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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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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 일반 이야기 게시판 조선과 양이에 대한 선택
PKwon 추천 0 조회 460 13.08.24 09:5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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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8.24 22:12

    첫댓글 해천추범, 올려주신 책을 빌려보긴 해야겠으나 올려주신 건 기행 경로라서 지명의 위치 연구에 참고용으로 올려주신 줄 알았습니다.
    조선이 망한 원인을 확실히 해두어야 하겠는데요. 일반 인식에는 당쟁에서 세도정치로 이어지고 실용적인 건 배척하여 망하게 되었다, 또는 흥선대원군 때 쇄국정치를 하고 외국문물 받아들이는 데 힘쓰지 않아서 그렇다.
    이명복과 민자영은 조선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깎아내리기를 피하는 것 같습니다. 일본 낭인들이 민자영을 죽였기 때문에 민자영을 까내리면 일본에 동조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게 되니까요. 내부에서 조선인이 협조했을 거라는 의혹은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않지요.

  • 13.08.24 22:22

    이미 일본과는 많은 차이가 났기 때문에 이하응이 집권하였을 때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을테구요. 러시아에 붙었다가 러시아가 일본에게 깨지고 나니까 두손두발 다 들게 되었지요. 그렇다고 일본에 붙는다고 해서 조선왕노릇을 계속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뭐 조선만 망한 것도 아니고 청도 망했으니 같이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8.28 21:51

    성장동력이 없어서 망했다는 건 포괄적이고, 왜 성장동력이 없게 되었느냐가 우리가 찾는 리유지요. 그때 진꼴들이 누구입니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8.29 10:08

    낙동강전선을 잊지 마세요. 그 때도 거의 게임 끝났지만 남한의 우익들이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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