 내어주셨다.
피안의 세계로 중생을 실어나르는 [니까야]의 '뗏목의 비유'이시다.
석존이 과거생에 대상행렬을 이끌면서 과거불께 공양을 올리는 모습이다.
소하묘 유적의 관이 이 배를 뒤집어 놓은 형상이다.
--연등불과 과거불.
--보상화문 양식.
실크로드의 대표문양이면서 고대 부터 동북아시아의 문양이다.
키질석굴과 천불동벽화는 보상화문양식의 청련화가 그려진다. 또한 카잘석굴은 청련화의 형상만으로 표현했다. 불법이 문자화 되어져 연꽃보다는 경전의 중요성이 비중이 컸다.
탄생 전후 벽화이다. 수련이 그려져있다./북위 서위 벽화/벽체는 도교적 요소./자와 콤퍼스를 들고 날으는 비천의 여와와 복희.
--홍련화는 고구려 시대의 벽화답게 홍련이 그려져있고 보상화문의 연화덩굴이 그려져있다.
고대 유물들은 복원과정을 거치게 된다.
중국에서 무리하게 용그림으로 형상화 하려다가 용머리가 없어~ 아쉽게 마무리한 듯.
보상화문 양식이 맞다. 두 잎이 생동감 넘치게 뻗어 나아가는 그림을 우리나라에서는 [당초문]이라 한다.
오래된 벽화일수록 대만다라화 백련이 그려져있다.
북위, 서위때도 역시 대만다라 백련화가 그려져있다.
시대가 가까워질수록 홍련과 청련화가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