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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선교소식 개인신앙고백 5월 셋째주일에
昊貞 추천 0 조회 29 26.05.22 11:16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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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2 23:55

    첫댓글 동생 분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2년 전이 됐군요. 세월은 이렇듯 빨리 지나갑니다.
    그토록 친한 동생을 떠나 보낸 후 마음을 다잡고 더 씩씩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집사님의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때로 불경한 고백으로 하나님의 미소를 자아내시게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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