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회계고수
미방 짤
지하철역에 도배되었던 주온 포스터...
민원 엄청 들어오고 기절한 사람도 있다함저 때 초등학생이었는데 지하철역에서 포스터 쫘라락 붙어있는거 보고 기절할뻔...갑자기 옛날 생각나서 써 봄ㅋㅋ
첫댓글 그땐진짜 포스터 장난아니었지착신아리 이런것도 ㅈㄴ무서웠음
밤에 어두컴컴한데 저거보인다생각해봐 존나기절
시바 미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저거보니까생각난다 길거리에 영화나 연극 포스터같은거 붙여놓는 게시판 있었는데 거기에 공포영허ㅏ 포스터 붙여져있는거 보고 너무 무서워서 몇년동안 그 게시판 지나갈때마다 눈 감고 지나갔음.....초딩때..... 어린애들은 진짜 트라우마 남을수있는데 존나 생각없었네
나도 저거랑 또 다른 주온 포스터도 너무 무서워서 혼자 엘레베이터 타는것도 무서워서 동네 아줌마가 집 문앞까지 데려다줌 ㅠ 시발
개오바야;
이거 진짜 무서웠어... 근데 주온 2때도 똑같이 저런포스터 우리동네에 쭈루륵 붙었음ㅠㅠㅠㅠ
저거 좆본영호ㅏ 아냐?
아니 근데 주온은 포스터 진짜 에바야 존나 무서워 나 스릴러vod 자주 보는데 공포스릴러로 한군데 묶여서 주온 포스터 뜰때마다 흐린눈 오지게해도 새벽에 보면 진짜 기절하게 무섭단 말야
애기들도 지나다니는데 저딴 흉물을 붙여놓냐 ㅡㅡ
저녁에 혼자 보면 기절할듯..
새삼스레 저 시절 관련 게시물들 올라오는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저때 사람들 은근 기상천외했다사람들 자체는 지금사람들보다 화가 덜한것 같은데 존나 매운맛이 한가득
그러게 공감됔ㅋㅋㅋㅋㅋ 그 당시 엽기하우스같은 사이트도 있었고 그런 게 유행하고...
헐 진짜 생각없나..진짜 저랬다고?ㅋㅋㅋ진짜 사고방식 신기한사람많네
아니 지금 댓창만 켰는데 지금 썸네일이 나만? 어? 나만 오해했어 지금?
ㅎ ㅏㅠ 넘해ㅠ 진짜 너무해!!!!!!!!!놀랐잖앜!!!!! 아니 알려준 여시는 고마워... 귀신못보는데 평생 궁금해할뻔했어ㅠ
친척집 아파트 맞은편에 좀 거리있는 고층 빌딩 영화관이었는데 언니방 창문 열면 그 빌딩에서 걸어 놓은 영화 홍보 현수막 정면으로 보였음.. 문제는 여름 공포영화들.. 착신아리 주온.. 놀러 갔을 때 착신아리 보고 개 놀라서 언니방 못 들어감..
나는 그루지가 진짜 무서웠음 한쪽눈깔만 존나희번덕 뜨고있는거
주온 존나무서워ㅠ
그때 링이랑 주온 이런거 시리즈로 한무더기 나와서 무서웟음 ㅠㅠㅋㅋ
주온보고 존나 잠못잠...
주온 너무 음침해 개무서움
이거 초딩때 ㄹㅇ존나무서웠음 주온2 포스터도 무서웠어 맨날 돌아서 학교감ㅠㅠ
나도 비디오가게가먄 저 포스터 너무무서웠어
예전에는 인터넷 홍보도 존나 선넘는것들 많았음..마우스만 올려도 귀신이 나온다던가 그런것들ㅅㅂ..
