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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아 ETF 금융투자하는 게 더 이득이라 생각”
청와대가 27일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판 것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집을 팔고 이 돈으로 ETF(상장지수펀드) 등 다른 금융 투자하는 게 더 경제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평소 말씀하셨던 대로 지금 (아파트 매물을) 갖고 있는 게 더 손해라고 생각해서 매물로 내놓은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동산 시장이 정상화되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이후에 집을 다시 사면 그게 더 이득이지 않겠나, 지금 고점에 팔고 더 떨어진 가격에 팔 수 있으면 이득이라고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것 같다”고 밝혔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71657001/amp
청와대에서 집팔고 주식 사라고 했죠
뽐뿌질 심하게 했고요.
레버리지만 도입 안했어도 이지경까지는 안왔겠죠.
올라갈때 칭찬으로 즐겼으면
역사적인 변동성과 함께 하락하는데 욕먹는게 그렇게 억울한가요?
대통령 포함 정부 관계자놈들 한심 그자체입니다.
금융감독원장 이찬진이 6.2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말을 했지요.
'그때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
금감원장은 금융 대통령이고 그런 사람이 저렇게 말할 정도면
정황상 당시 레버리지 ETF 출시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다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 대통령의 저 말은 누군가 위에서 찍어 누르지 않고서 설명할 수 발언입니다.
금융 대통령의 쪼인트를 깔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450
민주당 출신 대통령중에 이런 수준의 대통령이 나왔다는게
크나큰 배신감과 실망으로 비참하게 느껴집니다
주식이야 오르고 내리는 게 일상인데 이런 도박장 변동성을 보고도
제대로된 특단의 대책도 못내고 멍때리면서
개인탓하는 정권이 과거에 있었던가요?
부동산은 쉽다면서요? 차라리 말은 하지말죠.
솔직히 이재명 얼굴가지곤 다음 총선 대선 글렀어요.
신뢰자산이라곤 하나도 없어요. 설사 주식 시장이 회복한다 해도
국민들의 신뢰를 다신 얻기 힘들겁니다.
참으로 비겁한 정권입니다.
민주당도 깉이 망하기 싫으면 정신 단단히 차리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117
1. 삼전 하닉 외에는 작년 대선 전이랑 비슷 or 오히려 더 하락
2. 코스닥은 3천 달성한다 했으나 현재 644 포인트
결국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인한 상승장이었습니다.
정부 정책 때문에 올랐다면 반도체 외 다른 섹터도 올랐어야했고 코스닥도 올랐어야죠..
무지성지지자들은본인 자신 모습을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233
왜 대통령의 책임이냐? 이분들 뒷감당 할 자신 있나요?
쓸데없는 쉴드치지 마세요. 그러는게 오히려 이잼한테는 독입니다.
부동산 하지말고 주식권유한것도 이잼이구요
물론 투자는 개인의 책임과 몫이 따라가는게 맞는데
그런 주의도 없고 단일레버리지로 주식 도박판 분위기 경고에도
정부는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자 이쯤되면 정부도 공범이고 장관의 임명은 대통령이고
역사 최초로 단일레버리지 도장찍어준 사람도 대통령입니다.
이젠 크게 폭락하고 다들 좌절하는 이시기에 뭔가 이런일이 벌어지지 말라고
대책을 빨리 내놓기라도 하는 시늉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한숨만 나오고 있습니다.
진짜 이잼 욕 안하고 싶어도 목까지 올라온거에요.
이런 분위기 와중에 매스컴에서는 근저당까지 나오데요...
주식투자 권유는 이잼이 직접했는데 사태가 터지기까지 방관한게 좀 문제가 큽니다.
자 그럼 여러분들은 이런말 할겁니다.
오를땐 좋았으면서 왜 떨어지니까 대통령 때문이레?
저런 이기적인 인간들을 봤나? 하며 조롱하겠죠?
그럼 저도 조롱할말 쎈거 하나 던질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주식 권유한다고 누가 주식하래? 니들이 바보인가야?
믿을놈을 믿어야지? 이런 분위기로 확산되면 다 망쳐요.
다음정권은 꿈도 못꿀거고 부동산요?
앞으로 3-4년 지나야 약빨 나옵니다.
지금은 게속 부정적인 여론만 형성될거에요.
