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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뱅크[한국성우DB카페]
 
 
 
카페 게시글
첫 만남과 어울림의 장 MBC의 주축 성우들 분석. (남자성우)
케이 추천 0 조회 427 04.03.10 22:5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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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3.10 14:44

    첫댓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기왕 하신 김에 kbs나 투니쪽도 ^^

  • 04.03.10 15:56

    글을 읽으면서 공상(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라...)까지 할수 있으니 눈과귀가 즐거워지는군요^^*

  • 04.03.10 17:55

    후르바는 정말 예술이었죠. 특히 착착 붙는 원일님 연기가 참 좋았었습니다^^ 얼마전에 머털도사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느낌이 요즘하고는 또 다르더군요. 많이 많이 나오셨음 좋겠어요^^

  • 04.03.10 18:32

    음.. 슬램덩크 때는 송도영님이 최고선배였을 텐데... 그리고 이정구님이 선배시죠.MBC는 김관철님보다 신성호. 박기량님 더 앞서서는 권혁수님도 계시는데.......황일청. 김기현님도 아직은 전성기이신거 같구요... 손원일님도 김관철님과 비슷하시고요. 꼭 주연을 맡아야만 전국구다라는 논리는.....

  • 04.03.10 18:33

    주연을 해야만 유명한 성우고 연기력이 있다는 것은 아니라고 보네요... 밀어준다라... 주연이 어울리는 성우분도 있고 조연이 어울리는 성우분도 게십니다. 그 조연분들을 찾아가는게 성우팬인거 같네여..........조연 없는 주연은 없으니깐요. 목소리에 귀천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저는 주조연에 얽매이는 건

  • 04.03.10 18:32

    안 좋은거 같네요. 그렇게 따지면 미성의 목소리가 아닌 분들은 성우를 그만두셔야 하겠죠.. 성우분들은 자신이 맡은 역에 항상 최선을 다하시고 언제나 가족같은 분위기를 가지신답니다.

  • 04.03.10 18:49

    MBC 출신 남자성우분 중에선 개인적으론 최 한님, 표영재님, 최석필님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능성이 많으신 분들 같아요. 특히, 외화쪽에서 말이죠. 하지만 애니쪽에선 아직은 ㅠ.ㅠ

  • 04.03.10 19:24

    최원형님 정말 좋습니다..굳!!

  • 04.03.10 20:29

    저는 어째..^^;;MBC 하니까.. 김용식님과..영원한 안소니 / 테리우스 권혁수님이 떠오르는 군요..호홋 어렸을 적에 그분들이 주신 임팩트의 그림자가 원체 여직까지 남아 있기에.. 특히 김용식님은 요새 대장금에 자주 나오셔서 즐겁습니다 .호호홋

  • 04.03.10 21:37

    안소니의 권혁수님이라.... 좋지요^^ 개인적으론 스테아의 팬이지만 ^^;;;;;...... 송도영님의 친구 애니역과 이라이자 역은 그야말로 극의극을 보여주셨죠.

  • 04.03.10 21:58

    음..전 개인적으로 송준석님에 대한 평에 가장 공감합니다. 물론 다른 것도 거의 공감이죠. ^^ 근데 정말 황일청님이나 김용식님, 권혁수님이 빠진 게 아쉽네요. 그리고 저도 최한님과 표영재님께는 아주 주목하고 있땁니다. ^^

  • 04.03.10 22:47

    요새들어 MBC 영화 더빙에서 안지환님-박지훈님의 활약이 점점 더 두드러지는 듯...좀 잘생긴 남자배우만 나왔다 싶으면 안지환님이요, 개성있고 연기력있는 캐릭터만 나왔다 싶으면 박지훈님이라. 아예 투톱 체제로 나가는 건지 싶은...;;; [개인적으론 좋습니다만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 04.03.10 22:45

    그리고 손원일님에 대한 평론이 아주 재미있군요 ^^ 오빠역의 정석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04.03.10 23:25

    재밌게 읽었네요~ 그치만 이인성님이 안보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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