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앵무구요 1년정도 됐어요
평소에 잘먹고 잘 놀았어요
하루 24시간중 반 이상은 나와서 자유롭게
생활했구요...
집에 사람있으면 그냥 풀어뒀다생각하심되요
물,먹이 매일매일 갈아주고...안바쁘면
물은 하루 두번이상 갈아주고...
먹이도 바람으로 후후 잘 불어서 껍질 다 날리고
새로 채워주고....
간식으로 국수도 먹이고 과일, 야채도
자주 먹였어요...
칼슘인가 뭔가...필요하대서
인터넷에서 보고,카페정보도 참고해서
영양제고 뭐고 다 부족함없이 사다먹이고...
시중에 그냥 파는 새장ㅈ은 너무 좁아보여서
혼자키우는 앤데도 엄청 큰장사서 살았어요
혹시나 나없을때 심심할까봐 장난감도 엄청
매달아놨고....
누르면 노래나오는 미니 오디오장난감도
해놨고...
노래도 가르쳐서 휘파람으로 잘 불고 애교피우고...
전날밤까지 잘 놀다 들어가서 잤거든요...
근데 아침에 죽어있어요...
예고도 없이 너무 황망하게 애를 보내서...
한 1주일 정신못차리다 지금에서야 여쭤봐요...
왜일까요...제가 뭔가 잘못한게 있었을까요?
너무 미안해요...
외롭고 그래서 다른 애 데리고 오고 싶은데
또 이렇게 이유없이 그럴까봐 넘 무서워요
첫댓글 국수를얼마나먹였나요?
한번에 국수 한줄 줬고 1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버요...국수가 몸에 나쁜가요?
@피치이뻐 염분때문에소량만먹이는겠좋습니다
@정성원 한줄줘도 반은 씹다버렸는데...ㅜㅜ 국수때문일까요? 이유를 모르니 참 괴롭네요
저희왕관도 이유없이 갔어요. 병원에선 영양결핍이랬는데 밥 잘먹였거든요. 어린새들은 너무쉽게가나봐요
이유없는 죽음은 없어요. "핑계없는 무덤 없다"는 속담이 있지요.
슬픈 것은, 한번 잃은 생명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거에요.
피치아빠는 다른 아이 입양하면 슬픔을 잊겠지만, 피치는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잃었어요.
사랑과 책임감으로 아이들을 돌봐야해요.
집안에 날아다니는 곰팡이 홀씨나 미세 먼지들이 폐를 상하게 했을 수도 있구요.
알곡과 물은 매일 아침마다 새것으로 갈아주시고, 그릿(고운 돌가루)과 숯가루를 일주일에 한번
새것으로 주셔야합니다.
신선하지 않은 모이, 똥, 곰팡이 묻은 불결한 음식물을 공급하곤,
영양제를 주면 마치 암 환자에게 영양주사만 놓는 격입니다.
새들 음식에대해 정보마당에 올릴게요.
님....댓글 감사합니다. 근데 제 글은 읽어보신건가요? 알곡과 물 매일 매일 잘 갈아주었고 초보라 잘 몰라 카페정보대로 이것저것 줘야할 필소영양은 다 챙겼어요 ---신선하지않은 모이 똥 곰팡이 묻은 불결한 음식물을 공급하곤---- 이라시니 참... 님 저 장 청소 매일했어요 왕관은 깃날림도 심하고 파우더도 많이 떨어져서 제가 못견뎌서 청소 잘 할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곰팡이라니요....저 10살 아이키우는 엄마입니다. 피치가 스트레스받을까 가둬놓지않고 원하는대로 풀어두고 살았어요 그리고 제가 다른 아이 입양해서 슬픔잊은글로 보이세요? 피치생명을 우습게 여기고 막 대했나요? 사랑과 책임감없다고 님이 단정하세요?
@피치이뻐 님 글 읽어보면 세상천지 저같이 무책임하고 더러운 사람없이 느껴지네요 피치보낸지 1주일이에요 많이 울고 이제야 정신차리고 왜그런걸까 싶어 글올렸네요 아직도 많이 슬퍼요 사진보면 눈물나고...동영상보며 그리워해요 님 가슴아파 올린글에 제가 하지도 않은 행동을 마치 눈으로 보신냥 댓글을 다셨네요 아픈가슴을 후벼파고 죽으라죽으라하시는거 같아요 저는 초보지만 동네에 10년 가까이 앵무키우는시는 분이 참 잘한다고 칭찬해주실정도로 애정을 쏟고 마음깊이 사랑해줬어요
@피치이뻐 음식이던 환경이던 어디가서 자랑할만큼은 아니라도 전혀 부족함없도록 노력했구요 혼자인게 안타까워 많은 시간 함께하려 노력했어요....님 글 읽으니 눈물밖에 안나네요
이뻐하던 아이가 이유도 없이 가버려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아이는 좋은 곳에 먼저가 가다릴테니 너무 상심마시고 힘내세요~~~
어제 잠깐 책을 읽다가 아이의 부리가 비정상적으로 긴 것도 질병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니까 파피가 먼저 있던 곳에서 질병을 얻은 거ㅔ요.
