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멸논증1] '신'의 동일성은 한덩어리 원텀이다.
※자발적 소멸-「구사론」〈업품〉초반에 나옴.
유식학에서도 나옴.
transcendentaL=선험적인(경험에 앞서서). 초월적인→대상으로 초월해 간다. →마음에서→경 험적인=empirical.(대상을 구성한다)
-- transcendent-초월적인(신의 초월성)
--apriori. 경험에 앞서서 (대상의 눈이 본다)=경험론적인 대상.
--transcendent philosophy.초월론적인 철학.
※찰나멸-어떤 대상이 동일성 이전의 것.
-동일성: 칸트철학, 후설의 현상학 = 일체유심조.
-한덩어리 원텀이다.
※affirmative : 유사하지만, 다른 뜻이 있다.
--positive: =실재적인 : 긍정적인 · 적극적인(양성).실증주의.
--positivism 실증주의.
--substance 실체.
--bing 존재.
--a bilng, beings 존재자들.
--existence 실존.
--entity 존재 · 실체=實有 · 실존 =實有(세친의 5가지 실유)=sa=vastu=事=사물대상·현상
※찰나멸 논증.
소멸이 어떤 '실체적인 자체의 원인'에 의해서 '찰라멸'할 때, =in put
어떤 사물의 실체가 '소멸의 원인에 의해 산출'되어야 한다. =out put
1. 만약 소멸의 원인이 사물과 같다면?
2. 만약 소멸의 원인이 사물과 다르다면?
※사물은 그 실체 안에서 스스로 소멸한다. =찰라멸.
소멸을 실체화하면 안된다. =그 실체 안에서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