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연구하는 자들은 늘 큰 틀을 중시해야 합니다.
큰 틀을 벗어날 때 이단이라 평가할 수 있고, 또는 결함이 많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개혁주의라고 늘 맞다는 것도 올바르지 않습니다.
1. 말씀과 성령
말씀과 성령은 늘 함께 합니다.
함께 하지 않으면 효력이 유효하지 못합니다(학2:5).
성소 안에는 말씀(떡상)과 성령(촛대와 불)이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긴밀한 관계를 보여줍니다.
2. 호칭을 통한 지혜 발견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계명(말씀)과 하나님의 성령이란 호칭이 지속됩니다.
신약에 이르러서는 그 호칭들이 모두 바뀝니다.
'예수의 계명'과 '예수의 성령(아들의 영)'으로 부릅니다.
*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예수의 성령)'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요14:15-16)
3. 아버지의 계명과 아들의 계명, 다른가? 동일한가? 그 미세한 차이는?
아버지의 계명이나 아들되신 예수님의 계명이나 모두 동일합니다.
계명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구약시대에는 장차 오셔서 죽으실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룸으로 사랑을 알게 하고(고전10:18), 실천할 힘을 주셨습니다(신30:6).
반면 신약은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그 사랑을 보여주셨기에 예표와 실체의
차이로 보면 됩니다(요일3:16).
다만 아들이 구속사역을 완성함으로 그 모든 영광이 아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구약이 아버지의 소유로 했다면(성령, 교회, 백성, 생명책, 계명...), 신약에 이르러서
모두 예수님의 소유격으로 바뀐 것입니다.
하지만 본질은 항상 동일합니다.
*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것이라...(요16;15)
*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요15:10)
4. 구약 성도들에게 성령이 내주해야 하는 이유
성령님도 구약에는 아버지의 영으로, 신약에 이르러는 아들의 영으로 불립니다.
성령님이 성도들과 함께 하는 이유는 예수님의 구속사역을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모두 성도들에게 적용하고 효력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사역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말씀은 아버지와 아들의 말씀하심이기에 영원전이나 후나 변함 없는 진리입니다.
질서상 말씀이 먼저 그리고 성령이 후에 나오는 것이 보편적인 순서입니다.
첫댓글
갈라디아서 5 :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율법은 모세
열왕기상 2 : 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율법을 지킨다고 하는 것들은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는 자들
ㅋㅋ
나그네씨는 항상 헛다리 짚는 것이 문제...
1. 율법과 이방인의 관계(회심 전 이방인)
2. 율법과 성령의 관계(구약성도들)
3. 예수님의 계명이 무엇인가?
이런 기본적인 것을 모른 채,
(아마 연구도 전혀 않했음)
무턱대고 글을 쓰다가 낭패를 당함...
나그네 이 병신은 용어사용을 분별해서 해야지 국어책 신학을 하는놈이 용어구분도 제대로 못하고 자빠졌으니ㅉㅉㅉ 이놈아 성경에서 말하는 율법은 의문에 속한 율법을 말하는겨
@오은환
=>.1. 율법과 이방인의 관계(회심 전 이방인)
율법과 유대인이 관계가 있고 이방인은 양심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성경을 처 읽어
=>2. 율법과 성령의 관계(구약성도들)
율법과 성령님과는 관계가 없어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성령님은 성령의 법으로 인도하심
@오은환
3. 예수님의 계명이 무엇인가?
모세는 십계명
예수님은 새 계명
나그네의 답변 점수는?
여러분이 선생님이라면 몇 점을 주고 싶나요?
지랄한다 ㅋㅋ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이냐? 믿음이냐??
갈라디아서 5 :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율법은 모세때 생겼고 약속하신 자손이신 그리스도가 오실때까지만 존재하는 법이라고 ㅋㅋ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율법의 마침
로마서 10 :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유대인도 아닌 것들이 자칭 유대인처럼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사단의 회
이 빙신아 유대인의 율법이 뭐고 그리스도의 율법이 뭔지 이해나 했니? 하이고 돌대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