시간 내어 그 대목을 찾아서 정보방에 올릴게요.
@이슬이 의사샘이 지방간등으로 간이 않좋아 부리가 길수도 있다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요새 신선한 과일과 채소 펠렛 이렇게 급여하고 있어요ㅋ신경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파피와 꾸니맘 책에도 간질환염증(간염)이 원인이래요. 파피가 복부도 부풀어 올랐을지도 몰라요.
과식으로 간에 지방이 쌓여 지방간이 되어도 간 기능 저하로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대요.
치료 약을 투여하며 적절한 식사로 체중을 조절하면서 수의사의 지시를 따라야 한대요.
시간 좀 내서 아이들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도 올릴게요.
울집 앵두친구 체리도 작년칠월 그렇게 가버렸어요.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아려서 이제 못 키우겠다 다짐.
근데 혼자있는 앵두보니 안되겠어서 다시하나 칭구를 들이고 다시는 그런 아픔 격지 않으려고 무지 노력해요.
최대한 스트레스 덜 주려고 하고 아까워서 후후 불어줬던 모이도 지금은 남았어도 과감히 버립니다.
옆집 가을이네 꼬물이가 걱정되어서 앵두네를 하루 가둬두었더니 뒷날 앵두가 사정없이 물길래 지금은 그냥 모두 자유롭게 다니라고 개방해 두었어요.
우리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거예요.
생각지도 못한 함정이.
그래서 참 힘들기도 하고
그래도 노력하고 있어요.
건강하게 키울수있도록
힘내시고 좋은데 가서 행복할거예요.
마음이 아프지만 어쩌겧어요
잊어버리고 새로 입양해서 정들이세요
나도 왕관이 한쌍번식조길러보려구해요 가격도 알아보니 저렴하구요
저도 왕관이 넷을 키우는 입장으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혹시나 딱히 아팠거나 이유가 없었다면 체한건 아닐까하는 의심도 해볼수 있겠어요..얼마전 아는분 아이도 더 아기이긴하지만 잘먹고 놀았는데 구석에서 졸고만 있다길래 혹시 체했을지 모르니 소낭 만져보시라했더니 딱딱하다해서 계속 마사지해서 풀어주시라고 했는데요..어느정도 하시다 아이가 기운차리는거같아서 따뜻하게 해주고 쉬게 두셨다는데 그대로 떠났거든요..ㅠㅠ 이제와서 몰 해줄순 없지만 사랑해줬던 엄마 마음 잘알테니 너무 상심마시고 힘내세요..
울집에도왕관번식조있는데.혹시급체아닐까싶네요..왕관이들이밥을엄청급하게먹더라고요.그리고많이움직이지도않고요
울집에.앵무8마리로불엇서요..애들밥먹는거보는게취미가되엇어요..밥묵는거보면엄청구엽어요..
에구구 힘내셔요.
작은거 하나 내 잘못일까 맘쓰이며 힘드셨을거 같아요.
떠난 아이도 엄마맘 다 알아줄거에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1.19 15:37
힘내세요... ㅠ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1.19 20:37
피치이뻐님! 징징 대며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올리셨어요?
유대인의 격언에 "어리석은자는 비싼 댓가를 치루고서야 배운다" 라는 말이있대요.
이래서야 어디 배우겠어요?
위로의 말 보다는 쓴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셔야지요.
아이가 "무지개 다리" 건너 갔다 라는 말에 정말 위로를 받으세요? ㅎ ㅎ
귀좀... 아이는 일곱빛갈 아름다운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게 아니고, 가기 싫은 "무지 개~다리"를 건너갔어요.
사람들이 달콤한 잠을 자는 사이, 아이는 혼자서 "죽도록 아파" 울면서 외롭게 갔다구요.
또 다른 아이를 데려다 희생시키기 전에, 앵무새 책 한권 사보시기 권해요.
책에 아이들 죽음의 원인이 써있어요.
