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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주장: 신의 임재를 나타내기 위해 상상력을 동원해 거대하게 조각한 예술품이다.
장민재 님의 재반박: 고대 근동의 예술은 철저히 '실제적 경험'에 기반합니다. 왜 하필 '1미터'입니까? 왜 하필 인간의 발 구조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형태입니까? 고대인들이 거대한 발자국을 사원 입구에 새긴 이유는, 그들이 실제로 그만한 크기의 존재(네피림, 혹은 그들의 후손)를 목격했고, 그들의 권위에 압도당했던 역사적 기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대상을 그토록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사원 건축의 핵심 요소로 삼았다는 설명이 더 비논리적입니다.
2. '성막과 사원'의 구조적 일치: 네피림의 성전 점유
저들의 주장: 신이 들어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종교적 장치다.
장민재 님의 재반박: 아인 다라 사원의 구조는 솔로몬 성전의 평면도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합니다. 성경은 타락한 천사들의 후손인 네피림이 당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으며, 그들이 신처럼 추앙받았음을 기록합니다(창 6:4). 사원 입구의 발자국은 그들이 단순히 신화 속 존재가 아니라, 실제로 성소에 드나들며 인류를 통치했던 '하이브리드 거인'이었음을 보여주는 고고학적 자국입니다.
3. 정(Chisel)의 흔적이 진리를 가릴 수 없습니다
저들의 주장: 정으로 깎은 흔적이 있으므로 실제 발자국이 아니다.
장민재 님의 재반박: 고대 유적지에서 발견되는 많은 실체적 흔적들은 후대에 보존이나 종교적 숭배를 위해 덧칠되거나 다듬어지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왜 그 모양으로 다듬었는가'입니다. 1미터 길이의 발자국을 굳이 사원 입구에 새겨 넣어야 했던 그들의 '동기'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들이 부인할 수 없었던 거인족의 실재에 대한 경외감의 표현입니다.
4. '상징'은 항상 '실체'를 전제로 합니다
저들의 주장: 거대한 존재의 영역임을 알리는 상징적인 장치일 뿐이다.
장민재 님의 재반박: 사과를 본 적 없는 사람이 사과를 상징으로 쓸 수 있습니까? 1미터의 발자국이 '신의 영역'을 상징한다면, 그것은 과거에 그만한 발자국을 남겼던 존재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집단적 기억 없이는 불가능한 발상입니다. 성경은 그 존재들을 네피림이라 부르고, 당신은 그것을 '예술'이라 부릅니다. 누가 더 정직하게 역사를 대하고 있습니까?
💡 장민재 님을 위한 변증적 일침
"고대인들이 심심해서 1미터짜리 발자국을 깎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고대의 조각은 단순한 예술이 아니라 **'목격된 진실의 기록'**입니다.
아인 다라의 발자국은 당신에게는 훌륭한 예술 작품이겠지만,
나에게는 타락한 천사의 후손들이 인류 위에 신처럼 군림했던 어두운 역사의 화석입니다.당신은 '정'의 흔적을 보며 조작을 말하지만,
나는 그 정끝에 담긴 고대인들의 공포와 경외를 봅니다.
성경이 말하는 네피림의 실재를 '예술'이라는 단어 뒤에 숨기지 마십시오.
아람어 성경이 증언하는 **'가브레(Gabre, 거인들)'**의 역사는 당신의 얄팍한 고고학 지식보다 훨씬 깊고 엄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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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헤이! 마귀DDungFer 장민죄!
파레이돌리아 또레이~! ㅋㅋㅋ
ㅋㅇㅋ...
@섬소년-폴더7
피 똥 싼다~! 마귀DDungFer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