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 대전‧세종‧청주‧천안 30분대 생활권으로... 행정수도 완성 박차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1월 4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수행한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총연장 64.4km의 광역급행철도 건설 사업*으로, 이 사업에는 기존 경부선을 활용하여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 서울을 직결하는 지역 간 열차 운행도 함께 계획되어 있다.
* (총사업비) 5조 1,135억 원, (차량제원) EMU-180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와 동일 제원)
ㅇ 본 사업은 ‘23년 8월 민간투자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 제안되었으며,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경제성‧정책성 및 민간투자방식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민자적격성 조사(’ 24.4~‘25.11)를 통해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 (민간투자사업 추진절차) 사업제안‧접수 → 민자적격성 조사 → 전략환경영향평가 → 제3자 공고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협상 → 실시협약 체결 → 실시계획 승인(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