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景福高 34回 同窓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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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열린 마당] Re:친구야! 반갑다. -"나의 취미생활 회상" -윤효연
유샤인 추천 0 조회 249 07.12.23 08:5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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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23 17:49

    첫댓글 염성국의 3학년 7반 전등사 소풍 사진 덕분에 윤효연의 인중 출신 만 50년전 경복고 재학시절의 소중한 사진이 올려졌지. 이에 더해서, 열린마당답게 3437반 총무 조두연의 편지, 윤효연의 답장과 대학시절 바이오린 연주와 지난 날들의 이야기, 임상환의 반갑기만한 한글편지, 상환이가 못한 것을 대신한 아들의 변호사 자격취득, 축하합니다.

  • 07.12.23 22:56

    그래! 바로 이거야!! 옛 추억에 젖는다는 것은 지금의 마음을 맑게 하는 작용을 하니 건강을 유지하는 한 방편이지! 효연이가 바이오린 켜는 장면을 교내 어느 음학회인가에서도 본 듯하네. 그래 나는 합창부에서 특활을 했기에 효연이와 잦은 만남이 있었던 것으로 어슴프레 생각이 나는군. 더 많은 추억담과 미국 생활에서의 보람과 고충담(?)도 올리어 함께 즐거움을 나누자구요! 그리고 유샤인의 한글 솜씨 아직 산뜻하네. 그 분량을 30분에 썼다면 속기지. 더 자주 쓰면 더 빨라질 것 아니겠어?! 나 처럼 영어 잃어버린 친구(?)들 보기 쉬우니 더욱 즐겁지! 나도 전등사 수학여행 때 찍은 사진과 백운데 등산 때 사진도 있으니 보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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