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구약 성도들에게 성령이 내주해야 하는 이유
성령님도 구약에는 아버지의 영으로, 신약에 이르러는 아들의 영으로 불립니다.
성령님이 성도들과 함께 하는 이유는 예수님의 구속사역을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모두 성도들에게 적용하고 효력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구속 사역을 위해서 성령님이 내주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구속은 예수님의 피로 대속이 구속입니다.
무르다.. 대신 값아 주다.
에베소서 1 :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구속사역은 죄 사함 . 우리 죄 값은 대신 값아 주므로 우리가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죠..
아들의 영이 아니고 그 아들의 영
골로새서 1 :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여기서 "그" 하나님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아들의 영이 아니고 그 아들의 영. 즉 하나님의 아들의 영이죠.
구속사는 예수님 즉 예수님의 피로 대속이고
거듭남은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우리가 영이 다시 태어나는 것
육을 태어난 사람이 영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거듭남
영생은 하나님 아버지..
신약 성도에게 성령으로 인치침은 보증한다는 뜻이죠
멀 보증하냐. 몸의 부활을 보증으로 인치심
에베소서 1 :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 무슨 약속??
에베소서 4 :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몸의 구속
여기서 구속은 구속 [拘束--]
예수님의 피로 구속은 구속 [救贖--] 대속하여 구원하다
몸의 구속과 예수님의 피로 구속은 다른 단어입니다. ㅋㅋ
한글로 구속이라고 다 같은 구속이 아닙니다.
개역은 한자어 성경으로 번역한 것으로 한자어를 잘 알아야 합니다.
구속의 날은 죄 사함으로 혼의 구원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몸이 이 땅에서 공중으로 구속됩니다.
끌려올라갑니다. 체어 올라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구속됩니다
구속의 날이 휴거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