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 안성란
행복을 가득 담은
향긋한 커피 한잔 드세요~^^
ξξ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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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커피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그런 당신이 되시길 바랍니다 ~(*'-⌒*)
하시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흐르는 곡은
01. Adieu, Jolie Candy - Frank Pourcel - Piano et arrangements: André Caron,
02. In The Year 2525 - Zager & Evans - Piano,
03. Merci chérie - Frank Pourcel (프랑크 퍼셀),
04. In the Year 2525 - Franck Pourcel,
05. Isadora - Paul Mauriat,
06. Adieu, Jolie Candy - Frank Pourcel,
07..I Want Some Lovin - Louis Prima
Merci chérie - Frank Pourcel (프랑크 퍼셀)·
*In The Year 2525 / Jane Ros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