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 새해 어느날
현송 김지영
희망이 저만치 오는 기축년 새해 어느날
저에겐 아주 소중한 꿈이 하나 생겼습니다
지난 날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꿈입니다
인터넷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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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 한국 현대시 세계로 나갈 때 됐다” |
라는 기사를 접하게 되고 또한
[버그하우스와 함께하는 名士十里]이동희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부이사장 |
대한민국의 노벨문학상을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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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보고타 국제PEN세계대회를 다녀와서-
지난해 9월 1주일간 일정으로 남미 콜럼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제74차 국제PEN클럽세계대회에 한국대표단 단장으로 참가했다.
콜럼비아의 수도 보고타의 테퀸다마(Crowne Plaza TeQuendama)호텔에서 ‘언어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번 PEN세계대회는 국립박물관 강당에서 가진 개회식 이후 번역 및 언어권리위원회 평화위원회 등 몇 개 분과로 나누어 회의와 토론을 했고 작품 낭송, 정관 개정, 이사 선거, 현 회장(지리 구루사)의 임기 1년 연장 등의 회의에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 환영, 환송파티 등 몇 번에 걸친 모임도 다 참석했다.
보고타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교민 조기환 사장과 몇 분들의 초대로 골프약속이 되어 시간에 맞춰 차를 가지고 호텔 로비로 왔는데 그날 마침 세계대회 한국개최 제안에 대한 논의를 하게 되어 있어 무례하게 약속 파기를 하면서까지 회의장을 지켜 2012년 한국개최의 매듭을 짓게 됐다.
한국에서 PEN세계대회를 두 번째 개최한 지 20년이 돼 다시 2010년 개최하고자 한 것인데 이미 일본이 개최하기로 돼 있어 2011년 같은 아시아 인접국가에서 연이어 개최하는 것보다 2012년에 개최하는 것이 좋겠다고 우리가 판단 선택했다.
또 그런 제안서를 내라고 해 그렇게 한 것이고 다른 경합국이 없어서 그대로 받아들여진 것이다. 제안서라는 것도 스페니시 밖에 통용이 안 되는 현지에서 늘 허리가 휘도록 둘러매고 다니는 나의 애기(노트북)에 입력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길원 부이사장이 밤늦도록 작성한 것을 아침에 출력해 제출했다.
도대체 세계대회를 하겠다는 나라들이 없었고 또 그런 형편들이 되지 못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우리나라 정도였다. 중국에서는 원하지도 않았고 주소가 구름 위에 있다는 망명 중국펜-Independence PEN China-이 있는데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정말 우리가 국제펜클럽세계대회를 세 번씩이나 할 수 있는 힘, 그런 꿈이라도 꾸게 되는 것은 우리나라의 국력 때문이며 그것을 눈물로 감사해야 할 것이다.
콜럼비아는 GDP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길거리서 보는 것은 우리나라의 30여년 전 수준이다. 버스는 아무데서나 손만 들면 섰고 횡단보도는 있으나마나 아무렇게나 길을 건너고 덜덜거리며 차들은 질주했다. 한국전쟁 때 남미에서 유일하게 5000명이 참전해 200명의 17, 18세 된 젊은이들이 전사하고 피를 흘린 나라이다. 지금은 마약과 게릴라에 시달리고 있는 참으로 무질서한 나라였다.
며칠 있는 동안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그 나라 황금의 땅 황금인간의 유래를 아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웠다. 엘도라도 공항의 이름으로 남아 있을 뿐 황금박물관 진열장 속에 녹물을 흘리며 들어 있을 뿐 그들의 뿌리는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었다. 물어물어 찾아 올라간 꽈따비따 전설의 근원지 라구나 사가라다 호수에서 백두산 천지를 떠올리며 우리나라를 생각했다. 우리 민족은 뿌리가 있고 근본을 알고 너무나 미래와 함께 옛 것을 숭상하며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너무나 많으며 그래서 어느 나라보다 꿈이 큰 민족이다.
쿠니쿨라를 타고 올라간 몬셀라떼 언덕 위의 성당에서 체험한 천국 소금성전의 지하 천국 그리고 볼리바르 관장에서 카메라는 두고 온 대로 희귀한 과일 맛 등을 포함하여 일생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을 추가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문학에 대한 깨달음이었다. 한국문학 특히 한국문단의 수준이 이래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것이었다. 자기도취의 아집을 큰 틀로 다시 짜지 않으면 한국문학은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없을 것 같았다. 묵묵히 작품으로 말하는 올곧은 작가정신 수호자들을 뒤로 하고 함량미달의 패걸이들만 설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현대문학 100주년을 맞는 해를 보내고 새로 100년을 내다보는 새 시작의 해를 맞으며 그리고 2012년 국제PEN세계대회를 앞두고 생각해 본다.
절망하며 고뇌하며 이 시대 작가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성실하게 진실하게 작가정신을 발휘하고 시대양심을 표출함으로써 작가의 권위를 높이고 한국문학의 위상을 제고하는 것, 그것은 또한 세계문학을 향한 발돋움이기도 할 것이다. 적어도 현 단계 수준 가지고는 안 된다. 환골탈퇴, 다시 태어나는 각오로 한국문학 문단 새로 시작해야 한다.
▲이동희 부이사장은. 1963년 <자유문학>지 소설 당선, 장편소설 『땅과 흙』『서러운 땅 서러운 혼』 『죽음의 들판-노근리 아리랑』외 다수 출간. 한국문학상, 펜문학상, 무영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등 수상. 현재 단국대 명예교수 국제펜클럽한국본부 부이사장
<양승진 기자 ysyang@asiatoday.co.kr>
글을 접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글을 올리게 됩니다
때가 오면 사심을 버리고 참다운 문학인을 노벨상 후보로 추천하라!
현송 김지영
안녕하십니까?
현송 김지영입니다
문학인이라 함은
모두가 아름다운 문학인이 아니다
번지르하게 쓴글은 참다운 글이 아니다
마음에서 진솔하게 우러나는 글이
참다운 글이며 향그러운 글이다
노벨 문학상은
진정 문학으로 승부를 해야 한다
그리해야 진정한 노벨상을 바라볼것이다
정정 당당하게 노벨문학상을 타야 할것이다
우리는 할 수 있다 분명히 할 수 있다
문학 박사 이 기철 교수님의 글을 한번 읽어 보시라
이 분의 글에서는 향그러운 풀냄새 우리 땅의 구수한 냄새
아름다운 삶이 묻어나는 진솔한 향기가 풍겨져 나온다
한번 눈여겨 볼 인물임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사심은 절대 없으며 본인은 공사를 구분 할줄 아는 문학인임을
맹세 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대구문인 협회 회원여러분!
늘 건안을 비오며 이 글을 올림에 상당히 용기도 필요 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존경하는 문인협회 회장님 그리고 협회 관계자님들의 노고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문운창대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선배 여러분!
진정으로 존경하며 사랑하겠습니다.
충성!!
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대구 문인 협회 시분과 회원
세계환경문학협회 사무총장 & 편집인
우리가곡작사가협회 사무총장 현송 김지영 배상