님~ 참 잔인하신 분이시네요 많이 키워보시고 잘 아시는 분들께 이러이러한 경우가 있더라 저런 경우가 있더라 하는 사례를듣고 싶어 글올렸습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얘기하고 할순 있지만 님께서 저를 동물학대범처럼 몰아가시니 저도 한말씀 드릴께요 많이 키워보시고 정보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옳은건 아니에요 지금 자기지식이나 기분에 한껏 취하셔서 상대방의 감정이나 상처를 쥐어짜고 후벼파시네요. 님~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무지개다리는 그냥 아름답자고 묘사한 글이 아니라 아픈아이든 어떠한 경우든 죽은 반려동물들이 죽음과 동시에 고통없이 편하고 힘들지않길 바라기에 무지개 다리라고 표현하는거에요 님 말씀대로면
@피치이뻐 저희 피치는 죽어서도 고통에 몸부림쳐야하나요? 네~ 무지한 주인만나 짧은 생 밖에 살지 못했어요 저희 피치 얘기해드릴까요? 동네에 어떤 아줌마가 자기아이가 사달랬다고 마트에서 사서 데려왔다가 한달도 못키우고 버린다던 앵무에요 놀이터ㅇ나가보니 새장엔 똥이며 쓰레기며 앵무 상태는 최악에....그거보고 일단 죽을까봐 불쌍해서 10만원 드리고 제가 받아왔어요 저는 집에 키우는 소동물이 많아 개체수를 더 늘리고 싶지않았기에 앵무가 체력을 회복하면 좋은분께 분양보내드리려고 데려와서 지극정성 돌봤어요
@피치이뻐 처음엔 털도 푸석하고 꼬리털도 다 부러지고...기력없던 아이...사랑주니 이뻐지대요. 기력차리고나니 3살짜리 아이처럼 저를 찾대요.그렇게 정들어버려 분양은 포기하고 함께 살게 됐어요. 제가 무얼 그리 잘못했나요? 제 글 어디에 징징대며 위로를 바라는 부분이 있나요? 님~ 사람이 생각이 다를수있고 가치관이 다를순있어요. 모든 사람이 다 다르듯이 다름을 인정하시는것도 중요해요. 다름과 틀림은 차이가 있어요. 내생각과 다르다고 틀렸다 주장하시면 소통이 안됩니다.
@피치이뻐 저 위에 님께서 단 댓글보시면 제가 정말 아이를 방치하고 무식한 인간처럼 묘사하셨죠? 더러운 밥이나주고 집도 더러워서 곰팡이에 싸여 사는사람처럼 말씀하셨지요? 제가 님께 무얼 잘못하여 있지도 않은 일로 사람을 매도 하시나요? 사람들이 달콤한 잠을 자는 사이 피치가 죽도록 아파 울며 외롭게 갔다구요? 네 제가 아침에 일어나 죽은 아이를 보며 그 생각하고 펑펑울었어요. 제가 그런감정 하나 없을까봐 일부러 그런 말씀하세요?
@피치이뻐 제가 본문에도 말씀드렸지요? 힘들어서 다른 아이 데려오고싶지만 두렵다고....어떻게 또다른 아이 데려다 희생시킨다 표현 하시나요? 사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어찌 그렇게 잔인하고 못됐게 말씀하실수 있나요? 님이 뭔데요? 님이 뭐나 된다고 타인에게 그렇게 악의적인 말만 골라서 하시나요? 누가 님께 그런 권리를 부여했나요? 사랑주고 아끼던 내 앵무가 급작스런 죽음으로 온가족이 슬픔에 힘겨워 글한페이지 올린 저에게 있지도 않은 일로 사람을 매도하고 잔인하고 또 잔인한 말로 상처줘도 된다고 누가 허락이라도 해주던가요? 아이 잃어 슬픈 제 마음이 님께 도대체 무슨 잘못인가요?
@피치이뻐 두 분 다 진정하세요 ㅠㅠ 제가 보기엔 두 분 다 앵무를 사랑하는 마음은 크시고, 넓게 봐서는 같은 마음이실 꺼에요. 저도 왕관앵무를 키우다 보니 글이 슬퍼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1.21 08:14
@천축 네... 그럴게요.^^
근데요~ 천축님~ 제가 안보는데선 저를 발길로 차셔도 환영해용. -.-
지금도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아이들 키우는데는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청결이 제일이래요.
집 환경도 청결! 먹이도 청결! 새장도 청결! 청결! 청결!이래요.
저는 10년 넘게 오랫동안 기침을 했어요. 해소도 아니고, 천식도 아닌데요.
그냥 알러지라면서 동네병원, 대형병원 약을 처방 받아 3년을 먹다가 오히려 그 약들 때문에 더 기침을 하고,
목에서 ㅇㅇ이 끊임없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러다간 죽겠구나 싶어서 약을 끊을 즈음, 2014년 4, 6월에 모란이 둘을 입양하게됬어요.
저도 사실은 누구에게 선물했는데, 그 사람이 마다해서 제가 떠 안게됬지요.
