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월곡2동 주민 센터에는 해마다 어김없이 20kg
쌀 300포대가 배달이 된다고 합니다
익명의 기부자가 매년 쌀을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름도 얼굴도 밝히지 않은 말그대로 얼굴없는 천사라고 합니다
쌀기부는 올해로 6년째로 지금까지 배달된 쌀만해도 1800포대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기부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어 명절을
나게 하고 싶다"는 전화 한통으로 쌀을 기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쌀기부 천사의 선행이 알려지자 여기저기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선행이 도미노 처럼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월곡2동에서 펼쳐지고 있는 아름다운 선행은 많은 이들에게
아직까지 우리 곁에 마음 따뜻한 이웃들이 있다는 좋은 감화를
끼치고 있어 국민 정서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하니
굳이 이름을 밝히지 않고 얼굴을 알리지 않아도 선한 감화는
그윽한 향기과 같아서 멀리 멀리 날아가는것 같습니다
차가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훈훈한 소식 입니다

첫댓글 이렇게 아름다운 숨은 천사님은 어디에계시는 걸까요??
감사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런 손길이 정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대로 전달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러게나요
너무 멋지시군요
이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람이살고있군요.
숨은 천사들 이죠
마음씨아름다운 천사님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복받으실거예요
무명으로 쌀기부하신분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세요
만복을 받으시길
따뜻한 소식 감사합니다
넘 따뜻하죠
누구신지 하늘도 감동하겠습니다.
그러게나요
무명 천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새해엔 행복하세요
많은 이들의 마음을 감동케 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런분들이 있어서 세상은 행복하답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그렇구말구요
야~
이런 얼굴없는 천사가 있기에
아직도 세상은 아름답네요
감동의 소식 감사합니다
그래서 아직 살만한 세상입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사람이
많답니다~
숨은 천사들이 많아요
엄동설한의 한파를 녹이는 가슴에 가득한 훈훈함과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용기를 북돋우게 하는 아름다운 기부천사 님의 소식, 전해 듣는 모든 분들께 큰 감동을 안겨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받은 감화대로 저도 노력하렵니다!
모두에게 감동을 주네요
자기밖에 모르는사람이 많고 쌓아
놓고도 권력을 이용해 남의것을
쟁취하려는 사람도 많은데 어떻게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남모르게 돕는 복된손길이 있으니 정말 감동입니다
참 모본이되는 예픈 마음이네요
참 추운겨울에 훈훈한 사랑이 이어가는군요
따뜻해져요
얼굴없는 기부천사라
더 누구신지궁금해지네요.
어떤미들은 말로 자기공을
더벌리는데 이분은 얼굴이 없다니요.
저도 그얼굴이 궁금하네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이군요.
인생들은 작은 것을 베풀어도
자기를 나타내려 하고 알아주기를 바라는데...!
보통분이 아니네요
아름다운 이야기
마음으로 잘 받고 갑니다
네 저도 그랬답니다
얼굴없는천사 참 감동입니다~
진한 감동이죠
추운겨울깉은세상살이 꽁꽁 얼어붙은것 같은데 따뜻한 온기있는 아름다운 선행 춥지만은 않네요~~
훈훈하네요
봉사의 손길이 너무 아름답네요,
하늘의 상이 크겠어요,
맞아요
얼굴없는 천사의 향기는 얼굴이 없어도 그향기는 보는 사랑사람마다 듣는 사람마다 감동을 주는 군요 우리 모두 얼굴없는 천사가 된다면 그곳이 바로천국 되겠지요 ^^
그렇죠
떠벌이고 나타내는 부류와는 전혀 질이 다른 선행입니다
기부는 아름답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답니다
세상을 따스하게 데워주는 난로와같아요
세상에 따뜻함을 비쳐주는
햇빛같은분
맘이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아름다운 천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