- 시인 수필가 작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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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저에게는 동시통역의 대가 미국 시애틀 거주 노대성 박사님을
저의 시의 함축 사부셨던 달빛소나타님의 소개로
교분이 진행중에 있고 저의 가곡을 여러편 영역을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노박사님의 영역은 놀라웠고 그의 프로필은 더욱더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또한 곰곰히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노박사님께 번역을 의뢰했습니다
이기철 교수님 외의 몇분의 원로 시인님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사실 저는 경제적 여건이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
마이너스 대출을 이용해 영역을 의뢰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세계환경문학협회의 선우 호 박사님을 생각하였습니다
세계시인훈장 세계환경 공로 대상 그리고
노벨문학상 후보 2 번씩 (IPA) 추천 이나 오르신
훌륭하신 선우 호 박사님을 모시고 있었으니까요
그리하여 저는 생각하였습니다 노벨상은 문학성으로 승부를 걸아야 된다고
어쩌면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말한 동방의 등불이 진짜 오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동방의등불 [東方-燈-] 라빈드라나드 타고르(Rabindranath Tagore: 노벨문학상 1913년수상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마음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스럽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는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림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벌판에 길 잃지 않는 곳 무한히 펴져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내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이렇게 이분의 글을 생각하고 잠시 생각에 잠겨
늘 향그러운 향기가 났던 이 기철 교수님의 " 청산행" 글들이 생각났고
어쩌면 우리에게 그날이 오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왜 빛나는 소나무 영광된 조국이라는 말을 자꾸만 하게될까
의문에 쌓이게 됩니다. 조국이라는 말만 들어도 저는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어깨가 으쓱해지곤 하니까요.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선우 호 박사님의 연세는 참 많습니다 저는 갑자기 불안해 집니다
그동안 박사님께서 헌신과 봉사로 그리고 조국의 인류애로
힘들게 닦아 놓으신 이 길을 우리는 헛되이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진정 들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치 이때 제 곁에는 영역의 대가 이신 노박사님께서
귀한 인연이 되어 머물고 있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여러분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련지요?
저는 그다지 체력도 강하지 못하고
특히 손관절이 약해
볼펜으로 글조차 잘 쓸 수 없는 여리디 여린 여인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종록 교수님에 의해
저의 시가 스무곡 이상 훌륭한 가곡이 되어
저에게로 오고
저는 어느날 세계환경문학협회의 사무총장과 우리가곡 작사가협회의 임명장을 수여하게됩니다
아마도 존경하는 선우호 박사님께서
지난 12월 18일 대구그랜드호텔 영남AMP 총동창회 송년의 밤 식전행사에서
" 진정 동방의 등불 되리!"
( 임휴사에서 내려오는 길에 필을 강하게 받아 필기구 없어 부근 현대서비스 사무실에서 쓴글)
라는 저의 시낭송 모습을 직접 보시고
내리신 결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이제 제 마음의 작은 희망을 보고 한걸음 한걸음씩
실천하기로 하였습니다
무슨 큰 결과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저는 제 마음이 시키는대로 최선을 다 할 생각입니다
그러다 보면 좋은 날도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5월 2일 (토 : 사월초파일) 6시 입장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빛나는 소나무 영광된 나의 조국 " 동방의 등불 동방의 노래"
여려분의 따뜻한 마음속에서 무사히 치루고
존경하는 원로 시인 (부부동반)님들을 모시고
올 가을 9월 27일 ~ 10월 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기쁘게 다녀오고 싶습니다
(세계시인대회 - 세계문화예술원 (유네스코 관련) - AWWC)
자랑스런 나의 조국 빛나는 원로시인님들과 함께
부디 무사히 다녀 올 수 있도록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려도 될련지요?
부족하지만 저는 용기를 내고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저의 마지막 열정을 위해 오늘도 저는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긴글 읽어 주시어 참으로 고맙습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언제나 오늘의 이 영광 하늘의 축복이라 생각하고 감사하며
이용기 이 열정주심에 더불어 감사드리며
인사를 대신합니다
나날이 고운날되시고 늘 건안하십시오_()_
늘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은 현송 김지영이었습니다 ( 꾸벅~~)
(090309 08:31)