첫해는 그야말로 멋모르고 모이에 물을 공급하는 정도였어요
그래서 저의 아이들은 과일을 주면 비명을 지르고 도망갑니다. 정말 아이들에게 미안해요.
아이들이 과일을 먹는다는 것을 전혀 몰랐어요.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었지만요.
그렇게 첫해 겨울을 무사히? 넘기곤 아이들과 사랑에 빠져서 책을 사보게 되었어요.
과일을 먹지 않는 아이라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오래 살 수 있을가해서요.
그렇게 책을 두권째 사서 읽는데,
아이들이 병에 걸려 죽는 이유 첫째 원인은 불결한 환경, 먹이, 불결한 새장 등등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집안을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부직포 걸레를 밀고 다니고, 구석 구석은 전기 청소기로...
아이들을 거실에 풀어 논 관계로 거실 바닥은 밤에 아이들이 새장으로 들어 간 후,
뜨거운 스팀 청소기로 매일 밤 닦습니다.
저는 원래 부지런하지 않았습니다. 아주 오래전엔 마치 "먼지와의 전쟁"이라도 하는 것처럼, 손에서 걸레와 빗자루가
놓인 날이 없을정도 였는데,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고 또 살면서 여러가지 이유로 우울증을 앓게 되면서 그야말로 내버려 두었습니다. 내버려 두어도 별로 더럽지 않더라구요. 먼지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기침을 조금씩 하더니, 본격적으로 엄청 기침을 하는거에요. 특히 지긋지긋한 더위 가고 한참 아름다운 가을엔 Ragweed로 고생을 했어요.
Ragweed란 사전에 [명사] 돼지풀(초록색의 작은 꽃들이 피는데 꽃가루가 많아 고초열(hay fever)을 유발하기도 함)이라네요.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 정말이지 열심히 청소했어요. 구석 구석... 그러다가 문득, 저의 기침이 멎은 것을 알게됬어요. 이것은 제가 아이들에게 감동 받아 눈물도 흘리고, 한 없이 가여운 마음으로 사랑하게 되어서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우선은 집안 청소를 구석 구석 철저히 해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청소를 철저히 하시라고 하고 책을 읽어 보시라고 했지, 피치 엄니가 불결하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어요.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환기 자주하시고 청결한 모이, 물그릇도 닦아서 미끈 거리는 것
없애고, 새장도 일주일에 한번은 철저히 소독을 하래요. 제가 책 대로 따라했더니, 아이들의 변이 모범 변이 되고, 저도 건강해졌어요. 십년 넘는 기침이 멎었어요. 그야말로 利他爲吾(남을 위했더니 나를 위한것이 됨)로 되돌려 받았어요.
왕관이 입양한 경위를 읽곤 피치 엄니가 좋아졌어요. 좀 답답은 했었지만 물론 미워하지도 않았지요!
*** 이유를 알았어요! 작은 동물들을 많이 기른다고 하셨는데, 혹시 쥐(져블)나 *고양이* 기르시나요? 고양이와 접촉한 새들은 곧바로 병원으로 가래요.상처가 없더라도 고양이가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바이러스 파스퇴렐라 균이 새들에게
치명적이래요. 또 작은 동물들의 변이 마르면, 각종 세균들과 대장균들이 공중에 날려서 새들에게 치명적이랍니다.
중금속 중독도 있어요. 새들이 먹어야 할것 먹으면 안되는 것도 있어요. 익힌 전분(밥 고구마 호박 등등)은 좋지 않대요. 여기에 일일이 다 적을 수 없어요. 저는 참고서처럼 옆에 두고 여기에 질문이 올라오면 답해드리곤 합니다.그러면서 저도 공부하구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곤 부족해요.
동물에 대한 사랑과 경험도 있어야하지만, 지식이 바탕되지 않고는 또 슬픈 일을 당할 수 밖에 없어요.
저의 글 때문에 피치엄니가 얼마나 착하고 사랑이 많은 분인지 알게되서 정말 기쁩니다. 피치 엄니를 사랑해요.
피치 엄니에게 책 한권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여기에 답글로 열쇄로 콱 잠근후, 주소 좀 알려주세요.
저 우에 천축님은 제대로 잠그지 않으셔서 제가 다 봤어요.^^
그럼 오늘부턴 화내지 마시고 더욱 우리들의 아이들을 사랑하며 여기서 자주 만나자구요.
자~~~!!! 이젠 아자! 아자!
이슬님은 가만이 계신거 아니셧나요? 중간에 오랜만님은왜 '두분다 진정하세요'라고 하셧는지 궁금한데요.
제가 감동입니다.
늘 많이 배우고 하루를 엽니다.
사랑이 많으신 님들 오늘도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