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요즘 폴 밀러 노래가 많이 나오는데, 개인적인 생각에는 John O'Callaghan 이나 John Askew 에다가 멜로디를 좀 더 가미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러브트랜스님 말씀대로 전반적으로 곡들이 다 좋은 편인데 ....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에는 곡이 박자감 만빵에 달리고 업리프팅해서 좋긴 한데, 다 듣고나면 뭘 들었는지 모르겠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곡이 좀 많은 편.... 다시 말하면 한번 두번은 듣게 만드는데 열번 스무번 듣게 만드는 뒷심이 부족한 편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네요 그래서 저 역시 완전한 제 취향이 못되더라는 ㅋㅋㅋ
첫댓글 요즘 폴 밀러 노래가 많이 나오는데, 개인적인 생각에는 John O'Callaghan 이나 John Askew 에다가 멜로디를 좀 더 가미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러브트랜스님 말씀대로 전반적으로 곡들이 다 좋은 편인데 ....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에는 곡이 박자감 만빵에 달리고 업리프팅해서 좋긴 한데, 다 듣고나면 뭘 들었는지 모르겠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곡이 좀 많은 편.... 다시 말하면 한번 두번은 듣게 만드는데 열번 스무번 듣게 만드는 뒷심이 부족한 편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네요 그래서 저 역시 완전한 제 취향이 못되더라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