우리는 할수 있으며 우리는 세계로 나갈 것이며 우리는 그리 할 것이며
우리는 결코 해낼 것입니다. 왜냐면 지금도 조국의 불타는 젊은 석학들이
오늘도 등불 밝히고 힘찬도약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09.01.25 05:34)
- 빛나는 소나무 영광된 나의 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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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마도 저의 임무도 헝가리 부다페스트까지가 아닐 까 합니다. 이 후는 훌륭하신 원로시인님들께서 알아서 하시리라 믿습니다. 늘 부디 건안하시기를 소망하나이다_()_
꼭 아름다운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렇듯 따뜻한 격려를 주시니 송구하오며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진정 감사하오며 마음의 힘을 얻어 더욱 더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현송 김지영님 아름다운 꿈 이루시길 응원할께요....

현송 김지영님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유레카님 늘 수고가 많으시지요. 시간이 나시면 5월 2일 늘 수고많으신 지기님과 운영진 무료 초대드릴까 합니다. 바로 행사장입구로 오시면 되실 것입니다. 늘 건안하십시오_()_
우리말 우리글로 노벨 문학상이 대한민국에도 왔으면 좋겠습니다. 빛나는 한글로 세계의 등불이 되는 그날을 위해 두손 모아 박수를 보내면서 현송님 계속 힘써 주시길 빌께요. 건강하세요.
그렇군요. 그런 날이 언젠가는 와야겠지요.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현송님
하세요

습니다 
현송님께서 자유게시판에
글을올리신것을 
지금 보았습니다 
,,늘 아름다운 문인으로 존경합니다 ,
,
엄마 잊지 않으셨지요 ,
, 
거운 휴일 되소서 
,,감사 해요
^^사랑 합니다







^*^*
네..물론 영원히 잊지 않을 거예요..엄마 꽃엄마 사랑합니다!! 5월 2일 세종문화회관으로 6시까지 오샐래요? 기다릴께요!
그럼요. 저도 따님이 많이 보고싶습니다. 늘 카페를 위해서 고생하시는데 당연히 오셔야지요. 많이 반가울 것 같아요!
예 현송님
고맙 습니다 ,
,5월2일 오후 6시지요 
,,시간을 한번 네여 보겠습니다 ,
,사랑 합니다 






네 저도 많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