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Seger & The Silver Bullet Band - Against The Wind
밥 시거 & 실버 불릿 밴드 - 어게인스트 더 윈드 (바람에 맞서)
◎《Against the Wind》는 미국의 록 가수 밥 시거의 열한 번째 스튜디오 음반이며, 실버 불렛 밴드에서 활동한 네 번째 음반이다. 1980년 2월에 발매되었다. 이 음반은 현재까지 시거의 유일한 1위 음반으로 빌보드 200 차트 상위권에 6주 동안 머물며 핑크 플로이드의 《The Wall》을 1위에서 두들겼다.
《Against the Wind》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3주째 2위에 올랐고, 핑크 플로이드의 《The Wall》에 이어 5주 동안 자리를 지킨 뒤 1위에 올라 6주 동안 1위를 지켰다. 1981년 후반까지 이 음반은 미국에서 370만 장이 팔렸고 2003년 미국 음반 산업 협회에 의해 5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밥 시거와 실버 불렛 밴드는 《Attack the Wind》로 1980년 듀오 또는 그룹으로부터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록 퍼포먼스상을 받았고, 캐피틀 레코드의 미술 감독 로이 코하라는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레코딩 패키지상을 수상했다.
◎밥 시거(Bob Seger, 1945년 5월 6일~)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났다. 1968년에 밥 시거 시스템이라는 그룹을 결성하면서 데뷔앨범을 발표하였다. 그 후 그룹은 해체되었고 그는 솔로로 활동하다가 다시 실버 불릿 밴드를 결성한 뒤 1974년에 앨범 《Seven》을 발매하여 〈Get Out Of Denver〉가 인기를 받았다. 또한, 실버 불릿 밴드는 1974년부터〈Jody Girl〉과 〈Katman〉이 인기를 얻으면서 골드 상을 받았다. 1976년에 발표한 앨범 《Night Moves》는 최고의 명반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1987년작 영화 《베벌리힐스 캅Ⅱ》의 사운드트랙인 〈Shake You Down〉을 발매하여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영화 티처스의 주제곡 〈Understanding〉이 인기를 얻기도 하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JjwoJT5dHXY&list=RDJjwoJT5dHXY&start_radio=1
▣ 오늘의 덤은 영화 ‘Love Story’ 의 ‘Snow Frolic’으로 유명한 Francis Lai를 만나세요.
Francis Lai - 13 Jours En France
프랜시스 레 - 프랑스에서의 13일
Paintings by Kal Gajoum - Libyan \ Canadian artist
리비아계 캐나다 화가 칼 가줌의 그림
Francis Lai - Snow Frolic (Theme From Love Story)
◎"13 jours en France"는 1968년 프랑스 영화다. 영어 제목은 "13 Days in France"입니다. 이 영화는 프랑스 영화 제작자 Claude Lelouch와 François Reichenbach가 감독했다. 프랑스의 여러 지역에서 촬영된 장면들을 담은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영화다.
이 영화는 프랑스의 다양한 지역과 문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행과 탐험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프랑스에서의 13일"은 시각적으로 매혹적인 풍경과 프랑스 생활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프랑시스 알베르 레(프랑스어: Francis Albert Lai, 1932년 4월 26일 ~ 2018년 11월 7일[1])는 영화 음악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아코디언 연주가 겸 작곡가이다.
프랑시스 레는 1932년 4월 26일 프랑스 알프마리팀의 니스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1953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아코디어니스트 첫 데뷔하였으며 이듬해 1954년 영국 런던에서도 아코디어니스트 활약 이후 1959년부터는 프랑스 파리에서 본격 아코디어니스트 활동하였고 이후 1965년 영화 제작자 클로드 를루슈와 만나 《남과 여》(1966)의 영화 음악 작곡을 돕게 되었다. 영화는 국제적으로 성공하여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프랑시스 레이는 골든 글러브 수상식에서 최우수 영화 음악상(Best Original Score)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1969년에는 르네 클레망 감독의 《빗속의 방문객》(1969)의 음악을 작곡하였다.
1970년에는 영화 《러브스토리》(1970)의 음악으로 아카데미 영화 음악상과 골든 글러브 영화 음악상을 수상하였고, 영화 음악 앨범은 미국 내에서 빌보드 차트 2위를 차지하였다.
이후 영화 《엠마뉴엘 2》(1975), 《빌리티스》(1977)의 음악을 작곡하였다.
그는 40년 간의 활동을 통하여 100편이 넘는 영화의 음악과 600곡이 넘는 음악을 작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