누가 주식하래? 대통령이 주식하랬다고 하냐? 믿을놈을 믿어야지?
이런분위기 감당할 자신 있나요? 누워서 침뱉기여서
유시민처럼 비판할건 비판하고 반성할건 하고 수습하고 해야죠.
지금 분위기 봐서는 모든게 힘들거 같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163
주식 오를때는 정부탓
그럼 내릴때도 정부탓이져
투자야 자기 책임이지만
기를 쓰고 방어하려는 분들은 뭔지?
법까지 바꿔가며 레버리지 출시했죠? 실패한 정책
그럴수도 있음
그럼 빨리 조치해야죠
처음부터 제대로 하면 좋지만 수습이리도 제대로 하려고 성의를 보여야
부동산도 공약이랑 다르게 하고 있는데 이유라도 설명해주지
광수 유튜브 본다고요?
…..
신뢰에 금 감요
진짜 인물 하나 없고 한자리 해먹고 싶아서 아우성되는 애들뿐이니
국내 시가총액이 한달전 8천조에서 3600조가 감소
지수로 보는 것보다 금액으로 보니까 더 아찔합니다
펌, 카더라 / 국장 현황 이유
퍼온 글이라 음체입니다
1. 국장에 서킷이 총 15번 터졌는데 9번이 26년 올 한해에 터짐
2. 서킷이 터지면 보통 국민연금이 하방을 받쳐줘서 진정되곤 함
3. 우리나라 국민연금 운용기금 규모는 세계 3위 수준으로 절대 작은편이 아님. 서킷같은 변동성이 터진 날 막아주는 건 실제로 이후 연쇄 서킷을 막아줬던 든든한 존재임.
4. 역대 대통령 누구도 국민연금 운용 기준 자체를 좌지우지하지는 않았는데 이번 대통령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국민연금 리밸런싱을 올해 지방선거 이후로 지연시킴
5. 세계3위 규모의 기금이 국내주식 리밸런싱을 안 한다는걸 기사로도 내고 전세계 투자펀드들에 홍보를 함 셈. 국민의 연금을 운용하는 기금에서 이렇게 공공연하게 정직한 투자포지션노출은 절대 하면 안되는 것임.
6. 결국 글로벌 헷지펀드들의 표적이 됨. 털어먹기 좋은 단일레버리지상품까지 출시됨. 높은가격에 신나게 팔아대기 시작함. 국내주식이 개미들열풍을 타고 국민연금도 매도를 안하니 버블을 끼고 천정부지로 9300까지 올라감 외국인들만 무려 180조 수익실현을 함.
삼전하이닉스가 벌어들인 돈이 외국인들 국내주식 차익실현으로 그대로 다 빠져나감. 역대최대차익실현 규모임. 한국 개미들만 설거지 당함.
7. 국민연금은 지방선거 전에 314조원을 벌어서 고갈시점을 뒤로 늦쳤다라는 언론플레이를 함. 평가이익일 뿐임.
국민연금 또한 차익실현을 해야만 수익임.
지금 막상 주식이 폭락하고 리밸런싱 지연으로 인한 평가이익이 95조원으로 줄어들었음.
이 금액도 팔아야 수익임.
이렇게된 상황에 대해서는 당연히 기사가 없음.
8. 삼전 하이닉스 레버리지 출시 또한 두 회사가 50%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국내주식의 특성상 외국인들이 털어먹기 좋은 놀이터로 만들어주었음. 외국 자본세력의 표적이 됨.
9. 이제 와서 레버리지 상품 폐지를 할 수도 없는 상황임. 이미 사서 물려있는 수많은 개미들은 무슨 죄일까 출시한다고 홍보할땐 언제고 폐지라니
10.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원래대로 국민연금만큼은 운용하던대로 내비뒀어야함.
그랬으면 여기서부터는 뇌피셜인데 코스피 6천부근이 원래 고점이고 4천중후반이나5천부근 조정으로 외국인들 차익실현도 마무리되지않았을까 생각함.
결국 버블끼게 만들어서 더 높이 올리고 그 결과 빠르게 다시 원래 자리로 내려오고있는 과정임.
