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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M |
일 시 |
2012. 1. 14 (토) 맑음 |
인 원 |
장주현 김건 (3명) |
교 통 |
인천당하 (06:10, 1번) - 검암역 (06:40, 공항선) - 서울역 (07:20) 서울역 (07:30, 5005번) - 용인터미널 (08:35, 94번) - 사암삼거리 (09:00)
가현치 (16:20, 택시) - 백암터미널 (16:40~16:50, 10번) - 양지사거리 (17:30) 양지 (19:30, 고속직행) - 남부터미널 (20:10, 전철) - 서울역 (20:50, 공항선) - 검암역 (21:30) - 인천당하 (22:00) |
코 스 |
사암삼거리 (09:10) 극동기상연구소 (10:50) 구봉산 (13:00) 465m 달기봉 (14:20) 415m 가현치 (15:40) |
기 타 |
거리 - 14km (시속 2.1km) 소요시간 - 6:30 (09:10 ~ 15:40) 고도 - 465m (최저 100m) |
오늘의 코스 : 사암삼거리 - 극동기상연구소 - 구봉산 - 달기봉 - 가현치
이번 구간을 마치면 드디어 마지막 한 구간이 남는다.
작년 1월 8일 문수봉에서 건이형과 첫 산행을 시작한지 1년이 넘어 돌아보면 세월이 쏜살보다 빠른 듯하다.
지난해는 아홉수가 끼었는지 양쪽 발목을 연짝으로 깁스를 하여 두 달간 산행도 못하고 그 여파로 한남정맥도 해를 넘기고 만다.
건이형 댁에서 가까운 코스라 함께 산행하게 되었는데 마침 주현형님도 동참하신다는 연락이 와서
모처럼 한결 번개산행이 되었다.
서울역에서 주현형과 용인행 버스에 몸을 싣고 사암에 도착하여 건이형과 형수님을 뵙고 잠시 GPS 준비를 한뒤 출발...
한적한 산행길은 어쩌다 정맥꾼을 만나 서로간에 반갑게 인사를 나누기도 하고 길안내를 해준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데 우리는 남쪽으로 가는 길이라 오를때는 빙판이고 내리막에는 대부분 낙엽길이라 다행이지만
북쪽으로 가는 분들은 내리막길에 조심해야겠다.
천주교수원교구 공원묘지를 지나 가현치에서 산행을 마쳤으나 교통이 안좋아 백암에서 택시를 불러 타고 나온다.
양지에 들러 뒷풀이겸 식사를 하고 주현형과 함께 고속버스에 몸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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