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의 삶이주님을 사랑하는 일에만 골몰하고주님과 통하기만 열망하였기에오늘 그들이 누리는 하늘의 영광이 이토록 찬란할 수 있습니다.그들처럼 순교하는 일,우리의 자잘한 일상의 십자가를 질 때 가능합니다.이것이 우리에게 주신순교의 십자가임을 명심하는 한 주간이기를 기도합니다.베드로, 바오로 축일을 축하드리며, 주님에 축복을 청합니다.곽호인 베드로 신부님,함께 기도하며 기억합니다.
출처: 평화의 사도들 원문보기 글쓴이: julia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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