11. 국민연금의 제1책무는 기금을 잘 운용해서 국민들의 노후를 책임지는 것임.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알고 금융시장은 본인 맘대로 절대 쉽게 건드리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외국 투기자본세력에게 너무 쉽게 털어먹을 수 있는 판을 깔아주었다. 이 큰 폭의 조정이 마무리되고 남은 건 설거지당한 개미들과 제때 못팔아서 평가이익이 3분의1토막난 국민연금 뿐이다.
이번 반도체 랠리에서 돈을 번 것은 결국 일찍 진입한 소수의 개미들과 고점에서 신나게 팔아먹은 외국자본뿐이라는 소리다.
# 정부의 호남반도체 투자 요청이라던지 성과급 이슈, 주주환원도 외국자본의 시선에서는 일정부분 영향을 끼치지않았을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331
개미만 탓하지 마라 — 국민연금은 왜 무너졌나
7월 코스피는 8,476에서 5,593으로 34% 무너졌다. 1990년 이후 최악의 한 달이다. 외환위기 때도, 리먼 사태 때도 이만큼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 폭락을 정면으로 맞은 국내 최대 투자자는 개미가 아니다. 국민연금이다. 국내주식 비중 27%, 430조원어치를 그대로 안고 있었다. 목표비중은 20.8%였고, 그 전 목표는 14.9%였다.
규칙대로였다면 진작 팔았어야 할 돈이다.
팔라는 규칙이 있었다. 그걸 끈 것도 사람이다
시간 순서만 보자.
1월 26일. 기금운용위원회가 "국내주식 시장 변동성이 크다"는 이유로 리밸런싱을 6월 말까지 멈추기로 했다. 비중이 한도를 넘으면 자동으로 팔게 돼 있는 장치를, 손으로 껐다.
2월 말. 국내주식 395조원, 기금의 24.5%. 목표 14.9%를 9.6%포인트 넘긴 상태였다. 규칙은 그때도 팔라고 말하고 있었다.
5월 28일. 기금위는 멈춤을 연장하는 대신 목표선 자체를 올렸다. 14.9%에서 20.8%로. 넘친 물을 퍼내는 대신 컵을 키운 것이다. 여기에 허용 범위를 한 번 더 넓혔는데, 얼마나 넓혔는지는 "시장 안정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다며 공개하지 않았다. 지금도 모른다.
7월 1일. 멈춤이 풀렸다. 그날 연기금이 판 물량은 2,178억원.
그리고 한 달 뒤, 코스피에서 2,520조원이 증발했다.
개미가 감정에 흔들리는 건 당연하다. 그러라고 기관이 있다
개인투자자가 오를 때 사고 빠질 때 파는 건 흠이 아니다. 자기 돈이고, 손실이 곧 다음 달 생활이고, 하루 종일 시장을 들여다볼 시간이 없다. 한국 개미만 그런 게 아니라 전 세계 어느 시장에서나 반세기 넘게 똑같이 기록돼 온 인간의 조건이다. 교육으로도 규제로도 없앨 수 없다.
그래서 시장에는 반대편이 필요하다. 감정이 가격을 한쪽으로 밀 때, 규칙으로 되미는 쪽. 연기금이 존재하는 이유가 그거다.기관의 실력은 시장을 잘 맞히는 데 있지 않다. 맞히고 싶은 유혹을 참는 데 있다. 오르면 판다, 내리면 산다. 재미없고, 손해 보는 것 같고, 매번 지키기 싫은 규칙이다. 그 규칙을 지키라고 전문 인력을 두고 월급을 준다.
국민연금이 상반기에 규칙대로 팔았다면 어땠을까. 상승 속도는 좀 눌렸을 것이다. 대신 지금 이 폭락장에서 살 돈이 있었을 것이다. 100조원어치. 개미가 던지는 물량을 받아내는 반대편 호가가 바로 그 돈이다. 국민연금은 정확히 반대로 했다. 오를 때 안 팔았고, 그래서 빠지는 지금 살 여력도 없다. 규칙을 끈 대가로 얻은 건 방파제가 아니라, 파도에 같이 밀리는 배다. 감정에 안 흔들리려고 만들어 둔 장치를 제 손으로 껐을 때, 기관은 그냥 덩치 큰 개미가 된다.
