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유리가사


형 좌완 한화 김범수 / 최고구속 152


동생 우완 삼성 김윤수 / 최고구속 154
삼성이 김윤수를 뽑은 이유 : 형이 김범수라서
실제로 고등학생 때 경기도 얼마 나오지 않고 구속도 130후반 ~ 140초반 이였는데 입단하고 구속이 오른 케이스
한화 김범수에게는 별명이 있는데
바로 ‘괘씸’



그저 괘-씸
덕분에 동생 삼성 김윤수에게도 별명이 생기는데
형 괘씸 별명 덕분에 동생은 ‘씸괘’ (좌완-우완이라)

김윤수도 구속은 잘나오지만 제구는 안되는 괘씸한 모습을 보여주는 중 + 분식장인 + 본인은 주자 쌓고 내려와도 그저 아무 생각 없음
KBO 괘씸형제 대결

2차 6라운드로 입단해놓고 중앙에서 주인공 인 척 하는 씸괘
vs

연탄 봉사 기사사진 찍는데 한쪽 주머니에 손 찔러넣은 괘씸
그리고 결국에 괘씸형제는 괘씸한 기록을 세우게 되는데..

같이 세운 기록마저도 괘씸함
아이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씸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