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서울-임진강-도라산
이런식으로 갈려고 하는데요
1. 연계관광은 임진강에서 신청받는다고 들었는데 그 당일날 표를 구할수 있을까요? 인원 초과 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해서. 평일날갈지 주말에 갈지 아직은 모르겠는데 그런게 상관이 있을까요?
2. 이왕 도라산 갔으면 연계관광까지 보고오는게 의미가 있겠죠? 물론 돈 내야한다는건 알고 있고요
하지만 도라산역만 구경한다고 해도 그거 금방 구경하면 끝나잖아요? 역사내부말고 더 볼게 있나요?
이상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 많이 듣겠습니다^^
첫댓글 저같은경우는... 아마 2년전이었을겁니다.. 도라산 역장님을 우연한 기회로 알게되어서... 역장님의 설명으로 역을 구석구석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앞으로 국제열차들이 다닐역이다보니 지하에 보안검색대등이 있습니다..(한 2년을 썩히고있을듯...) 그런것이 관람 가능하다면야... 도라산역 구경으로도 충분할꺼같은데... 왠지 안될거 같은 느낌이.........
도라산 역 가봤자 볼거 거의 없습니다..역만 덩그러니;; 딱히 느껴지는거야 남방한계선(철책)이랑 딱붙어 있는 역이라서 남방한계선이 바로 눈 앞이고 그 넘어로 DMZ가 보인다는거죠.. 사실 도라 OP(전망대)에 땅굴 정도 들어 가면 뭐 그럭저럭 3개 셋트로 볼만한데..
도라산역에서 그렇게 연계 관광이 될런지..다 허가를 받아야 되는 것이니까요.. 군대 있을떄 정신교육 단골 견학 코스 였죠;;
저번에 모 회원님과 도라산역을 가서 연계관광을 안하는 대신에 옆에 단체관광객에게서 배를 같이먹었습니다...^^(역사에 스카이 라이프가 나오니 지루하지는 않으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