그런데 누가 누구를 탓했나
폭락 뒤 당국이 지목한 범인은 개인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였다. 그 상품이 등락을 키운 건 맞다. 확성기였다. 그런데 확성기를 압수하는 일과, 꺼둔 방음벽을 다시 켜는 일은 다른 문제다. 개미에게 "감정적으로 투자하지 말라"고 하려면 순서가 있다. 감정을 상쇄하라고 만들어 둔 규칙을 스스로 해제한 쪽이 먼저 답해야 한다. 왜 껐는지.
오해는 없기를 바란다. 국민연금이 증시를 떠받치라는 말이 아니다. 정반대다. 국민연금은 증시의 투자자이지 관리자가 아니다. 지수를 지키는 건 금융위와 거래소 일이다. 규칙을 지킨 결과로 시장이 안정되는 것과 안정을 명분으로 규칙을 어기는 것은 정반대다. 앞은 본분이고 뒤는 월권이다. 기금 운용 회의 테이블에 "이거 팔면 지수가 빠질 텐데"라는 말이 올라온 순간, 그 기금은 더 이상 가입자 편이 아니다.
왜 껐는지, 그것만 답하면 된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의장은 보건복지부 장관이다. 위원 대부분은 정부 인사와 단체 대표이고 투자 전문가는 소수다. 1,600조원을 굴리는 기구의 최종 결정권이 정치 일정 위에 얹혀 있다는 뜻이다.
인과를 단정하자는 게 아니다. 단정할 수 없으니 기록을 열자는 것이다. 지금 공개된 건 결론뿐이다. 1월에 규칙을 끈 그 회의에서 무슨 말이 오갔는지, 그 결정이 나중에 매도 부담을 얼마나 키울지 계산은 해봤는지, 5월에 목표선을 5.9%포인트 올린 근거가 무엇인지, 지금도 감춰둔 허용 범위는 얼마나 넓혔는지. 하나도 나와 있지 않다.
게다가 그 비공개 사유가 "시장 안정에 영향을 미칠 우려"다. 노후자금 운용의 핵심 장치를 시장 관리를 이유로 감춘다는 말 자체가, 그 장치가 시장 관리에 쓰이고 있다는 자백에 가깝다.
회의록을 열어라
물어야 할 건 네 가지뿐이다. 1월 유예가 나중에 매도 부담을 얼마나 키우는지 계산했는가. 5월 목표비중 상향은 분석의 결과인가, 이미 벌어진 일에 도장을 찍은 것인가. 정부나 정치권에서 팔지 말라는 뜻을 전해온 적이 있는가. 허용 범위를 감춘 법적 근거는 무엇인가. 이걸 국민연금이 스스로 조사하게 두면 답은 나오지 않는다. 국회나 독립 기구가 해야 한다.
그리고 몇 사람 사표로 끝나면 다음 상승장에 똑같이 반복된다. 남길 것은 셋이다. 기금운용위원회를 복지부 장관 의장 체제에서 떼어낼 것. 리밸런싱을 멈추거나 목표비중을 바꿀 때는 미리 알리고 나중에 검증받게 할 것. 기금 운용 목적에 "국내 증시 지원" 같은 말이 끼어들 틈을 법으로 막을 것.
7월에 무너진 건 지수만이 아니다. 누군가는 감정으로 움직이고 누군가는 규칙으로 버텨야 시장이 굴러간다는, 그 최소한의 약속이 함께 무너졌다. 우리에게는 결정의 근거를 알 권리가 있다. 우리 노후자금이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630
기금위가 멍청하게 연기금 포지션 드러낸 순간 부터 외인들 먹이감이 되는 건 필연적 이었죠
이러니 환율이 떨어질 리가 있었나요 외인들 신나게 팔고 나가고 외화 수급은 항상 부족하죠
확장재정.고환율로 물가는 계속 오르고
서학개미 끌고와 환율을 잡겠다고 시장 시뮬도 없이 반도체 단일 레버리지 도입하고 대환장 파티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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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위의 사례의 월가 큰손들이 가만히 두고 볼까요?
세계적인 규모의 연기금의 손발이 묶였다는걸 듣자마자 하이에나처럼 달려드는건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그리고 단일종목레버리지는 새우처럼 등이터지는 개미들의 몰락을 더 가속화시킨 수순이죠.
