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배우 고(故) 한지성이 인천공항고속도로 사고로 사망한 여배우라는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8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3시50분께 고인은 김포시 고촌읍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 방향IC 인근에서 차에 치여 사망했다.
앞서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고인은 2차로에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세운 뒤 밖으로 나왔다가 택시기사 B(56)씨와 승용차 운전자 C(73)씨의 차량에 잇따라 치여 숨졌다.
당시 여배우 한 씨는 남편이 급하게 화장실을 찾자 비상등을 켜고 2차로에 차를 세운 것으로 조사됐다. 여배우 남편은 “인근 화단에서 볼일을 본 뒤 차에 돌아와 보니 사고가 나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시대 서현, 민소매에 살짝 땋은 머리 ‘청순
[출처: 서울신문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서현은 자신의 SNS에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민소매 의상을 입고 살짝 땋은
머리로 소녀스러움을 더해 청순미를 뽐냈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시간’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다.
달샤벳 출신 수빈 '일상 자체가 화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달샤벳의 멤버로 활동한 수빈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내 화제다.최근 수빈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 했다.공개된 사진 속 수빈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하고 있다.
간미연, 청초한 민낯으로 근황 공개…"열도 안 나고 건강 좋아져"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간미연이 건강 상태와 관련해 근황을 전했다..8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많이 좋아졌어요!!! 열도 안 나고^^죄송해요. 원래 아픈 티 잘 안 내는데 그 날은 넘 속상하고 죄송해서...!!! 집에 갇혀 있는 게 좀 답답하지만 그래도!!! 살만하니까 기분 좋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히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민낯의 상태로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앞서 7일 간미연은
알약 사진과 함께 편도염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네티즌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킹아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빈, SBS ‘수상한 장모’ 캐스팅…첫 정극 연기 도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걸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이 데뷔 후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수빈이 오는 5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아침연속극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진애영 역에 캐스팅됐다. ‘수상한 장모’는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박진우 분)과 제니(신다은 분),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수진(김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라미란 내공 농축, 첫 주연작 ‘걸캅스’ 오늘(9일) 개봉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배우 라미란의 첫주연 영화 '걸캅스'(감독 정다원)가 오늘(9일) 개봉됐다. ‘걸캅스’(감독정다원·제작 필름모멘텀)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이에 경찰 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 하기 위해 뭉친 민원실 주무관 미영(라미란)과 그의 시누이자 형사 지혜(이성경) 콤비의 비공식 수사과정을 그린 영화다.
라미란은 극 중 워킹맘이자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 역을 분했다. 미영을 필두로 시누이자 민원실로 밀려난 형사 지혜(이성경)와 천재 해커 겸 주무실 직원인 장미(최수영)의 앙상블이 웃음과 감동을 모두 전한다.
한지성 사망 사고 당시 블랙박스 공개…남편 진술 의심점 발견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배우 한지성 사망을 놓고 경찰이 남편 진술에 대해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9일 방송된 YTN 24에서 한지성 사망 사고 당시 모습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한지성은 6일 오전3시 50분경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 방향 김포공항 IC 인근에서 2차선에 차를 세우고 도로에 나와 있다가 뒤따르던 택시와 SUV 차에 잇따라 치여 사망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은 한지성 사망 사고 당시 1차선에서 주행 중인 차량에서 찍힌 것이다. 블랙박스 영상의 주인이자 목격자는 한지성 사망 사고 당시 2차선에서 차가 세워져 있고 누군가 트렁크 옆에서 허리를 숙여 토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블랙박스 영상에는 한지성이 운전석에서 내려 트렁크 옆에서 허리를 숙이고 있고 조수석에서 내린 남편은 도로를 가로질러 오른쪽 가드레일로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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