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是一重公衆物事 當隨人而接引 (도시일중공중물사 당수인이접인)
學是一個尋常家飯 當隨事而警惕 (학시일개심상가반 당수사이경척)
/菜根談 前集 161章
도는 하나의 공중의 것이니
마땅히 사람마다 이끌어 접하게 하여야 하고
학문은 하나의 날마다 먹는 밥과 같으니
마땅히 깨우쳐 삼가야 할지니라
/채근담 전집 16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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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전집 161장)누구나 도를 알아야 하지만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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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
25.12.20 05:5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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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공중물사, 심상가반.
도는 원래 있던 우주의 법칙이니
깨달아 행하면 될텐데 그게 또한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