이번 하락이 어느정도 회복이 되면 국장 투자자들이 미장으로
대거 넘어갈텐데 수급이 복구되지않을거같아요
레버리지 빚투로 큰손실을 본 2030들은 쉽게 다시 돌아오지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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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잡아야 한다고 주요 지지층 그렇게 까던 뉴재명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개인의 선택이고 개인의 책임이고
대통령은 잘못없고 무한지지..
그런데 어쩌나요. 레버리지로 가장큰 피해를 본게 2030인데요
주식으로 2030 피해가 제일 크다네요
한참 올라갈때는 펨코 믿고 인버스 타서 망함
남들 주식으로 돈벌어 배아프니 손해 메꾼다고
반도체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에 빚내서 들어감
하루 하루 투자금 녹아내림
'너네는 커버 못쳐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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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말이 없네요
왜 레버리지를 했느냐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것도 몇백 날린 사람한테나 쉽게 조언할 수 있는거지
피같은 돈, 중요한 돈, 전재산에 가까운 돈,
억단위 돈 날린 사람한텐 그런말도 못합니다
에휴..
이런 사람이 별로 없으면 개인문제인데
이런 사람이 많아지면 그게 사회문제가 되고 사회 현상이 되지요
확실히 대통령은
부정적인 이슈는 아예 언급도 하지 않고 사과나 책임도 지지 않는 성향인것 같네요.
그러다보니 지금 상황은 완전 무정부 상태로 국민들은 느끼고
누구하나 책임지고 얘기하는 사람 하나 없네요.
그렇게 좋아하는 X만보면 태평성대인 느낌이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133
코로나 때 문재인 정부가 했던 것과 같이 공매도 금지를 당장에 시행해야 함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이런 주체적 행위가 전혀 없음)
전적으로 정부 책임이라거나, 노력을 전부 폄하하는 건 동의하지 않지만..
반도체 레버리지 도입과 리밸런싱 유예는 실책이 맞습니다. 시장의 안정성보다, 탐욕을 부추기는 선택이었죠. 올라갈 때는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으니 전적으로 정부책임이라고 하고 싶지는 않고, 또 오랫동안 저평가로 횡보하던 한국 증시에 대해 인식의 전환을 만든 것까지 깎아내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실수는 솔직히 인정하고 적절한 대응, 향후 방향에 대한 공유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때 이미 존재하는 레버리지를 없앤다거나, 공적 기금을 투입한다거나 하는 방식은 안됩니다. 그건 지금보다 더 큰 혼란과 불안정성, 시장에 대한 불신을 만들겁니다. 외부세력이 시장을 교란하며 돈을 빼먹을 구실을 더 만드는 일이죠.
관건은 오래 걸리더라도 신뢰할 수 있고 안정감 있는 시장을 만드는 것이죠. 정책의 실정을 인정하고, 책임자에 대해 문책하고, 레버리지에 시장 전체가 휘둘리지 않을 수 있는 장치를 더 검토해 빠르게 대응하는 것 정도면 적절하다고 봅니다. 이래도 당분간 시장참여자의 손실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개선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38145
여러모로 아쉽네요
주식 시장도 문제지만 뉴이재명 띄우고 민주당 갈라치는게 더 아쉽습니다
보완수사권을 지켜야한다는 뉴이재명이
보완수사권을 폐지하자는 김민석을 지지함
ㅋㅋㅋㅋㅋㅋ
진짜 듣고보니 황당하네
김민석 "反明 행태 위험수위…정청래가 바탕 깔고 유시민이 장 열어"
"저주에 가까운 비판한 柳, 민주당 정체성 벗어나…鄭, 침묵은 수용"
"당정일치, 靑 100% 따라간다는 뜻 아냐…충분한 토론으로 일치 지향"
"신천지 경고가 위험 만들었다는 건 국힘 논리…근거 있는 것으로 드러나"
"'중도 없다'는 인식으로 총선·대선 못 이겨…민생실용 확장 노선으로만 승리"
"내가 당선되면 8월18일부터 당 변해…3개월 내 10% 이상 지지율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99825
역겹다. 이자는 뱀이다.

첫댓글 6월에 돼지눈 어쩌고 씨부릴때 완전히 떠나보냈습니다. 개새끼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