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박초롱짱짱걸
첫댓글 전설의...
저거 한 보름동안 찾아가서 견적내고 바꾸고 견적내고 바꾸고 반복해서 마지막에 욕한거라고 들었어요
알고보니 기자가 폐급 수준..
직원들 보호할 수 있는 규정도 필요한데 위에선 무조건 잡음 안나오게 하라고 하니... 물론 저런식의 반응은 욕먹어도 할 말 없죠!
지금은 모르겠는데 몇년전 용산갔을때 거의 이런식이였음 생각만해도 진짜..
용팔이 ㅎㅎ
저는 새뱃돈 모은걸로 씨디플레이어랑 플스2사고 삥뜯겨봤다는 ㅠㅠ 그뒤로 용산안갑니다...
진짜 슬프네요 ㅠㅡ 학생이셨을텐데... 저도 용산 가는 날은 진짜 마음 먹고 친구 둘은 데리고 주위를 잘 살피며 갔다왔었어요.
90년대말~00년대초에 제가 용산에 갔을 때 삥 뜯는 양아치들 참 많았었죠.(지금 생각해보니 순화해서 양아치지 강도들)그때 그놈들 지금쯤 마흔 넘은 중년이 되었을텐데 뭐하고 있으려나..
저는 어릴적에 문정동 상설할인매장에서요 ㅠㅠ
저거 기자가 쓰레기였죠 정말 ㅋㅋ
첫댓글 전설의...
저거 한 보름동안 찾아가서 견적내고 바꾸고 견적내고 바꾸고 반복해서 마지막에 욕한거라고 들었어요
알고보니 기자가 폐급 수준..
직원들 보호할 수 있는 규정도 필요한데 위에선 무조건 잡음 안나오게 하라고 하니... 물론 저런식의 반응은 욕먹어도 할 말 없죠!
지금은 모르겠는데 몇년전 용산갔을때 거의 이런식이였음 생각만해도 진짜..
용팔이 ㅎㅎ
저는 새뱃돈 모은걸로 씨디플레이어랑 플스2사고 삥뜯겨봤다는 ㅠㅠ 그뒤로 용산안갑니다...
진짜 슬프네요 ㅠㅡ 학생이셨을텐데... 저도 용산 가는 날은 진짜 마음 먹고 친구 둘은 데리고 주위를 잘 살피며 갔다왔었어요.
90년대말~00년대초에 제가 용산에 갔을 때 삥 뜯는 양아치들 참 많았었죠.
(지금 생각해보니 순화해서 양아치지 강도들)
그때 그놈들 지금쯤 마흔 넘은 중년이 되었을텐데 뭐하고 있으려나..
저는 어릴적에 문정동 상설할인매장에서요 ㅠㅠ
저거 기자가 쓰레기였죠 정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