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에서 한 여대생이 달리던 택시에서 내리다 뒤따르던 차량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운전자들에게 무죄가 선고됐다.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송병훈)은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택시 기사 A(66) 씨와 SUV 차량 운전자 B(43) 씨 모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https://v.daum.net/v/20231128135431799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려 숨진 20대 여대생…택시·승용차 운전자 '무죄'
잘못된 소통으로 목적지 오해가 생겨 벌어진 사고 [더팩트ㅣ포항=김채은 기자] 경북 포항에서 한 여대생이 달리던 택시에서 내리다 뒤따르던 차량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운전자들에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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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의사소통이 안될만큼 청력이 안좋은데 택시운전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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