아니 미방ㅋㅋㅋㅋㅋㅋ
착신아리 포스터도 ㅅㅂ
아 시바 진짜 저거 2가 더 무서워 ㅅㅂ 나 그때 골목에 살았는데 시발 벽에 주온 2 포스터 존나 붙여놔서 밤에 학원마치고 걸어가다가 심장마비걸릴뻔
첫댓글 그땐진짜 포스터 장난아니었지
착신아리 이런것도 ㅈㄴ무서웠음
밤에 어두컴컴한데 저거보인다생각해봐 존나기절
시바 미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저거보니까생각난다 길거리에 영화나 연극 포스터같은거 붙여놓는 게시판 있었는데 거기에 공포영허ㅏ 포스터 붙여져있는거 보고 너무 무서워서 몇년동안 그 게시판 지나갈때마다 눈 감고 지나갔음.....초딩때..... 어린애들은 진짜 트라우마 남을수있는데 존나 생각없었네
나도 저거랑 또 다른 주온 포스터도 너무 무서워서 혼자 엘레베이터 타는것도 무서워서 동네 아줌마가 집 문앞까지 데려다줌 ㅠ 시발
개오바야;
이거 진짜 무서웠어... 근데 주온 2때도 똑같이 저런포스터 우리동네에 쭈루륵 붙었음ㅠㅠㅠㅠ
저거 좆본영호ㅏ 아냐?
아니 근데 주온은 포스터 진짜 에바야 존나 무서워 나 스릴러vod 자주 보는데 공포스릴러로 한군데 묶여서 주온 포스터 뜰때마다 흐린눈 오지게해도 새벽에 보면 진짜 기절하게 무섭단 말야
애기들도 지나다니는데 저딴 흉물을 붙여놓냐 ㅡㅡ
저녁에 혼자 보면 기절할듯..
새삼스레 저 시절 관련 게시물들 올라오는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저때 사람들 은근 기상천외했다
사람들 자체는 지금사람들보다 화가 덜한것 같은데 존나 매운맛이 한가득
그러게 공감됔ㅋㅋㅋㅋㅋ 그 당시 엽기하우스같은 사이트도 있었고 그런 게 유행하고...
헐 진짜 생각없나..진짜 저랬다고?ㅋㅋㅋ진짜 사고방식 신기한사람많네
아니 지금 댓창만 켰는데 지금 썸네일이 나만? 어? 나만 오해했어 지금?
ㅎ ㅏㅠ 넘해ㅠ 진짜 너무해!!!!!!!!!놀랐잖앜!!!!!
아니 알려준 여시는 고마워... 귀신못보는데 평생 궁금해할뻔했어ㅠ
친척집 아파트 맞은편에 좀 거리있는 고층 빌딩 영화관이었는데 언니방 창문 열면 그 빌딩에서 걸어 놓은 영화 홍보 현수막 정면으로 보였음.. 문제는 여름 공포영화들.. 착신아리 주온.. 놀러 갔을 때 착신아리 보고 개 놀라서 언니방 못 들어감..
나는 그루지가 진짜 무서웠음 한쪽눈깔만 존나희번덕 뜨고있는거
주온 존나무서워ㅠ
그때 링이랑 주온 이런거 시리즈로 한무더기 나와서 무서웟음 ㅠㅠㅋㅋ
주온보고 존나 잠못잠...
주온 너무 음침해 개무서움
이거 초딩때 ㄹㅇ존나무서웠음 주온2 포스터도 무서웠어 맨날 돌아서 학교감ㅠㅠ
나도 비디오가게가먄 저 포스터 너무무서웠어
예전에는 인터넷 홍보도 존나 선넘는것들 많았음..마우스만 올려도 귀신이 나온다던가 그런것들ㅅㅂ..
아니 미방ㅋㅋㅋㅋㅋㅋ
착신아리 포스터도 ㅅㅂ
아 시바 진짜 저거 2가 더 무서워 ㅅㅂ 나 그때 골목에 살았는데 시발 벽에 주온 2 포스터 존나 붙여놔서 밤에 학원마치고 걸어가다가 심장마비걸릴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